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일보 기자 | 구리시 교문1동은 8월 7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과 교문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삼계탕 밀키트 100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날 전달된 밀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손쉽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탁된 100세트는 교문1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교문1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고 정성껏 배부될 계획이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과 최대희 교문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과 교문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
서현일보 기자 | 구리시 교문1동은 지난 7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전통시장에서 선풍기와 열무김치를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어치를 구입하여 독거노인 6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지역 기업의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박희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지사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으며, 교문1동과도 매년 꾸준한 나
서현일보 기자 |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성인을 대상으로 전자책 출판 프로그램인 ‘책으로 여는 인생e막 : 도전! 전자책 작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열린 ‘동화작가 수업’의 후속 과정으로, 시민이 직접 집필한 원고를 전자책으로 출간해 작가의 꿈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원고 퇴고 ▲제목 및 목차 구성 ▲표지 디자인과 편집 등 출판 실무를 익히고, 웹 퍼블리싱 플랫폼을 활용해 전자책을 직접 출간하게 된다. 완성된 책에는 ISBN이 부여되며,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도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8월 13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창작 원고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반기 ‘동화작가 수업’수료자는 우선적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의 꿈이 있는 시민들이 창작 역량을 펼쳐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은 시민들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나
서현일보 기자 | 부천시는 지난 6일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폭염 등 재난에 취약한 옥탑방, 반지하 거주자 및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이정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중부라이온스, 아름드리(화장품 회사 대표 모임), 온세미코리아㈜, 소사지역자활센터 등 다양한 민간 기관이 참석해 총 1,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일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폭염대비 취약계층 여름안심 패키지’의 하나로, ‘주거안심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반지하‧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노인‧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 60가구와 냉‧난방설비가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 40가구로, 총 100가구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지원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를 중심으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조성한 1,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열차단 필름 시공이며, 추가로 필요한 가구에는 형광등 및 방충망 교체
서현일보 기자 | 부천시는 지난 7일 소사본동 일대에서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새공원과 인근 골목을 시작으로 윗소사어린이공원까지 이어졌으며,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부천시 새마을회, 소사본동 자율방역단, 부천시 보건소, 소사본동 관계자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방역단과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차량 및 도보 방역에 참여하고, 동네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에 함께해 동네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 부천시는 2023년 원미구, 2024년 오정구에 이어 2025년에도 소사구 소사본동에서 조용익 시장이 직접 방역 현장을 찾아 방역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생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시는 도시 맞춤형 방역소독사업을 통해 연중 1,700건이 넘는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연무 소독과 유해 해충 퇴치 장비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방역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율방역단과
서현일보 기자 | 부천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민생회복 동행단(이하 동행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신청’에 발맞춰, 와상 장애인, 보호자가 없는 시설입소 노인, 학교 밖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려는 조치다. 부천시는 이번 ‘동행단’ 운영을 통해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이 직접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 돌봄 체계를 강화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부천시는 신청 과정에서 주거 취약계층으로 확인된 경우, 부천형 이웃돕기 사업 ‘온(溫)마음펀드’와 연계해 열차단 필름 설치, 침수 예방 설비 등 주거환경 개선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소비쿠폰 이의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심사가 간단한 이의신청자는 기존 3단계 절차인 접수, 심사, 재방문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접수부터 심사·지급까지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시민이 한 번만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위기 속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에 나섰다. 빛가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9월까지 관내 경로당 5곳을 대상으로 ‘응급안전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심정지 환자가 증가하는 현실을 고려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자택이나 경로당 등 생활 공간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초기 대응 여부가 생존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영무예다음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총 5개소에서 (루멘하임, 에듀캐슬, 중흥S클래스센트럴 2차, 부영3단지) 진행한다. 나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전문 대원이 직접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대처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김귀남, 황덕연 공동위원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주변 어르신의 빠른 심폐소생술로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본격적인 벼 출수기를 앞두고 이삭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멸구 등 주요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비해 ‘벼 병해충 중점방제 기간’을 1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나주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출수기를 전후로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해 주요 병해충별 발생 양상과 방제 요령에 대한 사전 안내와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벼 이삭도열병은 출수기 전후 저온다습한 날씨에 급속히 확산되며 세균성벼알마름병은 강우 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잘 발생하는 만큼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또한 중국 등지에서 비래한 벼멸구는 출수기 이후 피해가 집중되는 해충으로 이 시기 산란이 집중되므로 약제를 볏대 아래까지 충분히 침투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형남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출수기 전후 이삭도열병과 세균성벼알마름병 방제를 우선하고 벼멸구까지 함께 방제하는 종합방제 실시가 필요하다”며 “적기에 방제해야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중점방제 기간 동안 병해충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시정 주요 시책 및 역점사업 추진 등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에 대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하고 공로를 격려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창원 만들기에 기여한 ‘아동청소년과 보육팀’ ▲ 북면 신천천 일원 세월교 원격 차단시설 설치 등 재난 방지 및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 ‘의창구 북면 개발팀’ ▲ 민·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웅남 안전 히어로즈’ 출범에 기여한 ‘성산소방서 웅남119안전센터 박민성 소방경’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가 있기에 창원시가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 6일 서울소방본부 산하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ICTC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통합지원본부의 신속한 가동과 실무반별 임무 수행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훈련 당일 가상재난 환경에서 시나리오 없이 실시간으로 진행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용산구청 안전재난과, 복지정책과, 청소행정과, 도로과, 건설관리과, 교통행정과, 홍보담당관 등 통합지원본부 실무부서 관계자를 비롯해 용산소방서, 용산구 보건소 등이 참여했다. 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재난환경에서 각 기관은 상황 접수부터 임무 수행, 구조·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시간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훈련은 용산구 내 주상복합상가에서 방화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은 △재난안전 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보고 △긴급구조통제단과의 현장 지휘 협력 △SNS 및 통신망을 통한 정보 공유 △자원 요청 및 대민 지원 등 실제 재난 대응 절차를 반영해 진행됐다. 훈련 종료 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