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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1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시흥시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운동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 김 의장은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의 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용기로 가능했다”며 “그 값진 유산을 이어받아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책임지는 태도가 또 다른 오늘의 만세가 되어야 한다”며 “시흥 수암면 일대에서 울려 퍼졌던 만세운동의 역사를 되새겨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자부심을 더욱 굳건히 세우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2 라태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시간싸움. ‘반도체 올케어’로 고지 선점할 것”
김동연 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용인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통해 클러스터 조성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단국대학교 용인 글로컬 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대학 관계자, 대학생,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전력공사도 참여해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반도체 산단은 전기나 물, 교통 문제, 일하는 분들의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하이닉스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도 318호 지하로 전력망을 깔겠다고 발표했다. 국가산단 안에 있는 국지도 82호선에 대한 확충 계획도 중앙정부와 도가 입주할 삼성과 협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메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전세계적인 반도체 산업 경쟁에서 우리가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뜻에서 ‘반도체 올케어’라는 말을 썼다”며 “TF도 만들었고, 가능한 모든 인허가 시간을 단축하고, 각종 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거나 해제하겠다. 반도체메가클러스터는 조금도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인허가 신속 처리와 기반시설 조기 구축을 요청했고, 대학 측은 산학연계 교육 확대와 채용 연계 프로그램 강화를 건의했다. 지역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환경·생활 인프라 간 균형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앞둔 지난해 11월 ‘반도체특별법 대응 전담조직(TF)’을 가동해 특별법 제정 이후 달라질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전략과 실행 과제를 논의해 왔다. 이후 지난달 29일 반도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으로 개편해 운영하기로 했다. 전담조직은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기획·기반조성·인력기술지원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전문 자문기관과 연계해 현안을 전담 처리한다. ‘올케어’라는 이름을 붙인 만큼 기업 애로사항 접수부터 통합처리, 조정(갈등관리), 해결, 정책개선까지 전 주기를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허가 단축 목표제’를 도입해 행정 절차 단축에 나설 방침이다. 투자 전 단계에서는 기업이 투자시점과 사업 일정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도록 통합 사전컨설팅을 도입하고, 인허가 단계에서는 심의·승인 기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또 도와 시군 간 1:1 전담 관리 체계를 통해 행정 책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또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전력망 확충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수 공급 체계를 논의하는 등 기반시설 문제 해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2일에는 한전과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새로 건설하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구간 땅 밑으로 전력망을 구축하기로 하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난 해법을 제시한 바 있다. 이밖에 경기도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연간 2,600명 이상의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반도체 기술센터 운영과 미니팹 구축 등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신속한 행정을 통해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 생태계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위해 경기도가 인프라 책임 앞서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과 함께 용인시 지방도 321호선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도로건설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대한 경기도 입장은 확고하니까 계획보다 더 당겨서 완성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일각에서 반도체 산단 2.0(새로운 지역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려는 차세대 반도체 산단 구상)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지금까지 40년 가까이 형성된 소부장과 협력업체와 전체 생태계를 옮긴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국제적인 경쟁으로 시간싸움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시간을 허비한다고 하는 건 국가경쟁력 측면에서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가 약 100조 투자 유치를 했고 그중 35조가량 외자 유치를 했는데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이미 들어와 있거나 투자를 더 하겠다는 외국 기업들도 많이 있는데, 만약 그런 일(반도체 산단 2.0)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겠나”라며 “흔들림없이 추진하도록 하고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함께 해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방도 321호선은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이동·남사)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원삼) 주변 교통 수요를 처리하는 핵심 간선도로 가운데 하나다. 경기도는 현재 321호선 노선 가운데 용인 처인구 남사읍 완장리~이동읍 서리(4.61km), 처인구 역북동~이동읍 서리(3.06k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포장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공사는 국가산단 조성 후 이동·남사 일대 교통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단 진출입 교통과 배후 주거·물류 수요를 321호선이 분담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가 교통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책임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어머니의 마음으로 중국인 유학생 구한 이시영 기사에 표창 한편 김동연 지사는 이날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경을 초월한 선행을 펼친 용인시 마을버스 이시영 기사를 만나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한다. 이시영 기사는 지난해 3월 자신이 운행하는 마을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중국인 유학생 A씨(여·20대)를 구한 선행으로 국내 언론은 물론 홍콩 유력 일간지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도 소개가 된 인물이다. A씨가 마을버스 안에서 저혈압 쇼크로 의식을 잃자 이시영 기사는 운전 중이던 버스를 응급처치 가능한 병원 앞에서 멈추고 직접 업고 4층 병원까지 뛰어갔으며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치료비까지 대납했다. 이시영 기사의 도움으로 쓰러진 지 3분 안에 응급조치를 받은 A씨는 2~3시간 만에 의식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했다.
2026-02-27 라태규 기자 -
미래산업과 전통의 동반성장,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장을 비롯하여 양 도시 관계공무원 및 민간대표단 등이 함께 자리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도시는 행정교류를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상호 신뢰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긴급 지원했으며, 같은 해 5월에는 평택 소재 기업 및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실질적인 연대를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협력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라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에 “평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행정·산업·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생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도시는 향후 지역별 강점을 활용한 특화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7 라태규 기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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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작가 박경리에서 나는 고립을 배운다
김현욱 칼럼
나는 경남 하동 평산리 박경리문학관을 자주찾는다. 섬진강 물길을 따라 많은 시간을 공론하고 고뇌와 사색의 시간을 거리와 광장과 사람에서 그리고 길위에서 담론했다. 벗꽃 피는 3월말-4월초 다시 섬진강 물길과 하동과 순천과 여수을 찾을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 폭압에 거의 홀로 맞서고 있던 청년 시인 김지하, 그가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것이다. 당시 그것은 사형선고보다 더 심한 형벌이었다. 그 김지하 시인은 박경리 선생님 외동딸의 남편 사위였다. 이 사실은 모든 언론과 방송의 1면 대서특필이 되었다. 그날 어린 아들을 어머니 박경리 선생님께 맡기고,교도소로 뛰어간 딸 대신 선생은 손주를 업고 원고를 쓰셨다고 했다. 이 김지하의 구속사건 이후 박경리 선생집에 전화 한 통이 오지 않았고, 알고 지내던 수많은 사람이 피하는 시간이 되었다. 세상의 비정은 그렇게 선생을 쳤다. 젊은 할머니가 된 슬픔투성이 그녀의 생을.생은 완전한 고립이었고 등에는 젖먹이 손주가 업혀 있었다. 사방이 절벽 같았다. 사위는 감옥으로 가고 딸은 그 뒷바라지에 숨이 막히고 있는데 자신은 가장으로서 손주들을 살려야 했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쓰는 일뿐인 그녀는 서울을 떠나 원주로 간다. 그리고 문을 닫는다. 선생의 아들이 의료사고로 죽어갔던 그 불신 시대의 시간처럼 그녀는 세상에 절망했을 것이다. 그런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살아남는 일과 쓰는 일이었을 것이다. 고립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을 닫아걸고 자발적으로 자신을 고립시킨 것이다. 절벽 같던 외로움은 창작에의 벼랑길로 변한다. 그녀는 그 고립의 그곳의 여왕이 되어 대하소설 "토지"라는 하나의 '월드'를 창조한다. 그렇게 '토지'가 태어나고 어느 날 그녀는 자신의 집을 방문해 존경심을 어쩌지 못해 얼어붙어 있는 젊은 여성 소설가에게 재봉틀을 보여주며 말한 것이다. "내 책상 앞에 앉으면 바라보이는 데에 저걸 놓아두었어요. 일부러 그랬어요.글 안 되면 손바느질한다. 타협하지 않는다. 그걸 잊지 않으려고" 타협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었을까. 이제 박경리 선생을 만났을 때의 선생만큼 나이를 먹은 나는 안다. 그 타협의 대상은 돈만은 아니다. 그 타협의 대상은 세상만이 아니다. 권력만이 아니고 인기나 명성만이 아니다. 그 타협의 유혹 중 가장 무서운 것은 자기 자신과의 타협이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에 진심을 다 할 수 없다면 미련 없이 삯바느질하시겠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문학에의 지나친 고결주의가 아니라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이다. 생각해 본다. 세상이 말하는 좋다는 것이 꼭 좋은 걸까, 세상이 말하는 나쁜 것이 꼭 나쁜 것일까. 그 당시 시인 김지하, 그가 말년에 그랬듯이, 정권에 협조하고 그래서 박경리 선생도 온갖 문학상을 휩쓸고, 덩달아 문화훈장도 받고 대통령이 보낸 귀한 양주를 하사받고, 그러면 그녀의 서울 집에는 더 많은 문객이 드나들고 그녀는 더 호화로워졌겠지. 불교에서 용맹정진이라는 수련이 있는데 그 용맹정진이 이런 것이다. 힘겹고 아파서 더 이상 들어 올릴 수 없는 오른발을 들어 왼발 앞에 놓고,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왼발을 들어 오른발 앞에 놓는 것. 그 한발, 한발, 그게 용맹정진 이라고,, 먼지가 앉은 책상 의자에는 허름한 관이 놓여 있었다. 고독의 왕관. 나는 그것을 쓰고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열었다. 그리고 글을 쓴다. 정치란 무엇인가... 국민연합 대표 김 현 욱 (반계유형원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2025-01-05 라태규 기자 -
정당개혁 필요하다
김현욱 칼럼
통일교의 민주당과 국힘당에 불법정치자금 제공의 돈 봉투 사건으로 정치권 전체에 대한 혐오가 재연되고 있다. 이제 정당 운영의 혁신과 개혁은 시대 과제이다. 중앙당 집중의 정당 운영제도와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 교섭단체 원내정당은 당대표 제도 없애야 한다. 원내대표와 당대표의 업무가 중복되는 경우도 있기에 원내의 모든 권한과 책임은 원내대표로 일원화 하는것이 옳다. 과거 권위주의 정치시절 또 3김 정치시절 총재란 명칭이 당대표란 명칭으로 변경되어 지금껏 당대표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원내정당은 당대표 제도 폐지하고 대신 지방분권을 강화하여 유명무실한 17개 광역시도당 위원장 중심의 정당정치가 되어야 한다. 지방중심의 정당 운영으로 전환 해야 한다. 또 폐지된 지구당도 이제는 합법화 하여 법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을 개선해야 한다. 당협위원장(지역) 조직을 여야가 운영함에도 현행 법상 불법이기에 당협 사무실을 거의 편법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공천도 지역구의 지구당 또는 17개 광역시도당에서 관리하고 운영해야 지방이 살고 지방분권이 활성화 된다. 광역시도당에서 당원교육을 의무적으로 반드시 전당원에 대해 실시하고 공직선거후보자는 당원 교육을 최소 72시간 이상은 이수해야 공천신청을 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고 일반당원도 8시간이상 꼭 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제도와 학습이 필요하다. 여야를 막론하고 당대표 선거 지금까지 돈 선거를 민주당과 국힘당이 해왔다. 통일교의 여야 돈봉투 사건을 계기로 당대표 제도가 필요한것인지? 정당 제도의 개혁과 지방분권 강화의 지방정치를 활성화 시키는 지방중심의 정치시대로 전환해야 한다. 다당제 정치시대 열어야 한다,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4-07-07 한예원 기자 -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김현욱 칼럼
[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 < 우리는 이제 새로운 선택을 해야한다 ,> 정적제거와 패거리들만의 향연으로 전락한 절대독과점 거대양당제, 이제 청산을 통해 새로운 정치질서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으로 새로운 권력구조의 변경은 시대정신이다. 전세계 민주주의의 위기이다, 미국의 민주주의 양당제도가 서로 물고 뜯는 패거리 양세력들간 진흙탕 싸움으로 이미 변질되었고 민주주의의 상징 미국의회가 점거되고 농성의 장이 되었다, 트럼프 탄핵발의에 이어 조바이든 대통령의 탄핵을 미하원의장이 발의하는 등 양당제도의 한계와 모순과 패거리들의 묻지마 지지와 맹목적 지지로 양당제가 곤경을 겪고 있다. 미국의 양당제 그리고 대한민국의 양당제 위기이다. 한국의 정치개혁 필요한 이유이다. 상대를 존중하며 서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며 다양성도 인정하며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협치와 소통으로 협력하여 선을 행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근본 가치이다. 한계치에 도달한 대한민국의 정치환경이다. 아프고 또 아프다. 우리의 정치는 왜 이모양 이꼴 밖의 후진정치만 자행되고 있는가? 아프다, 국민의 다양한 정치학습을 통한 국민의 정치적 성숙도를 높이는 정치 계몽운동의 전국민적 정치 학습과 정치 공부가 절실하다. 내 편만이 정의인 양당제도 이제 정말 나라와 국민을 위해 청산되어야 한다. 정치선진국 유럽의 다당제와 연동형 비례 대표제 100% 도입의 권력구조 개편 조속 실시해야 정치가 살고 나라가 산다.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 정치개혁 논의 여야 정당에서 구국의 일념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정치개혁(안)을 조속 만들어 입법화하길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한다.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 길에 여야가 따로 없고 국민이 따로 없다. 현재의 거대독과점 양대제도의 문제점과 모순과 한계 우리가 분명 알고 있기에 정치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 정치개혁의 행동하는 양심이 정치를 하는 이유이고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길이다. 정치학자로서 아주 부끄럽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한반도이다. 초갈등사회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하다. 남북의 분단, 동서의 갈등, 이념의 갈등, 정치세력간의 갈등, 출산율 전 세계 꼴등, 자살률 세계1위, 마약 증가율 세계1위, 대한민국이 썩어가고 있고 청년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고 경제의 위기가 도래하는 대한민국인데, 패거리들만 둘로 쪼개고 갈라치며 싸우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으니 참 미래와 내일이 암울하다. 이런 우리의 모습을 언제까지 우리 후손들에게 이모양 이꼴의 이모습으로 물러 주어야 하는가? 권불십년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민”에게 충성하는 위정자들 되길 기원한다. 지나면 후회한다. 후진적 한국정치 어떻게 치유하고 거듭나게 해야 하는가? 이제 구국의 일념으로 국민의 위대한 선택과 결정이 있기를 소망한다. 전 세계가 너무 신냉전 질서에 탑승하여 싸움과 다툼만의 전투적 이분법적 사상과 철학이 최근 전 세계를 공포와 전쟁과 힘의 대결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의 평화와 평등이 위협받고 있다. 전 세계의 양분화와 양극단 주의에 대한민국 또한 빈부의 양극화, 이념의 양극화, 정치의 양극단화 등 나라와 국민의 미래는 불안하며 거대 독과점 양당은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눈만 뜨면 도끼로 상대방을 찍고 죽이고 갈라치는 정치보복의 정적제거의 싸움만이 판치고 있다. 골육상전의 피바람만이 난무하는 한국 정치권이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다. 싸움이고 전투이고 전쟁이다. 내가 왜 정치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 철학을 위정자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거듭나길 간절히 호소하고 눈물로 기원한다. 아프다 몹시 아프다. 대한민국 정치,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5-05-20 한예원 기자 -
정치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다당제 정치를 실천해야 나라와 국민이 산다
김현욱 칼럼
대한민국 정치 수준이 왜 이모양 이꼴이 되었는지 참 많이 안타깝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계속되고 있고 강대국의 패권경쟁은 우리민족의 미래를 암울하게한다, 우리네 정치권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친일.친북.친미.친중.종북 놀음에 이전투구 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의 힘든시간을 우리민족이 보낸이유도 지도자들의 잘못으로 발생 한 역사적 수치이다. 정치지도자들 정신 좀 차려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 한다. 여야를 막론하고 지금 서로 하는짓에 국민들의 참을성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정치권 정화와 정풍운동이 필요하다. 절대거대독과점 양당 민주당 과 국힘당 정치, 작금의 정치 바꾸어야한다, 이대론 발전 없다,눈만 뜨고 해만 뜨면 여야 정치권 모두가 내로남불의 궤변으로 싸우고 또 싸우는 같이 망하는길을 가고 있다. 망국병 정치 사과와 반성도 전혀 없는 현 정치권의 여야 정치인들의 민낮. 부디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무서워 하길 기원한다. 이제 이런식의 미래도 없고 국민도 없는 정치 여야 모두 발전없는 정치로 정쟁에 몰두하며 국민과 나라는 전혀 없는 후진적 정치를 지속하면 분명 국민들의 존엄한 주권인 선택권과 저항권과 정치교체권으로 여야 정당 모두을 퇴출시킬것이다. 망국병 양당 정치 정말 한계점에 도달했다. 역사의 필연. 새로운 정치 시작 될수 있음을 기존 정치권은 심각하게 판단하고 국민을 위한 옳고 바른 정치를 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정치수요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정치를 위해 독과점형 양당 정치보다는 정당이 10여개이상 존재하여 물건을 고르듯 양질의 정당을 선택할수 있는 다양한 폭넓은 선택권이 제공되어 정치시장과 정치마켓에 골라 잡을수 있는 양질의 정당이 많은것이 좋다. 또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협치와 소통과 연합과 연대와 연정의 정치로 공존과 번영의 수요자 중심의 선진유럽형 다당제 정치가 더 좋을것이다. 오늘의 망국병 여야 정치인들의 정치현상을 보면서 우리는 권력구조변경과 개헌등 미래정치에 대한 깊은 사색과 인식의 전환으로 시대전환의 정신으로 끝없이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는 보수적 진보주의 보수적 자유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정치전환시대,정치패러다임,변화의시대 필요하다.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5-05-13 한예원 기자 -
군자의 현명한 자세의 의미
김현욱 칼럼
(齊)나라 선왕(宣王)이 맹자를 초청해 가르침을 받을 때 이야기다. 맹자가 신하에게서 들었다면서 왕께서 희생으로 끌려가는 소를 보고 애처로워 양으로 바꾸라고 한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새로운 종이 주조되면 희생물을 죽여 피를 바르는 흔종(釁鐘) 의식을 치르는데 끌려가던 소가 눈물을 흘렸다. 아무 죄도 없이 사지로 끌려가는 것을 왕이 못 보겠다며 놓아주라 하고, 흔종을 '폐지하는 대신 양으로 소를 대체하라(何可廢也 以羊易之)'고 한 명령이 사실인지 물었다. 선왕이 그렇다고 답하자 맹자는 왕 노릇 하기에 충분하다고 칭찬을 하였다. 일반 백성들은 큰 재물을 아끼기 위해서 생각을 한다고 하지만 사지로 끌려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며 설명한다. "그것이 바로 인을 실천하는 방법이니, 소는 직접 보고 양은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是乃仁術也 見牛未見羊也)." 애처로운 소의 모습을 보고 측은지심 (惻隱之心)이 일어난 것이니 왕이 어진 마음을 갖고 백성을 아끼는 정치를 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양은 도살될 때 눈물을 흘리는지 알 수 없어 본 것과 보지 못한 것이 생사를 가른 셈이다. 맹자가 소의 눈물만 측은하게 생각하고 보지 못한 양의 희생을 대수롭지 않게 본 것은 생명은 모두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겐 불만일 듯하나ᆢ 그러나 군자는 짐승의 죽어가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애처롭게 우는 소리를 듣고서는 그 고기를 먹지 못해 주방을 멀리한다고 하였다. 이양역우 (以羊易牛) 양으로 소와 바꾼다는 뜻 작은것으로 큰것을 바꾼다. 즉 생각을 바꾸어 지혜를 발휘하고 상황을 최소화시키는 군자의 현명한 자세의 의미를 말해준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5-15 한예원 기자 -
용인 보정동 차량기지 이전에 관한 제언
김현욱 칼럼
용인특례시 남사 또는 원삼의 반도체 신도시로 분당선을 연장하여 원삼.남사.이동.백암 주민들이 분당선 전철 연장선을 이용하게 하고 보정동 차량기지를 원삼 등 용인과 안성의 경계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현 용인죽전 보정동 차량기지는 복합개발을 추진하되 주거형보다는 판교벤쳐벨리처럼 첨단지식산업과 바이오 등의 일거리 창출의 복합경제신도시 개발이 합리적이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플랫폼시티와 연계한 생산복지도시 죽전보정구성 되어야한다,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4-03-25 한예원 기자 -
우리 모두 미래와 내일을 향한 큰 정치를 하자
김현욱칼럼
국가의 지도자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 해야하며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미래비전을 제시 해야한다. 미국을 중심 으로한 자유민주진영의 신냉전 이데올르기의 가치동맹으로 국제질서는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등 또 다른 한축인 신냉전 전선의 형성으로 국제사회의 환경은 예측불허의 혼돈속의 격량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원과 식량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오직 인재양성과 육성에 나라의 명운이 있다고 볼수 있다. 기업은 나름의 기술력과 살아남기 위해 혼신의힘을 다하고 있다. 외교에 있어 우리나라는 일방주의외교 보다는 국익을 우선한 등거리 외교전략으로 나라의 미래와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주국방의 틀도 완벽히 추구해야한다 신냉전의 포장지는 씌워졋지만 각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뒷선으론 중국과 러시아등과 경제외교는 계속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 외교전략의 틀을 유지하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야한다. 국가지도자와 정치지도자는 과거 보다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가장래의 큰 그림의 방향성을 제시해야한다. 이재명정부 출범 7개월이 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의 방향성과 미래 5년에대한 국정중점목표을 구체적이고 상세히 국민앞에 제시해야한다 기자들앞에서 불쑥불쑥 이야기하고 SNS의 소통이 아닌 미래5년에 대한국정운영 계획서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정치인은 유연해야한다. 좌우도 안고 이념도 안고 정치적 적도 안고 남북도 안으며 과거가 아닌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모두 통 큰정치 내일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큰 정치를 하자.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2-07-10 서현일보 기자 -
국민의힘 체질개선 시급하다. 국민연합 제3의길 시작한다,
김현욱 칼럼
집권여당 명태균 김건희 여사 간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이준석의 칠불사 회동 건으로 시작된 진실게임이 여권 전체로 점화되어 여권의 거대한 쓰나미로 다가와 윤석열의 비상계엄선포와 파면으로 이어졌다. 우리는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고 국힘당의 민낯을 들여다보며 우리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먼저 찾고 반성과 겸손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준석 전 대표와 나경원 의원의 설전도 국민들이 바라볼 때는 꼴불견이고. 장동혁 과 이준석의 만남도 꼴불견이다, 국민의힘 그리고 개혁신당 두 정당 모두 지금은 신중하고 말을 아끼는 침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1998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지난 28년여 시간을 보수정당과 함께하고 있지만 우리는 30년 전의 당과 당원의 사고방식이나 정당운영 방식은 그대로이다. 변화와 체질 개선이 전혀 없는 낡고 노쇠한 거대한 고철 덩어리 같은 혁신과 개혁이 전혀 없는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있는 정당 국힘이다. 오랜 관습과 오랜 관행에 젖어 변화된 시대정신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있다. 입신양명과 자기 출세에 눈이 어두워서 옳고 그름과 정의를 잃어버리고 있다. 당에서 오랜 시간 헌신하고 충성한 사람들이 헌신짝처럼 버려지고 있고 감언이설과 눈앞에서 권력의 칼춤에 아부하는 괴이한 사람들과 시대정신에 뒤떨어지는 극우주의형 궤변자들만 가득한 이상한 정당이 되어가고 있다. 이상한 외곽조직과 괴이한 사람들로 가득 찬 보수정당 국힘이 되었다. 지난 20대 대선 2021년의 국힘경선 과정을 일선에서 지켜보며 여러 가지 의문점도 있었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과 당대표와 원내대표 출신들이 입당 몇 개월의 인생 이모작 검찰 출신 권력자 윤석열에 무릎을 꿇고 권력자 출신 인생 이모작 정치 초보자가 대선후보 자리를 꿰찼다. 정상적인 보수정당 역사에 이변이 된 초유의 사태이다. 정치 문외한 정치초보자의 출현에 우려와 염려가 현실이 되어 부메랑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보수정당 원칙과 기준이 생명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이 원칙과 기준을 고무줄처럼 바꾸어 권력의 편에 섰다. 입당 3개월이 되지 않으면 당대표 출마 자격이 없는데 기준과 원칙을 버리고 황교안 당대표 출마를 허용하면서 이상한 정당이 되어갔다. 당헌당규의 규정으로 보면 윤석열, 한동훈은 사실상 자격이 없다. 이런 원칙과 기준을 어기고 눈앞의 권력에 눈이 먼 우리 모두의 책임이 크다. 외인구단 정당 아웃소싱 전문의 깃털같이 가벼운 보수정당 국힘이 되었다. 평생을 민주당에서 호의호식하며 민주당 대표와 국회의원 3선 이상을 하고 민주당 몫으로 국회부의장까지 한 사람들이 윤석열 정권에서 자리를 꿰차고 권력놀음 행세을 했고 지금도 하고있다. 보수의 이런 모습 너무도 부끄럽다. 선거에 이길 수만 있으면 어떤 부류의 사람들과 집단과도 손잡을 수 있는 이런 정당이 되었다. 정의와 바름과 옳음과 거룩함이 사라진 국힘이다. 국민의당 출신과 민주당 출신들이 더 오랜 시간 헌신한 국힘 출신보다 더 대우받으며 거들먹거리고 있다. 오랜 시간 당과 경기도를 위해 일한 진정한 동지들은 자리는커녕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제 이런 모습 너무 싫다. 이런 비정상의 정상화 같은 식물정당 국힘이 되었다. 보수정당 국힘 정신과 철학과 정통성을 회복해야 한다. 최소한 민주당은 이런 식의 정당 운영은 하지 않는다. 뒷거래와 원칙과 기준이 없는 보수정당 미래는 없을 것이다. 정당의 기준과 원칙이 사라지면 온갖 철새와 날파리들의 악취와 냄새가 진동하는 이상한 집단의 정당이 된다. 국힘의 현재 모습이다. 당과 당원들의 수준이 너무 낙후되어 있다. 국힘당의 정신 당의 철학과 당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필자도 잘 모르겠다. 당의 방향성과 미래비전과 국정운영 방향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다. 국힘당 총체적 부실이다. 당의 오랜 당직자들조차도 다음 선거는 민주당으로 출마해야 승리한다고 이야기한다. 보수세력,우리는 체질 개선에 성공하지 못하고 시대를 넘는 혁신을 못 했다.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못했다. 토론과 교육이 없는 정당이 되었다. 보수정당 국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당의 철학과 정체성이 없고 당원을 교육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훈련하고 육성하는 인재의 사관학교 당교육연수원이 없다. 준비되지 않는 외인부대 정당이 되었다. 눈앞의 선거에 이기기 위해 온갖 사람들이 모이는 이권과 입신양명의 괴물 같은 보수정당 국힘 되었다. 진정한 반성과 회개를 통한 통렬한 눈물의 거듭남이 있어야 한다. 보수정당 국힘을 오랜 시간 몸담아옴이 아주 부끄럽다. 이제,제3의 길 걷는다, 보수의 촛대를 넘겨받은 정당 "국민연합의 길", 보수,우리는 무엇부터 바꾸고 고치고 혁신해야 할까? 거대한 고철 덩어리가 되어가는 삼성전자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고 아주 부족했다. 당원의 교육과 민주정당으로의 민주주의 의식 재교육과 당원교육과 공부하는 보수가 되어 당원의 질적 향상을 해야한다. 수권정당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우리들의 모습이다. 아주 부끄럽고 안타깝다. 거대한 궤멸 수준의 쓰나미와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결단하고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기준과 원칙이 있는 존경의 대상이 되는 보수정당 되어야 한다. "국민연합"중심의 새로운보수의 가치로 다함게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는 다양성과 융합의 정치 연합과 연대와 공존과 상생의 정치 시작한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4-10-22 한예원 기자 -
아베 신조의 죽음과 일본의 역사반성
김현욱 칼럼
시모노세키 (下關)는 대마도와 더불어 역사적으로 한반도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모든 경유지였다. 청일전쟁은 단순하게 일본과 청(淸) 사이에 벌어진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고, 조선과 조선인이 그 전쟁터의 한가운데 있었다. 또한 청일전쟁은 한반도 내에서 조선의 동학군을 진압한 전쟁이며 한반도의 물자와 인력을 일본이 강제로 차출해 치른 전쟁이다. 이토 히로부미는 이때의 청일전쟁 후 강화조약의 주역이었다. 이 청일전쟁의 핵심인물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朋), 카쓰라 타로(桂太郞)'의 3인은 (야마구치)출신으로 조선의 숨통을 끊은 일본 제국주의의 역할을 한 일본의 대표적인 위인이다. 청일전쟁의 강화조약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나 일본 제2의 도시인 오사카 등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그 전쟁의 주역들이 조슈번(야마구치) 출신으로 전쟁의 영광을 자신들의 고향에서 재현하려고 했음이 분명하며,그것이 고향 조슈의 항구 도시인 시모노세키에서 있었던 것이었다. 청일전쟁은 충남 아산 앞바다의 풍도 해전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서술되고 있지만, 이것은 일본이 교묘하게 진실을 은폐한 결과이다. 7월 23일의 조일전쟁(朝日戰爭) (경복궁 점령)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청일전쟁(淸日戰爭)(1894.7.25~1895.4.17) ,대만정복전쟁(1895.5.10~11.30) 청일전쟁은 주로 청ㆍ일 양국의 군사대결 뿐만 아니고, 한반도 내에서 일본군과 동학군 간의 조일전쟁(朝日戰爭)을 수반한 전쟁이기도 하였다. 청일간의 전투가 한창 벌어지던 1894년 10월, 전라ㆍ충청도에서 전봉준ㆍ손병희 등은 동학군을 이끌고 조선을 강점한 일본군에 대항하는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 동학의병의 항일 군사활동은 당시 요동ㆍ산동반도에서 청군과 전쟁을 벌이던 일본 측에서 볼 때는 후방을 교란하는 중대한 위험이었다. 때문에 일본은 동학병을 무력으로 조기 진압하기로 결정하고 조선 관군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토벌전을 벌였다" "일본에 대한 전쟁협력을 거부하자는 동학의 호소가 1894년 7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퍼져나갔다. 군용전신을 파괴하고 병참선과 병참부를 습격하는 동학군을 토벌하는 일은 청일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문제였다. 더구나 동학 토벌의 귀추는 러시아군이 개입하는가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의 승리가 위태로워질 수가 있었다. 10월 무츠 무네미츠 (陸奧宗光) 외상은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 조선주재 공사에게 전보를 보내, 동학세력이 조선 북부로 향하지 못하도록 하라고 엄중한 주의를 촉구했다" "전봉준을 맹주로 한 동학주력의 2차 무장봉기는 10월에 일어났다. 11월부터 다음해 1895년 4월까지 동학군을 본격적으로 탄압했다. 탄압부대의 주력은 2700명의 일본군이었다. 여기에 2800명의 조선정부군과 조선의 양반 사족 등이 참가한 민보군(民堡軍)이 가담하였다. 촌 구석구석을 수색하는 토벌작전을 계속하여 서남단인 해남, 진도까지 몰아붙였다. 문자 그대로 섬멸이었다. 5개월동안 농민군이 치룬 전투는 46차례, 농민군 참가인원은 연 134,750명으로 추정된다. 또 하나의 청일전쟁이었다" 조선의 동학군이 비록 낡은 전투장비를 갖춘 농민군이라고는 하여도 대규모 군대였으며 분명히 청일전쟁을 3국전쟁으로 불러야 하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1894년 8월 1일 일본은 정식으로 '청(淸)'에 선전포고를 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이 전쟁을 청일전쟁이라 부른다. 하지만 일본은 선전포고에서 전쟁 상대국을 '청국 및 조선'으로 할지 아니면 '청국'만으로 할지 여섯 차례나 수정을 거듭하다가 결국 조선을 제외시키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것은 만약 경복궁을 기습 점령하여 조선정부를 일본에 협조하도록 만들지 못했다면 '청국 및 조선'이 전쟁 상대국으로 설정될 수 있었음을 말해준다" "7월 20일 오전 오토리 게이스케 (大鳥圭介) 공사는 조선주둔 혼성여단장에게 전투를 통한 왕궁점령, 국왕의 생포, 현정부의 타도, 대원군의 신정부 수립을 제안하였다. 7월 23일 오전, 일본은 청국의 전신을 끊고 국왕이 거주하는 경복궁을 공격하였다. 건춘문과 춘생문 부근에서 몇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져 조선병 7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계획의 중심이었던 국왕(고종 황제)을 생포하였다." 이때 경복궁을 습격한 장본인은 오시마 요시마사(大島義昌)로 몇년전 죽은 일본 총리 아베 신조(安倍晋三)의 외증조부이다. 오시마 요시마사(大島義昌)는 1894년 청일전쟁에서 혼성 제9여단장으로서 조선출병에 파견되어, 경복궁을 기습하여 고종황제를 생포한 후 청군 작전에 돌입했다. 아베총리의 외증조부가 오시마 요시마사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후방안정이라는 형태로 동학군을 잔인하게 진압하였다. "청일전쟁에서 일본군의 승리가 명백해졌을 때 동학농민군이 재봉기를 결정했다. 히로시마 대본영은 후비보병 제19대대를 증파하면서 동학군의 학살령을 내렸다. 공주, 장흥, 김제, 진주, 홍주성, 연산, 보은 등에서 자행된 학살은 무자비했다. 그런 학살령의 발원지가 바로 히로시마 대본영이었다. 강제로 동맹조약을 맺은 조선정부는 관청과 막사를 일본군에 제공해야 했고, 행군로의 지방관은 일본군 장교의 지시를 받아야 했다. 대본영은 조선 국토를 철저히 유린시켰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는 도쿄에서 출생했지만 정치적 고향은 야마구치(옛 조슈)다. 중의원의원, 관방대신, 외무대신을 지낸 부친 아베 신타로의 지역구인 야마구치4구 (시모노세키ㆍ나가토)를 물려받았다. 기시 노부스케(岸信介)의 외손자로 조슈의 극우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아베 총리의 죽음은 인과응보 [因果應報]이다. 선을 행하면 선의 결과가, 악을 행하면 악의 결과가 반드시 뒤따르기 마련이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07-12 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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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수로 내실 있는 유아교육 운영에 힘쓰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유아를 위한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운영교 담당 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함양의 자리다. 도교육청은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사업으로 ▲방과후 놀이 배움터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이다.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은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배움 지원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1부: 양질의 놀이와 배움 중심의 방과후 과정 교실 ▲2부: 유아와 관계를 지켜주는 긍정적 행동 지원 2개 주제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원의 역할 강조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2부에서는 유아의 문제행동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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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6일 파주문화원과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지역 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문화행사·체험활동·강좌 상호 지원 ▲인적자원(강사, 전문가) 교류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협약을 통해 파주문화원이 가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문화와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폭넓은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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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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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학생 성장’ 수행평가, ‘미래 준비’ 대입제도... 공교육 정상화에 힘 모아달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토론회는 ‘수행평가, 함께 다시 그리다-현장과 전문가의 대화’를 주제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현장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육전문가의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학생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 수행평가(이의고 교사 윤승혜) ▲수업과 하나 되는 수행평가를 말하다(치동고 수석교사 차유화) ▲평가, 자율로 묻고 책임으로 답하다(포곡고 교장 김현석) ▲수행평가, 대학의 시선으로 보다(동국대 입학사정관 이재원) ▲수행평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강남대 교수 전경희) 순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수행평가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차유화 수석교사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가 구조와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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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 성료
지난, 12월11일(수) 오후 6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황건영 총장님, 이봉근 평생교육원장님, 서현정치학교 이사장 겸 지도교수 김현욱박사, 교학과장 김동진교수, 김태성 칼빈학원 총괄 본부장, 12명의 제4기 수료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4기 수료생은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전문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찬양, 예배로 수료식을 시작하여 황건영 총장님의 시편3장5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끝까지 붙드심'의 은혜로운 설교, 김현욱 지도교수의 학사보고와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수 졸업생에 대한 이사장, 총장, 평생교육원장의 표창장 수여와 경기도의회 의장상, 용인특례시 의회 의장상, 김성원 국회의원 표창장 등 대외 표창장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키우고 달성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터전이 되겠습니다. 미래정치의 최고자도자의 꿈을 같이 꾸고 그 꿈을 실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수고해 주신 제4기 원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제4기 수료생 전원에 꽃다발을 선물한 오희주 원우,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송년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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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입니다.》 [ 국회의원 부문 ]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하구을) [ 국회의원 부문 ]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 [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 ◇박형덕 시장(경기도 동두천시) ◇이충우 시장(경기도 여주시) [ 광역의원 부문 ] ◇윤재영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이제영 의원(경기도 성남시) ◇김영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양우식 의원(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남영숙 의원(경상북도 상주시) ◇이애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정하용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윤종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 기초의원 부문 ] ◇이재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김상수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정용한 의원(경기도 성남시) ◇정흥범 의원(경기도 화성시) ◇김학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오지연 의원(경기도 하남시) ◇박성현 의원(경기도 군포시) ◇황주룡 의원(경기도 동두천시) ◇배두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하영주 의원(경기도 과천시) ◇황선희 의원(경기도 과천시) ◇현옥순 의원(경기도 안산시) ◇이상숙 의원(경기도 여주시) ◇김경숙 의원(경기도 안양시) ◇김건 의원(경기도 부천시) ◇박혜숙 의원(경기도 부천시)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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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로다름을 인정하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를 중심으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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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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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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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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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정책발전포럼, 경기도 미래정책 발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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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새로운 정치상품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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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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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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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1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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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