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여당 명태균 김건희 여사 간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이준석의 칠불사 회동 건으로 시작된 진실게임이 여권 전체로 점화되어 여권의 거대한 쓰나미로 다가와 윤석열의 비상계엄선포와 파면으로 이어졌다. 우리는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고 국힘당의 민낯을 들여다보며 우리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먼저 찾고 반성과 겸손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준석 전 대표와 나경원 의원의 설전도 국민들이 바라볼 때는 꼴불견이였다. 국민의힘 그리고 개혁신당 두 정당 모두 지금은 신중하고 말을 아끼는 침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지난 28년여 시간을 보수정당과 함께하고 있지만 우리는 30년 전의 당과 당원의 사고방식이나 정당운영 방식은 그대로이다. 변화와 체질 개선이 전혀 없는 낡고 노쇠한 거대한 고철 덩어리 같은 혁신과 개혁이 전혀 없는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있는 정당이다. 오랜 관습과 오랜 관행에 젖어 변화된 시대정신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있다. 입신양명과 자기 출세에 눈이 어두워서 옳고 그름과 정의를 잃어버리고 있다. 당에서 오랜 시간 헌신하고 충성한 사람들이 헌신짝처럼 버려지고 있고 감언이설과 눈앞에서 권력의 칼춤에 아부하는 괴이한 사람들과 시대정신에 뒤떨어지는 극우
◇일시: 2024년 10월22일(화) 오후3시 ◇장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B1) ◇주소: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30(이의동) ◇대표전화: 031-8008-7000 ※9월30일(월) 수상자 추천 및 공적조서 제출(메일 접수) ※10월8일(화) 수상자 개별 통보 ◇시대를 앞서간 정치혁명가다산 정약용을 기리는,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 많은 참석과 수상자 추천을 당부드립니다. ◇추천 및 공적조서 제출 이메일: hukim63@naver.com ◇수상 부문: 국회의원 부문, 광역단체장 부문,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광역의원 부문, 기초의원 부문, 사회봉사자 부문 ◇사회자: 구자민 아나운서 ◇오후2시 식전공연 및 행사 ◇오후3시 시상식 [ 문의 ]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정치학박사 김현욱 010-9930-7703 [ 주최 ] 서현일보 [ 후원 ] 다산언론인협회 | (주)서현건설 | 서현정치연구소 | 이안상회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지방선거 공천 접수 행렬을 지켜보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된다. 정치란 무엇인가?...공천 접수 신청자 행렬에는 거의 안면 있는 사람들이 다수 이다.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등...접수가 긴 줄을 이루고 있다. 면면을 살펴보면 2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 안면이 있는 분들이 다수이다. 필자는 좀 냉정하고 냉철하고 싶다. 이 많은 사람들 중 정말 제대로된 일꾼이, 능력과 실력을 갖춘 미래를 견인하고 도민과 시민의 뜻을 받들어 오직 나라와 도민과 시민과 또 힘들고 어려운 이땅의 소외된자들을 위해 일할 준비가된 정치철학이 있는 사람은 과연 몇사람이나 될까? 안타깝고 걱정이 앞선다. 국민의힘 후진양성과 인재육성과 교육과 미래의 큰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정당다운 선진 일류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바꾸고 고치고 혁신하고 거듭나야 할 제도와 시스템이 너무 부족하다. 정치란 무엇이고 정말 정치를 아는 사람이 국민의 공복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준비되지 않는자는 권력과 명예욕의 무덤에 스스로 빠지는 오류을 범할수 있다.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삶에 부족함이 없는지 스스로 사색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길 기대하고 소망 한다. 한
제22대 국회가 시작되어 1년6개월이 흘렀다. 21대처럼 정치는 실종되고 여야의 극한 대립의 평행선 열차론 나라와 국민의 미래 없다. 의회주의자, 의회중심주의에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한다. 192석의 거대 여당 민주당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입법.행정의 독주을 넘어 사법 독재의길로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다, 이런 독재의 길, 독선의 길론 나라의 미래도 없고 집권여당의 미래도 없다. 여야가 국회에서 사안에 대해 서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며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고 토론해서 여야가 합의에 의한 배려와 사랑과 섬김의 자세로 합의에 의한 의회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한다. 민주당도 좀 더디더라도 국민의힘과 국회에서 서로 의견을 좁히는 협상을 통해 의회주의를 실천해야 한다. 여당 민주당의 국회의원들도 청와대의 지시나 눈치 보지 말고 그야말로 자율권을 가지는 당 중심의 정치를 통해 자율적 결정의 민주당 되어야 한다. 대통령 또한 정치는 국회의 합의 정신에 맡기고 장관들과 함께 경제와 민생 등 나랏일에 집중해야 한다. 출산율 저하와 경제의 미래가 암울한데, 김건희 여사 디올백수사, 김정숙 여사 인도방문 의상 같은 허접한 일로 여야가 정
지난 2023년 4월24일 이안상회 통일부로 부터 변경등록필증 재교부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채비를 마쳤습니다. [ 이안상회 ] 귀 이 / 눈 안 / 생각할 상 / 모임 회 / 듣고 보고 생각하는 모임 곳곳의 지혜를 듣고 구석구석 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이란 뜻으로 낮은자세로 국민들께 지혜와 어짐을 구하며 한반도 평화와 환경운동 그리고 통일운동에 주어진 소명과 사명감당 하겠읍니다. 통일부 소관의 비영리민간단체 제72호 이안상회 입니다. 2007년 설립의 1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주된사업과 목적 대북관련 환경 정책연구 및 환경보전 활동 입니다. 그간 16여년 동안 북한에 비닐하우스 온실제작 제공 씨감자 연구소건립 밀가루지원사업 농기재 보급사업 경운기 지원사업 평양 치과병원과 목욕탕 건립지원 조선그리스도교 연맹 지원사업 및 교류사업 비타민지원 발전기지원 병충해 방지사업 님북협동농장운영등 그간에 수많은 남북한 공동사업을 추진 해 왔읍니다. 국내의 교육사업과 남북의 민간교류사업에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남북관계의 원년이 되는 2023년 되도록 최선을 다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사업에 헌신봉사 하겠읍니다. [ 이안상회 ] 이사장 정치학박사 김현욱
정부의 의대정원 2000명 증원 발표에 전국에서 의료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대체 불가 필수인력 전공의들을 강제로 업무에 투입할 수 없고, 또 법의 면허정지 등도 3개월가량밖에 징계할 수 없는 현실이 의사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로 이어지는 의료대란의 장기화 예고된다. 수준 높은 민주주의의 회복이 필요하다. 새로운 제도와 법을 입법하기 전에 반드시 그 이해 당사자와 토론과 협의와 합의에 따른 절차적, 합리적 민주주의 지키는 것이 민주공화국이다. 미래의 국민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지방병원을 살리기 위한 의대증원 동의하지만, 사람이 죽고 사는 시급한 사안도 아니기에 이해 당사자들과 의협 등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한 사회적 합의와 협의에 따른 절차적 민주주의 이행 매우 아쉽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검찰식 뇌 구조와 국정운영, 정당운영 방식 민주주의의 다양성으로 전환하고 바꾸길 기원한다. 토론과 협의와 합의의 민주주의 정신 실천이 정치이다. 야당 대표와 소통과 대화도 하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고 민주주의의 질서이다. 내 사고, 내 중심론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서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며 서로 만나고 서로 대화하고 서로 소통 하며 차이를 극
올림픽에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특히 낙후된 정치 분야는 왜 우리의 정치가 후진적 인지 그 원인과 이유는 있다. 거대독과점 양당의 개혁 의지 실천 의지의 결여가 대한민국 정치를 망국으로 만들고 있다. 이제 국민이 직접 우리의 손으로 대한민국 정치개혁의 길로 똘똘 뭉쳐 거대 독과점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을 부수고 넘어서 대한민국 정치를 살리는 제2의 독립운동에 나서야 한다. "한국 양궁 왜 이렇게 잘하나요?" 질문에 우리 선수들의 답변은 명쾌했다. "모든 선수가 부정 없이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한다"라고 김우진 선수는 답했다. 정치권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 올림픽출전의 양궁대표팀 선발에서는 온전한 경쟁으로 부정 없이 선발했다. 정치권에만 존재하는 특히 국힘의 문제점 공천방식이 30년 전이나 지금 2024년이나 변함이 전혀 없는 선발 방식이 문제다. "내려꽂기 돌려막기 끼워넣기 선발이 전혀 없는 부정이 없는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 이것이 대한민국 양궁의 10연패의 비결이다. 국힘 공천도 이렇게 해야 한다. 공천방식이 변해야 국힘 산다. 정말 낙후된 그야말로 3류 4류 오물투척의 우리정치가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발방식의 원칙과 기준에서 배우고 익혀 자
지난 7월15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장을 다녀왔다. 오후1시경 천안유관순체육관 도착하자, 이미 각후보 지지자의 연호와 외침은 귓전을 때렸다. 제일 먼저 마주친 한동훈 지지자들의 숫자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고, 대다수의 40대 이상의 중년여성들이 한동훈 후보를 열성적으로 목 놓아 외치고 있었다. 나경원 후보의 천막에서도 많은 분들이 나경원을 연호하면서 또 유세차량에서 나경원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전으로 이미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원희룡 후보 캠프의 천막에 많은 분들이 특이한 복장의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고 있었다. 친윤후보 표방이라 그런지 전통적으로 국힘내부의 각종 선거와 전당대회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외곽조직의 핵심자들은 조직적으로 원희룡후보을 지지하는 것을 현장에서 지켜보았고, 그 오래된 외곽조직의 리더자들과도 조우하며 악수했다. 윤상현 천막의 지지자들도 피켓을 들며 "윤상현! 윤상현!" 을 외치며 땀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몇몇분의 현장 책임자들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들이 눈에 띄었다. 전당대회장 체육관 실내로 들어가는 비표와 명찰을 받고 잠시 커피숍에 들렀다. 가는 길에 함운경 최고위원후보를 만나 기념촬영과 함께 옛
통일교의 민주당과 국힘당에 불법정치자금 제공의 돈 봉투 사건으로 정치권 전체에 대한 혐오가 재연되고 있다. 이제 정당 운영의 혁신과 개혁은 시대 과제이다. 중앙당 집중의 정당 운영제도와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 교섭단체 원내정당은 당대표 제도 없애야 한다. 원내대표와 당대표의 업무가 중복되는 경우도 있기에 원내의 모든 권한과 책임은 원내대표로 일원화 하는것이 옳다. 과거 권위주의 정치시절 또 3김 정치시절 총재란 명칭이 당대표란 명칭으로 변경되어 지금껏 당대표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원내정당은 당대표 제도 폐지하고 대신 지방분권을 강화하여 유명무실한 17개 광역시도당 위원장 중심의 정당정치가 되어야 한다. 지방중심의 정당 운영으로 전환 해야 한다. 또 폐지된 지구당도 이제는 합법화 하여 법적으로 인정하는 제도을 개선해야 한다. 당협위원장(지역) 조직을 여야가 운영함에도 현행 법상 불법이기에 당협 사무실을 거의 편법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공천도 지역구의 지구당 또는 17개 광역시도당에서 관리하고 운영해야 지방이 살고 지방분권이 활성화 된다. 광역시도당에서 당원교육을 의무적으로 반드시 전당원에 대해 실시하고 공직선거후보자는 당원 교육을 최소 72시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