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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직선거

[칼럼] 국민의힘 당내의 내부 권력구조의 축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중심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서현일보 정치칼럼

 

국민의힘
당내의 내부 권력구조의 축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중심으로
너무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일명 윤핵관 중심으로 빠른 내부권력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뼈아프게 혹독히 경험한바 있다,

당내의 건전한 비판의 목소리와
일방주의 권력행사를 견제하는 건전한 비주류세력이 있어야 내부권력의 독점을 방지할수 있다,

수구보수정당의 특징상 힘있고 쎈후보쪽에 줄을 쓰려는 습성과 관습 오랜 관행이다,

당협위원장과
현역 경기도의원 전원이 획일적이고 조직적으로 특정후보지지선언과 특정후보 캠프로 몰리고 있다,

그들의 자율적 선택이기에 뭐라 필자가 평가하기는 곤란하다,

다만 당의 미래와
당의 건전한 비판적시각의 균형적인 당내 비주류세력도 형성 되었으면 한다,

주류가 일방적으로 정치권력을 행사하는 보수수구정당은
또 다른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고 예견된다,

도지사와 특례시장과
기초자치단체장의 압승과 흥행과 당의 미래를 위한 좀 약하지만 미래 희망이 쏫구치고 샘쏫는

2등 후보을 많이 사랑하고 지원 되기를 바라고 희망한다,

 

권력은 좌우의 균형추로 견제와 균형을 이룰때 더 진보적 정치의 발전이 있을것이다
 

 

 

한겨레정치연구소
이 사 장 정치학박사  김 현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