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 맑음동두천 20.5℃
  • 구름많음강릉 21.6℃
  • 맑음서울 21.0℃
  • 맑음대전 21.4℃
  • 맑음대구 24.4℃
  • 맑음울산 22.0℃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23.0℃
  • 맑음고창 20.1℃
  • 맑음제주 21.3℃
  • 맑음강화 18.6℃
  • 맑음보은 19.2℃
  • 맑음금산 20.6℃
  • 맑음강진군 20.5℃
  • 맑음경주시 24.2℃
  • 맑음거제 21.3℃
기상청 제공

용인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아이들 안전 무엇보다 중요해 녹색어머니회 활동 더욱 지원할 것”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용인동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 참석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회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6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조미영 고진초 녹색어머니회장이 신임 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영미 남곡초 녹색어머니회장이 수석부회장, 김상미 송전초 녹색어머니회장이 총무를 맡았다. 이 시장은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통학길 안전을 위해 애쓴 최영미 수석부회장과 김상미 총무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시장으로서 임기 4년 중 3년간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녹색어머니회의 교통지도 봉사와 다양한 캠페인 덕분에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하고, 통학 환경도 많이 개선됐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사업에 약 5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키고, 흔들림 없이 추진해 늘어나는 세수를, 시민을 위한

성남

더보기
신상진 성남시장 업무 복귀…"민생 최우선으로 시민 한 분 한 분 살피겠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전 시청 누리홀에서 직원들과 만나 업무 복귀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광장에서 부시장과 실·국·소·단장, 구청장 등의 환영을 받은 뒤 누리홀에서 본청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후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선거 기간 중 추진된 주요 시정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민생 현안과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신 시장은 “선거 기간 동안 시장의 부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시정의 중심을 잡아주고 공백을 메워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시정을 신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저의 복귀는 성남시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첫날”이라며 “선거 기간 현장에서 정말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시가 어떤 부분을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고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또 “많은 시민들, 특히 서민들이 고단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꼈다”


화성

더보기
올해 마무리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된 경기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 서해안의 새로운 일몰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소재한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몰 관람객을 위해 12월 30일과 31일 폐장 시각을 기존 17시에서 18시로 연장 운영한다. 해당일 해넘이 시간은 17시 30분으로 예보돼 있다. 바다향기수목원 전망대는 맑은 날이면 멀리 충청남도 아산만까지 보이는 최적의 서해 조망 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람객이 일몰을 보러 찾고 있다. 일몰 이외에도 바다향기수목원은 온대 남부 식물 식재 연구와 전시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현재 온대 남부 및 난대수종의 연구가 선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또, 해안 및 염생식물 주재원이 조성되어 있어 개정향풀 등 희귀한 해안가 식물 등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 바다향기수목원 정문에는 높이 10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인 ‘소원 트리’가 조성돼 이색적인 사진 촬영 명소로 활용되고 있다. 기존 창고를 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한 후 지역사회와 예술가들을 위하여 개방한 바다향기전시관에는 연말까지 ‘나루아틀리에 회원전’이 열리고 있어, 색다른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향기수목원은 이

광주

더보기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직통인수위원회 출범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은 지난 10일 시청 인수위원회실에서 민선 9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준비에 착수했다. 민선 9기 직통인수위원회는 정재형 위원장과 안기권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정 주요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정책 검토를 지원하기 위해 10명의 자문위원도 위촉·운영한다. 위원회는 직통시장분과, 직통복지교육분과, 직통경제문화분과, 직통교통안전분과, 직통도시환경분과 등 5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각 분과는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공약 이행 방안 검토 등을 수행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정책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과 도시개발, 교육·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기반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관열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직통인수위원회가 시정 현황과 주요 과제를 꼼꼼히 점검해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범을 준비하겠다”고

하남

더보기
하남시, 6월 월례회의 개최…민선 9기 시정 방향 공유 및 AI 대전환 시대 공직자 역할 특강 진행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하남시는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재한 월례회의로, 민선 9기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향후 4년을 민선9기 주요사업의 완성 단계로 규정하고, 캠프콜번, K컬처 복합 콤플렉스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개발과 광역교통망 구축, 원도시와 신도시의 균형발전,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세대별 복지정책 등 핵심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년간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과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뛰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현재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관련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4년은 하남의 미래를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하남시청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질

여주,이천

더보기

의왕

더보기
김성제 의왕시장 “장애인의 날,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 되길”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의왕시는 4월 2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장애인과 가족,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의왕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농아인협회 의왕시지회 수어공연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사)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시지회 김재진, 이지나 씨의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으뜸 장애인상에서는 ‘모범장애인 부문’에 안광례 씨, ‘장애인봉사 부문’에 황순규 씨가 각각 수상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박미애(농아인협회) △강경아(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권희선(의왕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김희수(해온장애인보호작업장) △김수종(의왕시청 노인장애인과) △우채운(의왕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오은해(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한숙희(장애인부모회) 씨가 장애인복지

과천

더보기
김진웅 시의원, 과천시장 출마…"경마공원 주택 공급 저지"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김진웅 국민의힘 경기 과천시 시의원(제9대 전반기 의장)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는 행정으로, 과천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과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며 "과천은 현재 신도시 개발과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중심상업지역 노후 상가 재건축 등으로 도시 전반이 대전환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잘못된 도시계획으로 신도시 난개발 우려와 개발 갈등을 겪는 원도심은 공동체가 붕괴되고 있으며, 경마공원 이전과 함께 대규모 주택 공급까지 추진되는 등 과천의 정체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과천은 실무와 현장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도시행정을 전공한 가운데 시의원의 한계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온전히 시정에 반영하고, 살기 좋은 과천을 만들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과천'을 목표로 ▲경마공원 주택 공급 저지 ▲신도시 도시계획 전면 재정비 ▲중심상업지역 노후 상가 신속 재건축 및 맞춤형 도시재생 추진 등을 공약했다. 또 ▲정부과천청사 도로

안양

더보기

오산

더보기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 일원 용도지역 변경 결정고시. 주거·복합시설 개발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는 23일 오산시가 신청한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 변경’을 승인하고 이를 도 누리집에 고시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 2,000㎡의 부지에 1,624세대 4,060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과 커머셜프라자, 스포츠클럽, 메디컬센터, 비즈니스클럽 등 복합시설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 결정한 것이다. 경기도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으로 세교동 617-3번지 일원 1만 3,506㎡ 청소년수련시설(지상 4층) 등을 설치하도록 했다. 내삼미2 지구단위계획구역(24만 134㎡ / 2,628세대)과 연계해 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을 통합 설치해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오산 내삼미동 일원에 공동주택 및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인근 동탄신도시와 세교1·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의 풍부한 교육, 문화, 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 시설과 연계돼 오산시 동부 생활권의 주거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안성

더보기
안성시, 2025년 제1차 공무원 노사협의회 개최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안성시는 지난 9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은규 지부장을 비롯해 노사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당 부서별 검토를 마친 6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노사 양측 위원은 ▲안성맞춤 소그룹 벤치마킹 프로그램 제안 ▲직급별 업무분장 가이드라인 제정 ▲휴일근무 직원 동의 여부 단체교섭 사항 이행점검 ▲행사 차출 지급경비 일괄 예산편성 및 지급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 운영비 지원 ▲후생복지사업 개선 및 신규사업 제안 등 공직자 보호와 직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시에서는 관련 부서의 신중한 검토를 통해 향후 개선 방안을 적극 반영하기로 합의했다. 함은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직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다시금 확인하고, 노사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의견을 제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노사가 신

평택

더보기

구리

더보기
백경현 구리시장, '갈매 시민 건강 네트워크' 출범 격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구리시는 9월 12일 갈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갈매 시민 건강 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건강지도자 양성 과정 수료자, 자원봉사자, 지역 동아리, 주민 대표, 동 행정복지센터나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네트워크 구성 및 향후 활동 계획 소개, 건강 다짐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건강한 나, 건강한 이웃, 건강한 갈매!”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앞으로 갈매 시민 건강 네트워크는 주민 주도형 건강 활동 조직으로, 건강 지도자와 자조 모임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예방, 운동, 영양, 구강, 재활 등 분야별 건강 활동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와 지역기관이 연계해 다양한 건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 주민에게는 명품 건강 가꾸기 종합 검진권(7종) 등을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 시민 건강 네트워크가 주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양평

더보기

시흥

더보기
김덕현 연천군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지역현안 논의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연천군은 11월 12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핵심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덕현 연천군수는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 ▲동두천~월정리 전철화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경원선 전철 증차 운행 등 세 가지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재정지원이 아닌, 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고 인구 정착을 가능하게 하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천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7년 준공 예정인 제3국립연천현충원 등 대규모 정부 재정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서울~연천 고속도로는 지역경제의 전략적 전환기를 이끌 핵심 인프라”라며 “이는 대통령께서도 공약으로 제시하고, 연천 현장 방문 시 재차 강조하신 사안으로 국정과제에도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김 군수는 “경기북부와 강원권 접경지역은 국가 안보를 위해 장기간 개발 제한과 군사 규제를 감내해 온 대표적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철도 인프라 부족으로 운행 횟수 제한·배차간격


영상리뷰

더보기











경기남북부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