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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직선거

[칼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남북의 교류협력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서현일보 정치칼럼

 

필자는 2003년 3월28일
처음으로 조선의 한쪽 북측의 평양을 방문한후에
지금까지 15차례이상 북측의 평양.개성등을 둘러보며 우리민족의 소원인 통일을 위해 저 나름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다,

 

최근 김정은 정권에서는 평양등 북측을 방문할 기회가 없었다,

 

그간에 조선그리스도교
련맹과 남북공동사업,
조선민족경제
연합회와의 경제교류사업,
일본의 조총련과 함께 추진한
씨감자연구소 건립사업
경기도의 남북교류위원회를
설립하여 손학규 경기도지사와 함께 평양과 경기도 공동의 벼농사시험사업,
경운기지원및 평양복지원 건립과 평양치과병원 건립사업
평양봉수교회
평양칠골교회
현대식교회건물 신축사업,
비닐하우스 신축사업 지원등
민간및 경기도와의 교류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해 왔다,

 

 

그간에 강영섭 전,조선그리스도교련맹 위원장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소천 하셨지만

강영섭 위원장님의 기독사상과 특히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 주시며
그 어러운 루트
북측의 평양에서 북측의 최전선지역 개성방문의 길을 상층부와 상론하여 어렵게
만들어 주시여 개성공단 건립의 시발점이 되어 주신 강영섭 전 조그련위원장님
모습이 부활절 아침에 선명히 떠오르며 저의 당돌함에도 웃으시며 화답하신 그 선함과 인자하심이 눈에 선합니다,

 

부족한 저를 당신께서
남쪽의 아들 이라칭하며 사랑해주신
하나님을 사랑하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큰 어른 이셨습니다,

 

아버지 강영섭 전 위원장의 유훈에 따라 조선그리스도교
련맹의 회장에 취임하신 스위스 유학파 출신의 합리적 온건주의 기독사상의 소유자 저의 절친
강명철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위원장도 북경에서 만나고 헤어진지 어느듯 3년이상이 되어 갑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북측 평양과 교류및 조선그리스도교
련맹을 통한
통일과 한반도평와와 우리민족의 하나됨을 위한 저의 소명과 사명을 감당 했듯이 윤석열호의 국민의힘 정부에서
조국통일과 우리민족의 하나됨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저에게 주어진 소명과 사명 감당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져 합니다,

 

저의 정치입문 동기는 그 정치 철학과 가치관은
처음으로 평양 방문후에 후기처럼 밝힌
20년전
2003년
경인일보에 기고한 그 내용을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조국의 통일과 한반도 평화운동은 계속되어아한다

◇그 어떤 고난과 역경이 와도 우리민족 서로돕기와 남북의 교류와 협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

◇이땅의 낮은자와 서민과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해야한다

 

2022년 부활절 아침에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와 힘들고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기도하는 부활절이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원하며 기도 합니다,

 

 

용인의 칼빈대학교 예배당과
기도실에서 김현욱박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