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은 눈부신 인연을 만나게 된다. 평범하지만 그만의 색깔이 있는 사람,나의 못난 면을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지나고 나면 함께 한 시간이 참 편안한 사람, 아니 실은 만났을지 모른다 오랜 시간 내 곁에, 내 주위에 가장 가까이 머물렀던 사람, 나의 시간을 묵묵히 바라봐 준 사람 고마움과 감동이 함께 쌓여 온 사람,지나고 나니 참 감사하다. 모든 것이 감동이었다.. 종로 삼청동 북악산 기슭에 오니 모든 것이 잘 보인다.. 휴식과 사색의 시간에 서울 성곽길과 남산과 종로의 거리를 걷고 사색하니 한국사회의 복잡한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이고 모든 것이 감사하다.. 한국정치 환경에 크게 실망했고 우리사회 구성원이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배려하는 공존의 사회되길 기도하고 소망하며 나와 나라, 나와 민족, 나와 국민, 나와 우리사회를 향한 나의 소명과 나의 사명은 잘 감당하고 있는가.. 스스로 묻고 답하며 늘 깨어 빛나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내려놓고 비우면 작은 것에 더 감사한다. 감사한 분들이 떠오르는 주일 아침 입니다. 은혜롭고 복된 주일 되시길 기도 합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섬기는 오늘 됩시다. 우리 서로 사랑하자,아낌없이 후회없이 주
최루백은 고려시대 효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조선 세종 14년(1432) 왕의 명을 받아 충신·효자·열녀를 뽑아 그 덕행을 찬양하는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란 책을 편찬·발간할 때, 그의 행적이 수록되었다는 사실로서도 그의 효행에 대하여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그의 본관은 수원으로 戶長을 지낸 수원 최씨 始祖 최상저의 아들이다. 그의 나이 겨우 15세 때의 일이다. 그의 아버지 상저는 호장이라는 향리의 으뜸 구실을 하는 직책에 있으면서 틈 있을 때마다 사냥을 다녔다. 그는 본래 성품이 어질며 재주가 있어 누구보다도 활쏘기를 좋아했을 뿐 아니라 근처 산에 돌아다니면서 활솜씨를 발휘하여 짐승을 자주 잡아오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최상저는 평시와 같이 활을 메고 산에 올라갔다. 마을 어귀를 벗어나서 산으로 접어들어 이리저리 올라가고 있을 즈음이었다. 이때 활을 쏠 준비조차 안하고 태연하게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호랑이 한 마리가 엄습을 해 오는 것이 아닌가. 그는 엉겁결에 몸을 피하려 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으며 급기야는 호환을 당하고 말았다. 근처에서 나무를 하던 동네사람들이 있었지만 이 광경을 보고는 겁에 질려 떨고만 있다가 호랑이에게 물려 산중턱
오늘은 제고향 안동 찔레꽃 계절의 안동 병산서원과 동행합니다 병산서원의 만대루. 멋부리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고 자연 속에서 너무 편안하고 조화롭다. 자연을 압도하려 하지 않고 하나되는 공간과 삶에 대한 선조들의 지혜와 철학을 느낄 수 있는 곳 안동 병산서원이다 건축에 관한 한. 의식이 공간을 지배하는 지 공간이 의식을 지배하는 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그저 수 백년 전에 우리 조상은 순리와 흐름에 생떼부리지않고 자연의 한 조각으로 스스로를 인정했던 것 같다는 것이다 우리의 전통 건축 하나하나에 철학과 정신이 깃든 병산서원의 멋과 아름다움이다 퇴계선생 이황의 제자로 임진왜란때 이순신과 권율을 추천하고 영의정까지 지냈으나 청렴의 공직상으로 가난하여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권력앞에 겸손했던 유성룡 선생이다 모든것을 뒤로하고 고향안동에 내려와 자연과 벗하며 임진왜란의 기록을 정리한 그 유명한 징비록 집필에 몰두한 선비정신이 늘 깨어 빛나 살아 있었던 참 선생 서애 유성룡 이다 서애 유성룡선생의 사상과 정신과 혼이 깃든 우국충정의 병산서원 UN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의 병산서원 입니다, 한겨레정치연구소 이 사 장 정치학박사 김 현 욱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선거와 정치에서 돈이 들어 가는것은 전세계의 공통사항이다. 정치인들의 정치자금 마련 정치선진국처럼 모금을 통해 마련하는 방안의 제도와 시스템의 변경이 필요 할 것같다. 우리나라의 선거법은 참 많이 까다롭고 제한도 많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좀 특이하다. 정치자금법과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바른 정치가 양성을 위해 정치자금 모금 방식의 전환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정치가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옳고 바른 후배 정치인들을 많이 후원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정치와 언론과 기업경영을 함께 선택한 이유도 젊은 혁신개혁의 바르고 거룩한 정치가를 양성하고 육성하며 정치학교을 통해 정치학습과 재정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서 기업을 운영하고 경영 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등 정치선진국은 대기업과 재단등이 정치인을 양성하고 있고 여러가지 재정후원을 통해 정치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옳고 바르고 거룩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정치가는 오랜시간 길러 지는것이다. 우리는 늘 기업에 의존하고 개인에 의존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건설 시행사, 금융등의 기업에서 정치자금을 받아 쓰고 나중에 정치자금을 전달한 기업대표가 자
이재명 정부 출범 7개월이 다가오고있다, 정치인출신 장관들이 너무 많음을 필자는 수없이 문제제기를 해왔고 법치가 정치의 우위에 있어서는 않됨을 수없이 강조 해왔다 법의 영역이 정치의 영역 위에 있어서는 결코 않된다. 정치권에 판검사출신과 관료출신들이 유독 많은 한국의 정치환경이며 특히 국민의힘에 검사출신들과 행정고시출신의 관료들이 유별나게 많다. 정치는 정치전문가의 영역이지 판검사 또는 관료와 군인.경찰출신들의 영역이 아니기에 최소화 되어야 한다. 국민의 정치적 권력을 위임받은 선출직 공직자가 관료의 공직사회와 군인.경찰.검찰.법원등 모든 국가조직을 민주적으로 통제하며 정치철학과 정치가치관으로 국정운영을 해 나가는 민주적 질서와 제도와 시스템으로 정치권력을 행사하는것이 민주주주의의 기본이다 윤석열에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특정직업 군출신들의 집단적 중용과 특히 검사들의 과도한 마구잡이식 중용은 특정 직업군의 눈으론 국정운영을 폭넓게 할수 없고 분명 어느시점부터 한계에 직면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독선과 아집의 정치에서 교훈을 얻어 너무 정치인 우선시 인사는 분명 문제가 많음을 인식하여 국가인재를 넓은 직업군에서 다양성있게 등용 하길 기대하고
정치적 갈등과 진영과 패거리들의 내전에 가까운 전쟁과 같은 대한민국 초 갈등 사회가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고 있다. 정당과 패거리와 진영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대한민국 되길 소망한다. 이 모습 이대론 정말 대한민국 망한다. 연합과 통합과 연대와 공존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애국독립운동가 선열들에 부끄럽지 않은가? 광복절 기념식도 이제 이념의 갈등과 인사문제의 갈등으로 따로 기념식을 하게 되었다. 이재명 정권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의료갈등은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분열의 씨앗으로 존재하고 있다. 정치의 조정과 갈등해소의 순기능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있다. 조선 민족은 당파싸움으로 망하여 일제식민지배의 참혹한 역사를 만들고도 역사의 치욕과 수치를 잊지 말고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야 하는데 안타깝다. 동서갈등, 남북갈등, 좌우갈등 패거리와 진영으로 나누어져 끊임없이 싸우고 또 싸우는 당파싸움의 내전이 나라를 망국의 길로 만들고 있다. 이런 모습 순국선열과 애국열사들이 목숨으로 지킨 이나라 이민족의 장래가 암울하다. 절대거대둑과점양당정치 이제 청산해야한다. 우리 민족은 무엇이 문제인가? 정녕 이런 모습의 당파싸움 언제까지 국민들이
정치개혁 반드시 필요한 우리사회의 큰 과제임에는 분명 국민들은 알고 있다, 필자 또한 19년전 공천 실패의 아픔이 아직도 남아 있다, 당시 공천의 실패로 만42세의 젊은 나이에 무소속의 길을 선택하여 용인시장에 도전 했지만 낙선의 아픔과 정치의 쓴 잔을 일찍 경험 했다, 인생의 많은 부분이 꼬이고 미래가 전혀 다른 인생의길로 인도 되었다, 공천을 바로잡기 위해 철야농성과 삭발등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불의에 항거 했지만 결과는 무소속 시장출마의 길을 선택했다, 김현욱 다운 선택이였고 지금도 후회는 없다, 비록 19년전의 일이지만 아직도 용인시 곳곳의 각읍면동에 저를 선택하여 주신 수많은 지지와와 성원자들이 계신다, 하지만 공천탈락의 아픔과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았고 당시 지구당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의 실세로 호위호식하다 본인도 공천탈락으로 분당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낙선하고 민주당후보을 분당에서 처음으로 당선되게하고 먹튀로 분당을 떠나 지역구 쇼핑을 하다 한경대총장으로 재직하다 몇년전 복당이 되지 않아 도지사 출마를 포기하고 지금 경기도교육감에 당선된 분 이다, 헝님,동생하며 미래를 약속했고 저의 아버님 장례식장에서도 공천을 약속 했지만 그 약속은 지l켜지
영호남을 제외하고 수도권에서의 보수세력 대연합은 반드시 필요하며, 한 석이 아쉬운 국힘의 낮고 겸손한 자세와 마음가짐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보수정당 국민연합 과 개혁신당과 연대 국힘 필요한 시점이다. 김종인 박사의 등장으로 국힘 많은 변화가 무용지물이 되었다 지금 국힘의 자만과 오만의 자세와 거듭남 없는 모습은 독이 될 뿐이다. 국민연합 김현욱+개혁신당 이준석+김종인의 조합은 젊은 20대~30대의 표심과 40대-50대 표심을 잡고 일정 부분 흡수하여 중도와 개혁보수 유권자 표심을 잡을 수 있다. 국힘 성향과 국민연합+개혁신당 중도 및 개혁보수의 표 연합과 연대정신으로 내년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을 준비해야한다. 또 자유통일당, 우리공화당, 등 극우보수 지지층의 1%~2%가량의 표심 또한 국힘과 범보수정당 연대에 힘을 보태야한다. 선거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포용, 양보, 배려, 겸손의 하나 된 원팀이 될 때 승리하는 것이다. 보수대연정을 위한 보수원탁회의로 함께의 힘 보수대연합과 연대와 상생과 공존의 길 걸어야 한다. 자유보수진영 또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도의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군소정당 보수민주자유세력과의 연합과 연대 시작해야 한다. 지역구에서
보시는 이종시(二種施)·삼시(三施)·사시·팔종시 등으로 분류된다. 이종시는 재시(財施)와 법시(法施)로 나누어지고, 삼시는 재시와 법시와 무외시(無畏施)로 나누어지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삼시설을 널리 채택하고 있다. 첫째, 재시는 누구든지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능력에 따라서 재물을 베풀고, 스스로 인색하고 탐욕한 생각을 버려서 구하러 온 사람으로 하여금 기쁨을 얻게끔 하는 것이다. 둘째, 법시는 중생이 진리를 구하러 오거든 자기가 아는 대로 좋은 방편을 써서 이야기해 주되, 명예나 이익이나 존경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수도상의 이익과 남의 구제를 위하여 이익을 줄 수 있게 되기만을 염원하면서 행하는 것이다. 셋째, 무외시는 어떤 사람이 재액을 만나고 어려운 일을 당하여 공포와 위험 앞에 놓여 있을 때 자기가 스스로 그 난을 받아 감당하고 그 사람을 공포 속에서 구출해 내어 평화와 안전을 베풀어 주는 보시이다. 또 삼시는 굶주린 이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음식시(飮食施), 가난한 이에게 재물을 주는 진보시(珍寶施), 정법(正法)의 수호를 위하여 목숨까지 바치는 신명시(身命施) 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저와 가까운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신다, 일찍이 할아버지는
통일교.신천지 공천헌금을 둘러싸고 또 한국정치권의 망국병 양세력간의 첨예한 대결 양상이 재현되고 있다, 정치가 실종된 대한민국의 정치 싸움과 다툼과 분열과 세력간 전쟁에 가까운 죽기 살기의 싸움과 격투기형 후진정치를 21세기 디지털시대에도 계속되고 있다, 양당제도 청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길이며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국민의 생각과 사고을 정치에 반영하는 선진유럽형 협치와 소통의 다당제 정치로 모든 정치세력이 연합과 연정을 통해 다함께 국정운영에 참여하는 폭넓고 통큰 정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패거리와 양당 세력들간의 첨예한 내로남불형의 후진적 정치가 난무하고 있다 정치후진국 대한민국,초갈등사회 대한민국,우리의 미래와 내일의 희망은 있는가, 유승민,안철수의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정치적 신념이 확고 했다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정당이 꾸준히 10여년 이상 정치활동을 했다면 대한민국의 정치는 양강제도을 청산하고 다당제형 협치와 소통의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었을것이다. 정치는 사상과 신념과 뚝심으로 멀리보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 가는것이다. 정치는 사라지고 싸움만 난무하는 한국의 정치상황 미래의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치에너지를 한방향으로 모우고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