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3代가 함께하는 로드트립 다큐멘터리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이 오는 9월 10일(수) 개봉을 앞두고 가족 여행의 다채로운 순간과 유라시아 대륙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담은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제목: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 감독: 송진욱 | 제작/배급: 어쩌다 필름]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은 지구 반대편의 엄마를 만나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로 80일 동안 총 27,363km를 달린 3代의 예측 불가 좌충우돌 로드트립 다큐멘터리. 공개된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메인 예고편은 2025 바르셀로나 국제 영화제 세미 파이널리스트부터 동경 국제 시네마 어워드 노미네이트, 달라스 무비페스트 노미네이트, 뉴욕 리프트오프 영화 공식 초청까지 해외 영화제 초청과 후보 지목 내용으로 시작해 기대감을 선사한다. 그 뒤를 이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일하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전기차 육로 여행 도전에 나서는 아빠 송진욱, 큰아들 송다니엘, 작은아들 송하진, 할아버지 송주동의 모습이 등장한다.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 고군분투하거나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 ‘2025년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 시는 21일 시청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2025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를 열고 훈련 기간 동안 이뤄진 상황들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훈련 기간 동안 을지연습에 참여한 기관들은 전시현안 과제에 대해 토의를 활성화 한점을 수범사례로 평가했다. 시는 이번 훈련기간 동안 미흡했던 사안들에 대해서도 토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2026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5년 을지연습’에는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군과 경찰, 소방 등 지역내 9개 기관 총 400여명이 참여한 을지연습은 비상상황을 가정해 실전같은 훈련으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훈련에 참여한 각 기관은 전시상황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확립했다. 용인특례시는 비상상황을 전파하는 메시지 80건을 모두 처리했다. 이상일 시장은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에서 다양한 비상상황을 상정하는 많은 메시지가 도달했는 데, 훈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구갈다목적복지회관에서 충정노인대학 초청으로 수강생 100여 명과 특강 형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시의 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수강생의 질문에 1시간 20분 가량답변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정노인대학 수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날 만남에서 한 어르신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단지가 용인에 생긴다고 하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가 언제쯤 그 열매를 딸 수 있느냐”고 묻자, 이상일 시장은 ‘L자형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 가운데 하나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지난 3월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플랫폼시티를 착공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좌측 약 272만 9000㎡(약 83만평)가 판교 이상 가는 시설로 바뀌게 된다”며 “1만 가구 이상이 지어져 2만 8000여 명이 살게 된다. 구성역 중심으로 복합환승시설이 조성되고,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IC)에서 양재IC까지 26.1㎞ 구간에 지하고속도로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AI(인공지능) R·D 시설이 입주하는 공간을 만들려고
서현일보 서현일보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경주 APEC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한중 수교 기념일(8월 24일)을 앞둔 21일 오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와 만나 “이번 가을에 시진핑 주석의 APEC 참여를 기대한다. 이를 계기로 팬데믹 이후 (서먹해진) 한중 관계가 복원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한중 양국 간 경제ㆍ문화ㆍ산업ㆍ지방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날 면담에서 “중앙정부에서 일할 때부터 여러 중국 친구들과의 좋은 인연이 있다. 허리펑 부총리는 경제부총리 때 카운터파트너였다”며 중국과의 인연을 소개한 후 “리커창 총리 장례식이 있던 저녁에 허리펑 부총리를 경기도지사로 만나기도 했다. 장쑤성 서기, 랴오닝성 서기 또한 경기도 공관에 초청하기도 했다. 따라서 양국의 좋은 관계를 유지뿐 아니라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반가움을 표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은 강화돼야 한다. 한국과 중국은 통상, 우호, 산업 협력을 지지하고 있는 만큼 양국의 협력은 중요하다”며 “특히 제가 오랫동안 중점적으로 집중해 온 분야엔 인적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정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이 보도스틸 12종과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감독 : 베누드 네쿠이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히어로로 거듭나려는 소년 ‘빌리’와 자이언트 호랑이 ‘타이거 킹’이 정글을 배경으로 펼치는 특급 작전을 다룬 스펙터클 정글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이 오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 중 '빌리'의 슈퍼 히어로 데뷔를 알리는 역동적인 액션 장면부터, 진심 어린 우정을 나누는 감성적인 순간, 그리고 개성 넘치는 동물 친구들과의 유쾌한 팀플레이, 정체불명의 위협에 맞선 스릴 넘치는 대결까지. 단 한 컷도 놓칠 수 없는 이번 보도 스틸은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이 선사할 다채로운 즐거움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낮과 밤, 도시와 정글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배경과 생생한 색감, 긴장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담은 장면들은 어린이 관객은 물론 온 가족 모두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또한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슈퍼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8월, 올여름의 끝을 장식할 단 하나의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이 3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원제: 念念相忘(염염상망) | 감독: 리우유린 | 출연: 류호존, 송위룡 | 수입/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 영화 '첫사랑 엔딩'이 숨길 수 없는 애정 모드의 3차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사랑 엔딩'의 개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누가 봐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넘실거리는 두 주인공 쉬녠녠(류호존)과 양쓰훠(송위룡)의 모습이 담긴 3차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청량미 가득한 색감의 2종 포스터에는 오직 서로에게 몰입한 두 주인공의 마음을 비추는 “Just for Meeting you”(널 만나기 위해)라는 영제가 크게 새겨져 있다. 청춘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소년과 소녀의 비주얼과 과몰입을 유발하는 숨길 수 없는 표정까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 올린다. 먼저, 블루 톤의 포스터는 학교 복도 난간에 나란히 기대선 두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신보다 한참이나 키가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마이 유스’ 이주명, 서지훈이 매콤하고 달콤한 로맨스를 시작한다. 오는 9월 5일(금)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21일, 달라서 더 끌리는 모태린(이주명 분)과 김석주(서지훈 분)의 재회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어둡고 그늘진 자리에 시리도록 눈부신 한때를 선물한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고 지낸 ‘나’의 조각을 되찾아가는 여정이 따스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아는 와이프’ 등 감성의 깊이가 다른 섬세한 연출로 사랑받아 온 이상엽 감독과 ‘런온’으로 감각적인 필력을 선보인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모태린과 김석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름부터 ‘모태 배우’인 모태린은 혹독한 아역스타 시절을 버티고 성인 연기자로 자리 잡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에스콰이어’가 심금을 울리는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이 2주 연속 TV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 TV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이진욱(윤석훈 역)과 정채연(강효민 역)이 각각 1위와 2위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것. (2025.08.11.~2025.08.18. 집계 기준)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450만 시청 수(누적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로 2위에 등극했다. 3주 연속 TOP 10에 오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포함해 무려 47개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2025.08.11.~2025.08.17. 집계 기준) 이러한 관심 뒤에는 ‘에스콰이어’가 가진 이야기의 힘이 빛을 발했다. 치열한 법정 분쟁은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심 어린 이야기를 그려내며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화목해 보이는 세 가족 이영애, 배수빈, 김시아의 단란한 일상이 공개됐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이영애는 극 중 남편의 병세 악화와 경제적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 강은수 역을 맡았다. 한순간에 무너진 일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어느 날, 누군가 놓고 간 수상한 가방 하나를 발견한 은수는 금기의 세계로 뛰어든다. 은수의 남편이자 딸 박수아의 아빠 박도진 역은 배수빈이 연기한다. 도진은 같은 은행 직원이었던 은수와 결혼 후 넉넉하지 않아도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간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마로 인해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고, 가장 없이 남겨질 가족들을 위해 감행했던 무리한 투자가 오히려 가족들을 더욱 깊은 수렁에 빠뜨리게 되면서 벼랑 끝에 서게 된다. 김시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뚜벅이 맛총사' 권율x연우진x이정신이 피렌체 부촌 식당의 소통 불가 모드와 단호박 직원의 '대환장 콜라보'로 단체 멘붕에 빠진다. 오늘(2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사투르니아에서의 힐링 여행, 그리고 피렌체 대표 부촌 마을 피에솔레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저녁 만찬기가 공개된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은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 피에솔레 언덕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로컬 식당으로 향한다. 그러나 정통 이탈리아 요리에 대한 기대감은 잠시, 직원과의 소통 불가로 주문 단계부터 폭풍 난관에 휩싸인다. 연우진이 "영어 메뉴판이 있냐"라고 묻자, 직원은 단호하게 "NO"라고 잘라 말해 세 사람을 당황하게 만든다. 해당 식당은 관광객이 없는 현지인 전용 맛집이었던 탓에 오로지 이탈리아어로만 소통이 가능했다. 이에 세 사람은 번역기를 동원하며 진땀을 빼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결국 맏형 권율이 직접 나서 집념의 소통으로 우여곡절 끝에 주문을 마친다. 그러나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