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근본가치는 다양성의 인정이다] 민주주의의 근본가치는 다양성의 인정이며, 서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다. 정치가의 근본과 가치는 국민 통합과 화합이다. '진보'갈라지고, '보수'까지 둘로 쪼갠, 대한민국 때아닌 낡은 이념논쟁으로 대한민국이 시끄럽고 분열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궤변에, 가까운 이상한 논리가 지배하는 최근의 대한민국이다. 정말 총성 없는 정치적 내전에 휩싸인 대한민국이다. 암울하다. 진보를 뛰어넘어, 보수까지 둘로 쪼갠 작금의 대한의 미래가 암울하다. 홍범도.김좌진.이회영.지청천.이범석 등 5명의 애국 독립운동가 과연 공산주의자인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풍찬노숙 한 그들이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독립운동을 했지, 공산주의 활동을 한 역사의 기록은 전혀 없다. 사회주의 국가 소련,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었을 것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영국 등 전세계가 우려하고 있고, 중국은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했다. 거기에 지난 윤석열정부의 독립애국지사 흉상철거논쟁은 일본이 가장 즐거워했고 미국도 만세 부르던 상황 정말 안타까웠다. 이명박.박근혜
지난 4월26일(수) 저녁6시-저녁8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3강 수업 실학과 한반도미래 한반도와 인근 전투 전쟁, 발발 가능성 한일관계의 현재와 미래등 현안의 외교안보국방분야주제로 김현욱박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외교안보국방과 실학사상과 산업경영 및 경제개혁과 혁신에 대한 미래방향성 제시의 한일 및 한반도 경제공동체에 관한 미래를 논한 귀한 시간을 함께 가졌읍니다. 참석 원우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4강 강의는 5월3일(수) 저녁6시 구자민 아나운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구자민 객원교수 "스피치이론과 실습의 토론교육"등의 바른 발성과 뜻 전달등 말의 기술과 발음등 전문적 학습의 강의 입니다. 또한 강의후 저녁8시-저녁8시30분 원우회장 및 원우회 임원 선출과 원우회 구성의 시간을 갖고 제1기 원우회 출범식을 가질 예정 입니다. 5월3일(수) 저녁6시 제4강 수업때 뵙겠읍니다. 칼빈의 개혁사상으로 정치와 경제의 혁신적 리더들이 되길 기원 합니다. [ 칼빈대학교 ] 서현정치경제학교 이사장 정치학박사 김현욱
지난 2023년 4월22일(토) 오전11시,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총연합회를 2025년 7월17일 출범시켰다, 현태주회장(경제인연합회)의 인사말과 김운봉 용인시의회 부의장. 안치용 용인시의원. 박은선 용인시의원.남홍숙 용인시의원. 손국한 성남시 영남향우회 회장. 김기호 용인영남향우회장 등 많은 내빈들의 방문과 축사가 있었다. 주상봉 재향경우회중앙회장.경기도영남향우회 총연합회 김주성회장.유영근 한맥철강환경대표. 현대세라믹 김창수대표. 용인미래혁신포럼 이일수 상임고문.경기시사투데이 김영두 대표. 서정숙 국회의원. 박원환 행복한사과대표 등 많은분들이 화환과 화분을 보내 주셨다. 회원등 많은분들이 개소식에 참석해주시여 축하와 격려의 귀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성원과 후원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당시 현태주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회장의 감사표시와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욱더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과 용인특례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과 앞으로 장학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헌신을 약속하는 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110만 용인시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 헌신
지난 4월20일(목) 오전10시 9여년의 시간을 준비하고 해양레저관광문화 새로운 명소 여수시 화양면의 15만평 부지에 민간자본 7,000억을 투자하여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호텔.박물관등 다목적 복합 체험관광문화단지 공사가 활발히 진해중이며 루지 경기장이 먼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양레저체험형 관광의 여수 챌린지파크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민형배 국회의원등 지역 정치인들과 전라남도지사및 여수시장등의 축사와 격려사로 챌린지파크의 개관을 축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이 있었다. 챌린지파크의 윤중섭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헌신하고 봉사하는 기업가 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멋진 체류형 체험형의 새로운 복합관광명소 여수챌린지파크 건설과 완성으로 국민과 전라남도와 여수시와 화양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하며 개관식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본보 대표이사 김현욱박사도 개관식에 함께 하며 축하를 드렸다. 서현일보 대표이사 발행인 정치학박사 김현욱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안보분야 미국 다걸기에 국민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위험 수위를 넘고 있다. 미일중심의 외교와 안보분야 다걸기에 마치 종교적 신념처럼 행동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의 기본인 국익우선의 다자외교을 지향 해온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분야의 급격한 궤도 이탈에 국민의 걱정과 근심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먹구름이 몰려온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매우 신중해야 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지지율 추락에 너무 급한 정책을 쏫아 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외교에 있어서 왼쪽.오른쪽 모두을 바라보는 다자외교을 추구한 것이 대한민국의 기본적 외교실리노선 이였다. 중국.북한.미국. 일본.남북한의 6자회담축안에서 외교의 방향을 잡아 가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미국과 일본의 궁극적 목적은 자신들 국가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패기에 있다. 미국도 일본도 자신들의 국익이 최우선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중국.러시아. 북한을 너무 자극하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정책 보다 더 신중하고 치밀하며 세밀한 국익우선의 외교되길 기대하고 소망 한다. 국내 언론사와의 인터뷰가 아닌 외국언론과의 외교분야 인터뷰는 더 신중 해야 한다. 안타깝다. 국내정치를 협치와 소통으로
4월5일 치러진 보궐선거 전주을 국회의원 강성희 진보당 후보의 당선으로 진보당의 첫 원내진출을 이루어 내었다. 국민의힘 김경민후보는 8%의 저조한 득표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김경민 후보 손학규박사의 측근으로 민생당에 몸담았고 지난 손학규 대선출마때 적극활동한 손학규사람 김경민이다. 지난 대선때 저와도 수차례 만나 손학규 박사와 저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저에게 도움을 요청 했으나 제가 거절한 김경민 후보이다. 국민의 힘 호남 전략과 후보의 공천에 참 많은 문제가 있다. 국민의 힘 중앙당 연수원이나 시도당 연수원에서 중장기적으로 사람을 키우며 정치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육성 하지 못하면 미래 불투명 하다. 울산광역시는 김기현 대표의 안방 보궐선거에 진보교육감과 민주당 시의원이 당선 되었다. 이번 보궐선거 전체적인 보수:진보의 승패는 비슷하게 갈렸지만 국회의원과 교육감 선거등 비중있는 당선자 배출에는 국민의 힘 패배 했다. 집권여당의 국정운영 능력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최근 막말등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 위기의 시간이다. 윤석열정부 전국의 대선 공약이행을 점검하고 특히 수도권 서울.경기.인천의 윤석열 대통령 대선 공약을 점검하고 실천하는 정책 집행의 국민의 삶
나의 정치철학과 당의 정체성과 정치철학이 맞지 않고 공감이 없으면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정치를 해야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으면 된다. 천하용인팀 지난 국힘 당대표와 최고위원 출마땐 당당히 생각을 밝히고 정치의 좋은 귀감이 되기도 헀다. 그러나 국민의 힘을 떠나 개혁신당을 창당하고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보수 대안정당으론 한계점을 노출했고 지지율도 최근엔 큰폭으로 하락했다, 개혁신당 존재감이 거의 없고 이준석만 있는 종이호랑이 정당 되었다, 정당은 국민과 유권자의 도움과 협조와 지지을 통한 참여민주주의의 입각한 정치의 길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걸어 가야 한다. 참여속의 개혁과 혁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 국민의힘 정당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당임을 비판하기전에 천아용인팀의 허은아.김용태와 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이탈한 이준석의 사당이 되어서는 결코 않된다. 개혁신당 내눈의 들보을 먼저 바라보며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길 기대 한다. 국바세도 해체하는것이 옳다. 이준석을 지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과거 국바세가 국민의힘 정당을 바로 세울수 없다. 국민과 당원은 냉정히 바라보며 반민주.반헌법.반법치주위자들을 심판 할것이다. 제가 몇년전 천아용인팀을 응원한것은 당내 제
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초의회 의원 부문: 수원시 의원 배지환 외 30인 광역의회 의원 부문: 경기도의회 의원 김호겸 외 4인 국회의원 부문: 송석준 외 1인 행정대상: 용인 특례시장 이상일 외 1인 특별 공로상: 전 국회의원 이언주 외 4인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태원 인명피해 참사 관련 사망자의 조의와 유가족의 슬픔에 조의와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서현가족 일동-
돈줄 마른 부동산 PF...공사연기와 중단 속출.'줄도산' 우려도 지난번에도 지적하고 예측 했듯이 한국 경제 곧 위기에 직면 할것같다. 고환율과 고금리시대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시장에 돈구하기가 힘들고 어렵다. 한국경제 위기의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대통령실과 내각에 경제전문가들이 별로 포진되어 있지 않아 우려와 걱정이 많다. 우리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할때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이 있다. 곧 닥쳐올 경제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정치권과 정부는 통일교 게이트는 이제 검찰수사에 맞기고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위태로울수 있는 경제위기에 총력 대응 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연류.선거법등 재판건을 너무 국힘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이재명과 여당 민주당 그리고 야당 국힘당과 분리하여 판단하는 정무적 감각이 있는 협치와 소통을 해 나가야 한다. 이재오 상임고문의 조언처럼 국힘당과 협치 없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식물 대통령에 불과 하다는 정치원로들의 조언 잘 기억 해야 미래 있을것이다. 국힘당 내가 싫든 좋든 국회 여당은 169석의 민주당 이며 앞으로 3년이상은 민주당과 함께 정치를 해야 하고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간삼간 전체를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