수난주간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강도의 굴혈’이 된 예루살렘 성전을 청결(숙청)하시고 성전과 그에 종사하는 자들의 위선과 탐욕과 불법을 경고하시고 성전을 나오시면서 성전 멸망을 선언하신다. 이어 세상 종말(혹은 개인 종말)에 대비하여 근신(성찰)의 삶을 권면하신 후 제자들과 더불어 최후의 만찬을 드시고 성전 밖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상 구원을 위한 대속적(代贖的) 수난의 길로 기꺼이 가시기 위해 기도하셨던 예수님. 그를 잡아 죽이기 위해 칼과 몽치를 가지고 나아 온 자들을 항해 예수님께서는 “칼을 취한 자는 칼로 망한다.”(마태복음 26장 52절)는 위대한 말을 남기셨다.정치권력이든 검찰 권력이든, 문화 권력이든, 교육 권력이든, 종교권력이든 세상 어떤 권력도 마찬가지이다. 성찰 없는 권력, 절제 없는 권력은 강도 같은 무서운 ‘괴물’이 된다. 권력의 괴물화이다. 누구든 절대 권력(반지)을 취하려고 하는 자는 비극적 괴물이 된다는 ‘반지의 제왕’의 영화가 던져주는 메시지이다. 절대 반지는 비극적 인간 권력의 최후의 유혹자로 모든 것을 빨아드리고 무너뜨리는 무서운 블랙홀이며 싱크 홀이다. 돈의 맛도 달콤한 비극적 맛이지만
안철수,유승민의 최근 행보을 보며 철학과 사상과 신념과 믿음이 없는 정치는 허무하게 무너질수 밖에 없음의 교훈을 또 배운다, 안철수의 정치와 유승민의 정치에서 사상과 철학과 신념은 무엇이였고 국민께 무엇을 남겼을까, 다당제의 협치와 소통의 정치를 추구하는 철학이였으면 윤석열호에 흡수 합병이 아닌 독자적인 DJP식 공동정부 형식으로 나아가야 했다, 즉 안철수는 국민의힘과의 합당이 아닌 국민의당을 그대로 존재케하고 장관직 50%을 추천하여 국정을 공동운영 해야했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와 다음 2028년 총선에서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연합공천 해야 안철수가 살수 있었다, 국민의당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그것이 안철수가 지금껏 외치고 주장한 양당제도의 청산을 통한 다당제형 권력구조의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통해 양당제도의 문제점과 모순을 극복하며 다당제시대를 여는 정치철학의 완성 이였을것이다, 정치철학과 정치사상과 정치신념과 정치에 대한 믿음은 바뀔수 없는 불변의 진리이다, 안철수의 한계가 그점이다, 상황에 따라 정치철학과 소신이 바뀌는것은 문제가 참 많은 정치인 이다, 유승민을 바라보면 많이 안타깝다 바른정당으로 개혁보수의 길을 한 10여년 꾸준히 걸었어야 했다
6,1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 안타까운 모습들이 곳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 금할수 없다, 당원의 손으로 선출되지 않고 중앙당 조직국에서 임명된 당협위원장들의 독선과 전횡과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공천이 곧 당선 이다란 현실의 정치환경 탓에 당협위원장의 눈 밖에 난 후보의 경우는 참 어려운 정치입문이 될것이다, 공천신청자에 대한 지역평탄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공천신청자에 대해 대선경선때 당협위원장과 다른 후보을 지지하고 선거운동 했다고 하여 지금까지 당협에 단한번도 불려서 당협운영협의와 당협회의 참석에 통보도 전혀없고 당원의 최소한의 권리도 보장하지 않고 있다가 공천신청자 평탄도조사가 진행되자 당협에 불러서 평탄도 조사에 공헌도 0점에 서명하라고 강요하는 당협이 있다, 그 공천신청자는 공헌도 0점 서명을 거부하고 울분을 토로한다 공천에서 정말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길 기도 한다, 필자가 아는 그 공천신청자는 시골스럽고 촌스럽고 투박하지만 정의감과 의협심이 강한분 이다, 국민의힘 정당의 대선후보을 위해 중앙당과 경기도당의 특별위원장을 맡아서 누구 보다도 열심히 대선 현장 곳곳을 누비며 헌신봉사 한 공천신청자 이다, 현재 당협과 당협위원장
방탄소년단의 병역면제의 특별법에 관해 논란이 뜨겹다, 방탄소년단들의 활동은 참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린 상징적인 의미는 분명 크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병역의 의무는 어떠한 경우라도 신성하고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조국과 나라의 부름을 받은 사람은 분명 이나라의 큰 애국자이다, 병역을 필한 사람들이 우대는 아니더라도 국민 가슴 가슴에 귀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정치인과 대통령과 국가지도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반드시 병역의무을 마쳐야 한다고 본다, 저는 공직선거투표시 군대를 갖다오지 않는 사람은 남성의 경우 절대 투표하지 않는다 이번 국민의힘 대선경선과정에서도 홍준표후보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었다, 본선에서는 윤석열,이재명 모두가 군면제 였고 정권교체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있어 윤석열을 선택 했지만 썩 유쾌한 선택은 결코 아니였다, 방탄소년단의 위상과 무게 만큼이나 방탄소년단 스스로가 군대를 입대 하겠다는 존경의 대상이 되는 병역의무을 스스로 마치겠다는 의지와 신념이 먼저 있기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군복무을 선택하면 정부에서도 연애인및 예술인들도 육군체육부대 상무처럼 활동을 할수 있는 부서 배치로 예술활동과 병역을 동
“도움 필요한 곳 찾아 ‘해결방안 제시’ 하는 후보 될 것 ” 서현일보 장경미 기자 | 국민의힘 김용 화성시장예비후보가 10일 화성시자유총연맹 화성시 청년회와 남양읍에서 모판에 상토를 올리는 작업에 동참해 함께 일손을 도왔다. 4월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농촌인력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화성시 자유총연맹에서 마련한 이 번 행사는 수십 명의 화성시 청년회 회원들과 김 후보자를 지지하고 후원하는 지역 시민들이 참여했다. 화성 한국자유총연맹은 모판 만들기부터 추수 후 쌀을 연말 화성 브니엘 복지원에 기부하는 등 1년간의 봉사 활동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온 단체로서 수년째 화성지역 농촌봉사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김 후보는“ 화성 농업은 분산되어 집중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6차 농축산 산업화, 스마트 농업지구 등을 선정하여 단위 면적당 생산량 확대에서 가공, 유통까지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게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대한민국의 농촌의 기준이 되게 만들겠다.” 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농가 일손 부족은 기계화 영농 및 스마트 농업 확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고, 화성지역 농업인력지원봉사단을 만들어 화성시민이 화성농민들 일
서현일보 장경미 기자 | 국민의 힘 김용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전 김은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첫 행보인 '대장동'방문에 참석하여 김 예비후보의 대장동 관련 '대대적 감사'와 '부당이득 환수'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표했다. 김은혜 예비후보가 경기지사 출마선언 후 가장 먼저 찾은 대장동 건설현장은 이재명 전 지사가 성남 시장 재직 시절 '택지 개발 이익을 공공영역으로 환수하겠다"며 성남판교대장도시개발사업의 방식을 민간 개발 방식에서 공공· 민간 공동 사업으로 추진한 장소다. 김 예비후보는 "대장동 개발사업은 민관합작이 아닌 '민관협잡'이 본질"이라며 "어떤 권력자가 개발사업에서 '관'의 힘으로 법과 절차를 무력화 시켰고, '민'의 주머니로 수천억의 이익을 흘려보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면 가장 먼저 대장동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대대적 감사'와 '부당이득 환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김용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 화성시에도 일부 공공개발 택지가 대장동 못지않게 많은 의혹이 제기되는곳이 있다"며 "제가 시장이 되면 문제가 되고 있는 공공택지나 산업단지 등의 개발사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고 문제가 있다면 철저히 검토해서 공공이익이
국민의힘 지방선거공천 신청이 접수되고 있다, 첫날부터 여러곳에서 항의성 전화와 문자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다, 국민의 이번 대선 선택은 우리에게 가혹하리만큼 살얼음판 정국을 만들어 주었다, 0,74% 승리의 교훈이 주는 국민의소리를 겸혀히 들어야 한다, 지난4년전 탄핵정국이후의 지방선거에서 서로 출마하지 안으려고 애쓰다 우리는 참패 했다, 지금은 국민의힘 후보가 되기위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너도 나도 앞다투어 공천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필자의 눈으로 보면 실력과 능력을 겸비하고 준비된 오직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철학과 가치관을 지닌 후보자들이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우리끼리 서로 흠담하고 비난하고 음해하며 꼼수의 수준 낮은 정치기술 부리지 않길 당부드린다, 또 이미 공천을 자신이 받았다는등의 국민의힘 고위당직자의 이름을 팔며 사실과 전혀 다른 이야기들이 지역정가에 난무하다, 국민과 당원의 손으로 선택 받지 않은 후보자는 민주정당의 공직선거 후보자로서 명분이 전혀 없다, 국민과 시민과 당원이 인정 하지 않는 후보 과연 자격이 있겠는가,,, 정당정치의 근간인 당원의 선택에 의한 경선으로 공직선거 후보자가 공천을 받아 출전하는것이 민주
3월 마지막 주 주간브리핑입니다. [자막]1.주간 확진자 올 들어 첫 감소 경기도내 코로나19 주간 신규 확진자가 올 들어 처음 감소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전체 인구의 24.7%로, 경기도민 4명 중 1명은 코로나19 감염 이력을 갖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2.‘취약 소상공인’ 위한 경제방역..200억 자금 수혈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가계 안정화를 위해 경기도가 4월부터 총 200억 규모의 ‘취약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시행합니다. 3.팔달산 청사 시대 마무리..마지막 식목 행사 경기도가 도청 신관 앞 정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수원 팔달산 도청사에서의 마지막 식목 행사라 의미가 있습니다. 광교 청사 이전은 4월 14일부터 5월 말까지 이뤄집니다. 4.경기도 외래 매미충류 증가 예상..주의 당부 올해 꽃매미 같은 외래 매미충류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보다 상황이 안 좋습니다. 과수농가의 각별한 주의, 필요합니다.
6,1지방선거관련 경기도 일부 당협에서 당협위원장의 독단적인 추천권이 남발 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대혼란과 내부갈등이 증폭되며 조장되고 있다, 다시한번 간곡히 국민의힘의 미래를 위해 당협위원장님께 고언 드린다, 부디 각당협의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준과 원칙에 입각하여 민주적절차에 의한 당협의 공천권 추천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당부 드립니다, 지방선거 공천권행사 당협위원장 개인의 사견의 추천권 행사 절대 아님을 자각 했으면 한다, 그간의 당 공헌도 현역의원의 경우 대여 투쟁등 기준과 원칙에 의해 당협 운영위원회 개최하고 회의 안건 상정후에 논의하고 표결하고 의결등의 민주적절차에 의해 지방선거공천자 추천이 되길 소망 합니다, 최종 추천시 당협 운영위원회 위원의 서명을 첨부하여 경기도당에 추천자 명부을 제출하는것이 민주적 절차에 따른 정당민주화의 옳고 바른길입니다, 부디 잡음이 없도록 당협위원장 개인의 사천이 되지 않길 당부드립니다, 민주적절차에 따르지 않는 당협은 경기도당 공심위에서 확실하고 분명한 재검증을 다시하여 민주적절차에 의한 지방선거 공천이 되게 해야 합니다,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당협은 경기도당 공심위에서 전원 100%당원 경선으로 결
▲ 경기도민을 위해 다시 한번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웃고 있는 이현호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살다 보면 일상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우리를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당시에는 별 의미가 없어 보이던 일들도 나중에 돌아보면 큰 그림이 그려지기 위한 작은 점과 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현호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의 정치 입문은 결코 어느 날 갑자기 뛰어든 정치 철새가 아닌 일련의 작은 점과 선이 연결된 종착지였음을 알게 되었다. ▲지역발전의 참다운 일꾼 되고 싶어 이현호 예비후보. 그의 첫 정치 입문 계기가 궁금했다. “ 제가 원래 사람들과 친화력도 좋고 부지런한 성격이라 활발하게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이천시의 마당발’이라 불렸다. 70여 년을 이천에서 살고 있는 토박이다보니 아는 사람도 많고 또 지역 주민의 애경사도 많이 챙기다 보니 ‘이천시의 대변인’으로도 통했다.” “많이 만나고 접하다보니 아직도 우리 사회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이 살아가기에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그들을 위해 뭐라도 하고 싶었다”며 이천시 의원 출마 당시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