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북부 집권여당 최다선 국회의원 ‘1호 법안’ 무게감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양주)은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미군기지 반환 지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두천시를 위한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동두천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두천특별법은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을 위한 특별회계 설치와 공업지역 물량 및 공장 총허용량 별도 배정, 대학 및 연수시설 신설·증설 허용 등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 적용 배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지방산업단지 조성 보조금 지원 특례 등 그동안 미군부대 주둔으로 개발행위가 어려웠던 동두천 발전을 촉진할 조항들이 담겨있어 법안이 통과되면 동두천 경제를 획기적으로 살릴 특효약 처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은 지난 70년 이상 시 전체면적의 42% 이상을 미군공여지로 제공하며 국가안보를 위한 희생은 물론 국가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하지만 그 대가는 매년 3,243억 원, 총 22조 원의 경제적 피해로 돌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택은 시 전체면적의 3%만을 제공했는데도 ‘평택지원특별법’을 제정해 막대한 예
개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허은아(51) 후보가 선출됐다. 허은아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1차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서현일보 허 당선자는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전당대회에서 38.4% 득표율로 당대표로 선출됐다. 2위는 이기인 후보(득표율 35.3%)였다. 허 당선자가 이 후보를 상대로 3%차 신승을 거뒀는데, 여론조사에서 차이를 벌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 전당대회는 당원투표 50%, 여론조사 25%, 대학생 및 기자단 평가 25%를 종합해 이뤄졌다. 2~4위를 한 이기인 후보, 조대원 후보(11.5%)·전성균 후보(9.9%)는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됐다. 허 당선자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2026년 지방선거에 개혁신당 돌풍을 일으키겠다. 2027년 대통령 선거에는 개혁신당의 젊은 대통령을 탄생시키겠다”며 “이준석, 이주영, 천하람 같은 인물이 국회에 30명, 100명, 200명이 된다면 그것이 개혁이고, 정치혁명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초대 대표인 ‘친이준석 경쟁’에 초점이 맞춰지기도 했던 만큼 이준석 중심 체제는 유지될 것이라는
'당선인 3인방' 이주영·천하람 당선인과 함께 참배 986기 열사 묘역 일일이 찾아 큰절·묘비 닦기·헌화 김해서 국화 밤새 공수…"한 분 한 분 인사 드려야"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4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이주영·천하람 국회의원 당선인과 함께 열사 묘역을 일일이 돌며 헌화하고 묘비를 닦고 있다. 이 대표 일행은 이날 새벽 경남 김해에서 가져온 국화를 5·18민주묘지 내 모든 안장 묘 986기에 헌화한다. 2024.05.15. wisdom21@newsis.com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경남 김해에서 재배한 국화 1000여 송이를 들고 국립 5·18민주묘지에 안장된 모든 오월 영령에 참배했다. 이 대표는 14일 오전 6시 30분부터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 앞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이주영·천하람 당선인이 동행했다. 이 대표 일행은 이날 오전 2시 30분 경남 김해에서 재배한 국화 1000여 송이를 차량에 싣고 민주묘지를 찾았다. 영·호남 화해의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장으로 동력↓ 선거제 개편 변수…위성정당 불가피 ‘천아인’ 합류, 각각 정치적 명분 無 제3지대 빅텐트 현실적으로 불가능 “연말쯤 당원 탈당러시” 전망도 나와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탈당과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총선에서 다수 의석 획득을 목표로 개혁신당(가칭, 이하 이준석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이나 쉽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까지도 이준석 신당이 총선 후보를 낼 경우 양당정치에 지친 보수·진보 세력의 표심을 획득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었지만,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등장으로 동력을 잃었다는 평이다. 선거제도 개편도 변수다. 국민의힘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병역형 비례제로 무게가 쏠리며 사실상 위성정당 출현이 불가피해진 상황에 제3지대 정당의 국회 입성은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잔류를 결정한 김용태 전 최고위원을 제외한 나머지 ‘천아인’의 합류도 불투명한 상태다. 이들은 이 전 대표와 달리 탈당·신당 합류로 얻게 될 ‘정치적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이 전 대표의 신당은 산 넘
[ 정치권의 막말 논란, 진정성과 진실이 아닌 자신의 자의적 해석과 판단으로 정쟁의 수단과 국민의 정치혐오로 전락 되어서는 안 된다. ] 동두천시.연천군 국민의힘 내부의 왜곡과 자의적 해석의 설전이 정치 혐오를 더 심화하고 있다. 동두천시.연천군에 전혀 연고가 없던 부산 사상구에서 낙선후 한동안 정치권과 거리를 두며 자신의 일을 하다가 뜬금없고 느닷없이 경기북부에서 총선을 준비 중인 손수조 씨의 일방적인 주장과 자의적 해석에 일부 언론의 흥미 위주 보도로 인해 사실이 왜곡되지 않길 바란다. 선거는 상대적인 면이 부각되기에 SNS상의 설전과 주장이 과도한 정쟁의 도구로 왜곡 보도 되지 않기를 국민은 바란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선진정치문화의 정착이 되길 기대하며 민주주의의 꽃 선거 캠페인이 국민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자기중심주의의 과도한 해석과 자기만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는 네거티브형 선거 캠페인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지역 연고 전혀 없는 분들의 특정 지역구 총선 출마 선택의 오류와 입신양명만을 추구하는 과도한 과욕이 정치판을 더 혼탁하게 한다. 총선 출마 지역구 선택에 있어 시민의 판단은 아랑곳
[ 칼빈대 서현정치경제학교, 백군기 전 용인시장 초청 특강 진행 ] 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이사장 김현욱)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4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백군기 전 용인시장을 초청해 용인시 전반에 대한 철학과 비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앞서 황건영 칼빈대 총장은 백 전 시장에게 용인시장 재임 시 지역 발전과 칼빈대 발전에 이바지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특강은 수강생들의 질문에 백 전 시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질문사항은 ▲용인시가 특례시로 되어 있으나 광역시보다는 정부 지원 등이 미흡하지 않은지 ▲용인시의 난개발을 막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개발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SK 하이닉스, 국가 산단 등의 진행 상태와 용인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용인시의 사회적 약자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방법은 무엇인지 ▲용인시장 재직 시 잘한 분야와 잘못한 분야는 무엇인지 ▲시장 재직 시 아쉬웠던 점과 처인구 지역 발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하고 있으며, 평소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이다. 백 전 시장은 내년 총선이 있어 답변하기가 조심스럽다면서
[ 한국라오스 교류재단 창립 5주년 기념식 성료 ] 지난 10일(화) 저녁 용인 동백 메디슨타워 야외공연장에서 한국라오스교류재단 2023년 정기총회 및 창립5주년 기념식과 축하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2023년 정기총회를 통해 제3대 이사장에 김병량 전 단국대 부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며 새로운 도약의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날 창립5주년 기념식에는 초대 이사장 김현욱 박사와 제2대 정성규 이사장 학교법인 단국대학교 장호성 이사장의 인사말과 축사가 있었습니다. 김계주 단국대 평생교육원장과 용인시의회 김상수 의원 등 많은 내외빈과 200여 명의 회원들, 단국대의 축하공연으로 외부 초청가수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색소폰 연주 등 멋진 가을밤의 아름다운 음률과 선율의 향연이 한국라오스교류재단 창립5주년 기념식과 제3대 김병량 이사장 시대를 알렸습니다. 후반기 일정으로 주한라오스 대사관 방문과 송년음악회 등 민간외교단체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성원과 참여를 기원합니다. 한국라오스교류재단 초대 이사장 김현욱 박사 올림
[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 실학의 창시자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창립대회가 지난 9월20일(수) 저녁 6시, 용인특례시 칼빈대학교 은천당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반계 유형원 선생의 정신과 얼을 기렸다. 실학의 창시자 반계 유형원 선생을 기념하고, 실학정신의 개혁적 실사구시의 정신을 함양하고 널리 전파하며, 학문적 업적과 위민사상을 계승 발전시켜 인재의 양성과 반계 유형원 선생의 철학과 사상과 가치관을 기리며, 학술세미나, 반계 사진전 등 반계 유형원 선생을 기념하고 기리는 각종 사업을 단계적으로 이행하기를 목적으로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가 성황리에 출범했습니다.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에 김현욱 정치학박사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기념사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용인 백암면에 반계 유형원 선생의 묘지가 있기에 앞으로 반계 유형원 기념사업회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 지고 있습니다. 실학의 창시자 용인의 반계 유형원 선생, 실학을 학문화한 안산의 성호 이익 선생, 실학을 집대성한 남양주의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개혁사상과 실사구시의 정신을 기리고 기념하고 익히고 행하는 일에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는
선거법개정을 위한 국회의원 전원위원회에서 조차 민주당 및 정의당등 다른 정당소속의 국회의원들은 격정의 발언을 쏫아내며 현행 선거법 개혁을 부르짓고 있는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발언은 감동과 울림이 전혀 없다. 민주당의 젊은 국회의원이 먼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 윤석열 대통령 시간이 별로 없다. 미국과 일본만 목놓아 바라보는 일방주의 외교와 업무처리의 일방주의와 민주주의의 정신 협치와 소통과 타협의 정치가 아닌 독선과 일방주의 정치론 미래 없다. 국민의 힘총체적 위기이다. 가을과 년말정국에도 윤석열정부와 국민의 힘 정당 국민여론의 공론장이 45% 내외의 국민 지지율을 끌어 올리지 못하면 총선필패의 길 밖에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먼저 변해야 하고 윤석열 대통령 스스로가 국정운영의 실력과 능력을 보여야 하고 경제와 민생등 국민의 삶이 행복 해지는 국정운영 해야 윤석열도 살고 국민의 힘도 산다. 근데 지금 이모습 이대론 국민 지지율 반등 힘들어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뇌구조을 완전히 바꾸어서 실천하고 행동 해야 미래 있다. 지금 기업들은 은행이자도 못내는 건설업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속출하며 발생되고 있다. 부동산 정책등 경제정책의 해결책에 주력해
진보당 내년 22대 총선에서 제3당의 길을 위해 당을 정비하며 새로운 대중정치를 시작 했다. 박근혜 정부때 해산된 통진당이 절치부심하며 다시 재창당된 정당 진보당 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정의당등 기존의 중도좌파정당 민주당 좌파정당 정의당 극좌파정당 진보당등 좌파연합 정당들 함께 연대와 연합을 통한 총선선거 돌풍이 예상된다. 보수정당 또한 국민의 힘 정당의 극우클릭이 매우 우려되며 중도보수 진보보수 개혁보수의 신당 창당과 출현의 시나리오도 살아 있기에 보수정당 또한 연대와 연합과 공존의 길 열리길 기대한다. 진보당의 윤희숙 상임대표와 여러명의 공동대표체제 이다. 강성희 국회의원1명 첫 진보당의 원내진출이다. 국회 소통관을 이용한 기자회견등 그들의 담론이 주목 받을것 같다. 울산 동구의 김종훈 구청장과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등 22명의 진보당 출신을 보유하고 있다.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의 1세대들이 퇴진하고 젊은 혁신개혁의 참신한 진보당의 출현이 기득권화된 정의당과 차별된 전략이 진보당을 거듭나게 하고 있다. 내년 국민의힘 정당과 윤석열정부 정책에 가장 걸림돌로 적용될 진보당 이다. 정당정치의 다양성 측면에서 진보당의 건전한 우리사회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