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후보는 1961년 서울 성수동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조선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오윤겸의 [묘소:용인시 모현면 오산리] 후손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10대째 살아온 집안이며,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회억리에 조부모와 조상의 선산을 두고 있다 어머니는 경상북도 상주시 출신이다. 오세훈은 어린 시절을 "산꼭대기 동네에 살면서 호롱불 켜고 우물물 길러 다니면서 학원도 못 다닐 정도로 어려운 집안 형편이었으며, 숙제는 해가 지기 전에 미리 끝내고 잠자리에 들어야 했다."라고 회고했다. 아버지는 부도 직전의 건설회사에 재직하여 급여는 밀리기가 일쑤였고, 어머니는 부업으로 침구류를 만들었다. 오세훈은 카나리아 같은 관상용 새를 키워 돈을 벌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 회사 사정으로 온 가족이 부산 광복동으로 이사하여 사무실 한켠에 임시로 칸을 막고 다다미를 깔고 지냈다. 대일고등학교 3학년인 1978년 송상호와 짝이 되었다. 송상호는 오세훈보다 한 학년 위였지만 몸이 좋지 않아 한해 학교를 쉰 뒤 3학년으로 복학했다. 수술 후유증으로 학교를 자주 빠지던 송상호의 숙제를 위해 그의 집을 자주 들르면서 송상호의 여동생인 송현옥과 만났다. 그 뒤 송현옥
청년이란 이유로 오랫동안 준비한 정치선배들의 가치와 정치철학이 짓발혀서는 결코 안될것이다. 지난 2022년 지선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의 모정당 경선에서 0.17%차이로 승패가 갈린곳이 있다, 청년가산점 20%을 받지 못했다면 경선의 결과는 19.83% 차이로 청년후보가 아닌 장년의 50대 후반의 후보자가 최종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가 되었다, 청년도 처음 정치권에 도전을 하는 순수청년후보가 아닌 이미 모정당의 최고위원과 모당의 경기도당 위원장직무대리를 역임했고 현직 시의원이였다, 청년은 불가능이 없고 시간도 많이 있기에 앞으로 어떻께 보면 미래와 내일의 기회는 청년이 더 많다고 본다, 38세의 청년후보가 오랫동안 정치를 준비하고 많은것을 갖춘 58세의 준비된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후보을 단지 청년가산점 20%을 받아서 시장후보가 되었다, 어떤것이 공정이고 공평이고 기회균등인지 시민과 당원의 판단에 맡긴다, 시민여론조사와 당원투표에 19.83% 로 이긴 후보는 청년가산점 때문에 0.17% 차이로 경선에 패했지만 그후 청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원팀의 정신과 원팀의 행동을 보여 주었다, 또 다른 기회의 박탈이 되는 불합리한 제도 시대정신에 전혀 맞지않는 청년과 여성에
진시황이 후생(侯生)과 노생(虜生)을 비롯하여 자신을 비판하는 학자들을 파묻어 버렸던 분서갱유가 넓게 보자면 반지성주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반지성주의는 2천년이 넘게 지난 뒤 문화대혁명을 통해 구현되어서, 중국 전체의 지성과 사상과 의식과 미래를 이끌어 갈 동량이 사라지거나 크게 후퇴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독일 나치 정권이 체제에 비판적인 지식인들을 "유대인", "나약한 엘리트" 로 규정하고 정치적 탄압을 가한 것도 반지성주의의 사례이다, 한국사회에서는 2007년에 개봉한 영화 《디워》를 둘러싼 논쟁이 반지성주의의 본격화 신호탄이 되었다, 이때 한국의 지성계는 대중의 예상치 못한 반발에 큰 충격을 느꼈었다, 북한 역시 반지성주의와 대표적인 국가이다, 김일성은 1인독재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 인텔리(지식인)계층의 영향력과 기존의 모든 사상을 말살해버렸는데, 이 과정에서 주체사상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모든 문제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믿는 지식인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다면 독재가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체사상은 반지성주의와 지식인에 대한 적개심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김일성이 아니더라도, 모든 독재자들은 지식인 계층과 이성을 적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위원장 김성원) 기초자치단체장 경선은 선거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한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하며 한국지방정치발전의 새로운 모형과 방향을 제시한 역사의 진보이며 디지털정치시대의 사고의 대전환 이며 모범적인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공천 제도와 시스템이며 당원과 지역민의 참여 민주주의의 실천 이였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민주적 공천에 대한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에 박수을 보낸다, 비교적 잘된 지금까지의 공천과정 이며 합리적이고 균형적이며 모범적인 경기도당의 공천이였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전투구와 막장드라마 같은 정치혐오을 일삼고 있는 몇군데을 제외하곤 전부 경선에 의해 기초자치단체장을 선출했고 또 광역의회의원 공천 역시 경선이 다수을 차지하고 있다, 기초의회의원과 비례대표 의원등 일부만 이제 마무리하면 거의 6,1지방선거의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은 사실상 곧 마무리 될것으로 판단된다, 개인에 따라서는 보기에 따라서는 할말도 있겠지만 이번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의 전반적인 제도와 시스템은 매우 모범적사례였고 민주당등 다른 정당에 비해 많은 공천신청자들이 몰려왔지만 공정과 공평과 정의의 기준원칙 철저히 지켜졌다는 평들이 더 우세함은 틀림없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기초자치단체장 경선이 시작되고 있다, 필자는 지난 국민의힘 대선경선 과정부터 한결같이 주장 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께 기대 했던것은 개혁과 혁신의 디지털시대에 맞는 40대의 경제대통령을 준비했다하여 참 많은 기대를 했다, 그러나 허언 이였고 준비가 않된 노정객의 허풍에 불과 했다, 국민의힘 정당의 문제점은 젊은 인재의 준비가 늘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큰 숙제를 안고 있다, 우리는 개혁하고 혁신해야 한다 돌고 돌아 늘 그사람이 또 선거에 출마하는것이 아닌 젊고 혁신개혁의 젊은 인재들을 키우고 양성해야 한다 70년대에도 김영삼,김대중, 김종필,이철승등 4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한국정치를 주도했다 필자 또한 30대 중반에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40대초반에 용인시장에 도전했다, 오늘 우리는 보수정당의 내일을 위해 노쇄한 당원이 많은 국민의힘 정당 이지만 정말 당의 미래를 위해 30대,40대,50대 중반 미만의 젊고 혁신 개혁의 미래인재들이 많이 경선에서 승리하여 젊은 시장.군수들이 많이 배출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한다, 필자가 경기도지사후보로 재선의 김성원 국회의원과 초선의 김은혜 국회의원의 등용을 그토록 갈망하고 소망한 이유는 젊고 혁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국회 의석수등 국민의힘이 처한 정치적 위상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회중심의 정치력을 보여야 정권초기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 할수있음을 인지하고 반드시 정치력을 보여야 할것이다 우선 여야 정치 회복을 위해 정무수석을 빨리 지명하여 의회중심 정치를 조속 회복해야한다 검사의 시각과 뇌구조로 의회의 다양한 타협과 여야 협상의 의회의 정치력을 무력화 시켜서는 안되며 삼권분립국가에서 견제와 균형의 입법부의 여야 결정에 대한 지난친 관섭과 개입은 삼권분립주의을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 국가의 제왕적 대통령제도의 구태정치임을 깨달아야 하며 국회의 기능을 인정하고 생각이 서로 다르면 거부권을 행사하면 된다, 여야의 정치복원 시급한 과제이다 대립과 갈등과 극대치의 여야관계를 조속 청산하고 풀어야 윤석열호 미래있다 작금의 정치력 부재는 윤석열호 출범의 위기를 스스로 초래하며 나라의 미래와 국민의 걱정과 힌숨을 깊어 할 뿐 이다, 정치력 복원 시급하다 인사청문회의 지연은 또 총리지명을 늦추어 장관 제청이 늦어지면 문재인 정부의 장관으로 윤석열정부 시작 될수밖에 없다 정치인과 국가지도자는 유연해야 한다 좌우의 이야기도 듣고 함께 일 할수 있는 넓고 통큰 정치 깊이있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청사진을 만들고 있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대통령 취임 보름을 남겨놓고 새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으로 ‘공정, 상식, 실용’을 잠정 확정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다음 달 3일 110개의 국정과제를 공개할 계획이다. 10년 만에 부활한 인수위가 높은 국민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일단 그리 후하지 않다. 특히 ‘대통령 관저’를 어디로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갈팡질팡’ 이미지는 자못 실망스럽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가 최상위 ‘국가 비전’ 아래 6대 국정 목표, ‘국민께 드리는 약속’ 20개, 이를 구체화한 국정과제 110개의 4단 구조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6대 국정 목표는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나라’,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 시대’ 등이다. 윤석열 당선인은 지난달 18일 인수위 출범식에서 “새 정부는 일 잘하는 정부,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정부가 돼야 한다”며 “국정과제는 개별 부처와 분과를 넘어
젊은경기, 미래 경기도의 양재발굴을 위한 김성원 공천관리위원장님과 공심위원님, 그리고 경기도당사무처장님과 관계직원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른 새벽부터 밤늦은 심야 시간까지 정말 공정하고 공평하며 정의로운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공천심사를 위해 불철주야 노고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사전서류심사, 직무시험, 면접, 지역평판도조사, 당기여도와 공헌도, 여론조사, 당협위원장 의견청취등 다양한 자료와 정보, 투서등 모든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자세와 모습으로 공정한 공천심사를 위해 노력한 그간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 1390만 경기도민과 80만 당원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과 박수와 응원을 충분히 받았다고 판단됩니다. 59개 국민의힘 경기도당 당협위원장님들의 지난 대선 과정과 또 당에 대한 충성과 헌신등 지역활동에 대한 당협위원장님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배려한 점 또한 균형적이고 객관적 심사의 과정이였음을 이해하여 주시길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이제 곧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6.1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 됩니다. 우선 공천 탈락자님들의 심정과 마음을 깊이 헤아리며 안타깝고 애석하기 그지 없지만 당의 미래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 탈락자들의 선을 넘은 행동 자제를 촉구한다 특히 기초자치단체장 예비후보들의 집단행동 결코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지 못함을 인식하여 자중하며 최종 공천결과를 지커 보길 기원하고 소망 한다, 각종 유언비어와 허위사실에 근거한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가지고 국민의힘 정당과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선을 넘은 돌출 행동 거듭 자제를 촉구한다 공천 결과에 승복할수 없다면 법과 제도에 따라 재심청구등 법치주의에 입각한 절차와 방법을 선택함이 바람직 하다고 여겨진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그 어떤때 보다 공정하고 공평하며 정의롭께 심사를 잘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당의 기여도 공헌도 본선경쟁력 여론조사등의 기준과 원칙에 입각하여 철저히 공정하고 공평하고 객관적인 공천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많은 당원동지 분들의 격려와 사랑이 있음을 인식하여 주시여 유언비어와 허위사실에 현혹되지 마시고 결과들을 지켜 보시길 소망 하고 기원합니다, 여론조사 한 자리수 후보들의 절박한 심정은 이해 되지만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선을 넘은 집단행동과 발언과 언행등은 조심하여 신중한 판단을 거듭 소망하고 기원 합니다, 모든 지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공심위원님들의 수고와 헌신이 밤 늦은 시간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공정과 상식이 있는 공천으로 뛰어난 인재들을 발굴해내기 위한 노력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늦은 밤까지 성심섬의껏 함께 심사에 임해주시는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님과 공심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기도가 이겨야 대한민국이 승리합니다. 각 지역의 뛰어난 인재 발굴에 최선을 다하여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경기도의 밝은 미래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님의 마음을 읽을수 있습니다, 김성원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님이 SNS을 통해 공천심사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며 공평하고 정의로운 경기도의 미래일꾼을 배출하고져 하는 그 정신과 그 가치와 그 헌신과 노력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밤늦은 시간까지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김성원 공관위원장님과 공심위원님 경기도당 사무처 관계자 여러분의 그 열정이 있기에 국민의힘과 경기도당의 이번 6,1 지방선거 반드시 압승 하리라 믿습니다, 한겨레정치연구소 이 사 장 정치학박사 김 현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