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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관철에 모든 행정력 집중”
교통난 해소 총력… 북위례 도로 확장 및 트램 연계 버스 노선 개편 추진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1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이 올해 상반기 제5차 대광위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이현재 시장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를 대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17년간 착공되지 않은 위례신사선 문제는 주민들이 이미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연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서울시와 성남시 등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하남 연장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통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으로 북위례 지역의 도로 확장 계획을 제시했다. 일상 9블록 주변 공동주택 진입도로를 기존 3차로에서 5차로로 확장할 예정으로, 이는 민간 사업자의 건축 허가 및 심의 과정에서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결과다. 이현재 시장은 “진입로가 좁아 불편이 컸던 북위례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환경평가 등을 통해 추가 차선을 확보하도록 했다”라며 “민간 공사 시점에 맞춰 도로 확장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교육 분야에 대해서도 이 시장은 위례고등학교의 성과를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현재 시장은 “위례고는 개교한 지 9년밖에 되지 않은 신설 학교임에도 25년과 26년 우수 대학 및 의약학계열 진학 성과가 뚜렷하게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남시는 지난 3년간 위례 지역 학교에 총 71억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통학버스 운영 등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부연했다. 특히 감일신도시에서 위례고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과 협력하여 총 3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전용 통학버스를 지원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위례동의 주요 현안인 성남골프장 부지 활용과 관련해서는 “2023년에 이미 국방부에 인수 의사를 표시했다”라며 “2028년까지 진행되는 토양 정화 작업을 최대한 앞당겨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하남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생활 인프라 확충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오는 4월 위례복합체육시설 준공, 10월 위례 숲 도서관 준공을 앞두고 있다”라며 “황톳길 조성과 학암천 정비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위례’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교통난 해소를 위한 버스 노선 개편안도 언급됐다. 이현재 시장은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통해 노선을 확충하고 있으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 마천역과 장지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 체계를 개편할 것”이라며 “6월 트램 개통에 맞춰 마을버스 연계 운영 등 빈틈없는 교통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현재 시장은 질의응답을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제안을 경청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 확대를 약속했다. 특히 미술 심리 치료, 자산 관리, 부동산 경매 등 실생활 밀착형 강좌 도입 건의에 대해, 이현재 시장은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면밀히 벤치마킹하여 하남시 실정에 맞게 보완해 도입하라”며 관계 부서에 검토를 당부했다.
2026-01-21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대통령은 전력ㆍ용수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정부가 세운 계획대로 실행해서 정부 존재이유 보여야"
- 이 시장, 이재명 대통령 회견에 "용인 산단 지방이전 둘러싼 혼란, 혼선 명쾌한 정리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실망했을 것” - 이 시장 “지역, 사람 따라 아전인수식 해석 가능토록 한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 잠잠해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 - "권력이 어떤 시점에 전력·용수를 이유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도에 멈춰 세우고 일부 생산라인 지방이전 시도할지 몰라" - "시간이 생명인 반도체를 정치적 이해관계의 실험대상으로 삼아선 안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혼란, 혼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저마다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언"이라며 "대통령의 명쾌한 입장 표명을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대다수는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했던 여당의 안호영 의원이 환영 논평을 냈는데 거기엔 용인 반도체 산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대통령이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내용이 나온다"며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전북과 여당 일각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수록 대한민국 반도체산업과 나라경제는 멍이 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정부에 의해 지정된 곳으로, 정부는 전력·용수공급뿐 아니라 도로망 확충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대통령은 전력을 어떻게 할 거냐, 용수는 또 어떻게 할 거냐는 식의 말씀을 했는데 전력·용수공급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가 책임지고 해야 할 일"이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대한 전력·용수공급 계획은 국가산단에 대한 3단계 전력공급 빼고는 이미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만큼 이걸 성실하게 실행하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윤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특별조치법 시행령(대통령령) 31조에 따르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대해 국가는 가스·용수·전기·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을 지원하게 되어 있다"며 "대통령이 '송전탑을 대대적으로 만들어서 송전하는 것은 안 될 일',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냐. 벌써 지역 연대 투쟁체를 만들고 있던데'라는 등의 말씀을 했는데, 법과 대통령령에 규정된 정부의 책임을 깊이 생각한다면 이렇게 남의 일처럼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 시장은 "대통령 말씀은 법과 대통령령 취지에도 맞지 않고 정부가 이미 만들어놓은 계획을 실행하려는 의지도 없는 것으로 보여 매우 유감"이라며 "송전선을 둘러싼 지역갈등이 있다면 정부가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나라의 미래를 나서서 조정하고 해결해야지 반대가 있으니 어렵다는 식의 태도를 취한다면 대통령 스스로 정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이 '정부 정책으로 결정해 놓은 이상 뒤집을 수는 없다'고 했는데, 이 말씀만 분명하게 하시고 다른 말씀을 안 했다면 해석에 논란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대통령이 전력·용수를 거론함에 따라 정부가 어떤 시점에 전력·용수를 이유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중도에 멈춰 세워서 당초 계획된 10기 생산라인(삼성전자 6기, SK하이닉스 4기) 중 몇 개는 지방으로 이전하려는 시도를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관측을 낳도록 했다고 본다. 때문에 논란이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통령이 '전력·용수, 이런 점들을 잘 설득하고 이해하게 하고 (기업이) 또 다른 데 가서 해도 지장이 없거나 손해가 안 나게 하고, 이익이 되도록 만드는 게 정부 역할'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앞으로 정부가 용인에 투자한 반도체 기업에 은근한 압박을 가해 다른 곳으로 옮기게끔 유도할 수도 있다는 것인지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며 "대통령 회견과 관련해 용인시민과 반도체산업 종사자들은 의구심을 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생산의 효율을 높이고 기술을 발전시켜 더 업그레이드된 반도체를 생산하려면 생산 현장과 연구조직 간의 유기적인 소통, 앵커기업과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ㆍ설계기업 등 협력기업 간의 실시간 협업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용인에선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가까이 있는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 20조원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연구하는 기능을 강화하는 미래연구단지 조성이 진행되고 있고, 램리서치 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세메스 등 수많은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들이 협업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데 대통령 발언은 반도체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반도체 생태계를 간과하거나 무시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전문인력이나 연구소들이 용인과 화성, 평택, 이천 등 오랜 기간 형성된 경기남부권 반도체 생태계 안에 몰려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생산라인을 이 생태계에서 떼어 이전하면 생산 현장과 연구조직 간 협업체계엔 심각한 균열이 생겨 반도체 생산 효율은 크게 떨어지고 비용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용인 생산라인 일부를 지방으로 보낸다면 인재들도 많이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이고 시간이 생명인 반도체를 정치적 이해관계의 실험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026-01-21 라태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은 국가가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한 사업인 만큼 정부가 책임지고 진행해야"
용인특례시, 20일 처인구청에서 양지읍·원삼면·백암면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주민 걱정에 정부 역할 강조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삼성전자가 360조를 투자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20조 원을 투자하는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SK하이닉스가 600조를 투자하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모두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했다. 정부는 2023년 7월 특화단지를 지정하면서 전력ㆍ용수 공급과 도로 건설 등 핵심기반시설을 지원하겠다고 했고, 계획도 세워져 있으므로 속도를 내서 실행해야 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양지읍·원삼면·백암면 주민들과 함께하는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에 우려를 나타낸 지역 주민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로부터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민원에 대해서도 듣고 개선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양지읍·원삼면·백암면 주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지역 현안 이야기에 앞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차질 없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과 관련해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일부 정치권에서 흔드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는데, 정부가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이미 세운 전력ㆍ용수 공급 등의 계획을 신속히 진행하는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은 용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 국가적 과업”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국가가 지정한 산업단지이며,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는 국가산단과 함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며 “정부에 전력·용수·도로 등 핵심 기반시설 지원 책임이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1000조 원에 육박하는 반도체 투자가 이뤄지게 돼서 ‘천조개벽’이라는 말까지 생겼다”며 “반도체 투자 '천조 시대’를 열리게 된 것은 SK하이닉스가 투자규모를 당초 122조 원에서 600조 원으로 대폭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는 2023년 7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가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법률에 의해 용적률을 올려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용적률 상향으로 SK하이닉스는 4기의 생산라인을 2복층으로 짓는 계획에서 3복층으로 키우기로 했고 그에 따라 투자규모도 크게 확대됐다. 삼성전자 역시 팹(Fab)을 3복층으로 짓겠다는 방침인데 이 경우 삼성 투자도 기존 360조 원을 훨씬 넘어서는 규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정부가 전국 15곳을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발표했지만, 이 가운데 정부의 국가산단 계획 승인이 난 곳은 현재까지 용인이 유일하다”며 “같은 시기에 지정된 다른 지역의 산업단지들은 아직 승인조차 이뤄지지 못한 상황인데 이들 국가산단 조성도 서두르는 게 맞다고 본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1년 9개월 만인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국가산단 계획 승인을 받았고, 이를 토대로 보상 공고와 감정평가를 거쳐 2025년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19일 국가산단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산업시설 용지 분양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삼성이 다른 곳이 아닌 용인에서 반도체 투자를 하겠다는 분명한 뜻을 밝힌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만약 국가산단 계획 승인이 일찍 이뤄지지 않았다면 지금 상황에서 사업 자체가 백지화됐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그럴 경우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국도 45호선 8차로 확장, 경강선 연장이나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신설, 이동 신도시 조성, 반도체고속도로 신설 등 시의 발전과 직결되는 여러가지 일들이 무산되는 상황에 직면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현재 SK하이닉스 공사가 진행 중인 원삼면 현장에는 하루 약 9000여 명이 일하고 있는데, 차량 통행량 증가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원삼면과 주변지역 주차난도 생기는 등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그럼에도 시민들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며 이를 감내하고 있는데,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에서 용인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하며 혼란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양지읍·원삼면·백암면의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지역 주민 대표들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해결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양지읍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이용 증가에 따른 주차장 확충 ▲양지·원삼·백암 권역 철도망 확충 검토 ▲문화·공연 인프라 부족 해소(공연장·문화시설 조성) ▲양지 수영장 이용객 주차난 해소를 위한 게이트볼장 이전과 주차공간 확보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원삼면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먼지·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 해소 ▲사업 시행자와 지역 주민 대표 간 정례적 소통 창구(협의체) 재가동 ▲원삼면 목욕탕 등 기초 생활편의시설 확충 등 ▲공장 조성과 병행한 도로·생활SOC 등 기반시설 확충을 건의했다. 백암면에서는 ▲농어촌도로 기본계획 단계적 추진 ▲면사무소 일대 주차난 해소(외지 차량 장기주차 등)와 반도체 근로자 거점 주차장 조성·셔틀 운영 개선 ▲청미천 구간 가로등 확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도시가스 등 정주여건 확충을 요청했다. 교육·안전 분야에서는 ▲원삼초 앞 도로 확장에 따른 통학 안전 대책(교문 이전 검토, 차량 동선 개선) ▲학교 주변 유휴공간(담장·방음벽 사이) 정비와 쓰레기 처리 ▲원삼중(축구부) 학급 편성 문제 재점검 ▲백암고 기숙사 등 노후 시설 개선을 건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답변하면서 개선이나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진행하고 시간이나 예산이 필요한 문제는 공직자들과 더 깊이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은 빠르게 변화하며 도약하고 있지만, 그늘도 있는 만큼 교통과 정주 여건, 복지·문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세심하게 살피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겠다”고 했다.
2026-01-21 한예원 기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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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미래와 내일을 향한 큰 정치를 하자
김현욱칼럼
국가의 지도자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 해야하며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미래비전을 제시 해야한다. 미국을 중심 으로한 자유민주진영의 신냉전 이데올르기의 가치동맹으로 국제질서는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등 또 다른 한축인 신냉전 전선의 형성으로 국제사회의 환경은 예측불허의 혼돈속의 격량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원과 식량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오직 인재양성과 육성에 나라의 명운이 있다고 볼수 있다. 기업은 나름의 기술력과 살아남기 위해 혼신의힘을 다하고 있다. 외교에 있어 우리나라는 일방주의외교 보다는 국익을 우선한 등거리 외교전략으로 나라의 미래와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주국방의 틀도 완벽히 추구해야한다 신냉전의 포장지는 씌워졋지만 각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뒷선으론 중국과 러시아등과 경제외교는 계속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 외교전략의 틀을 유지하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야한다. 국가지도자와 정치지도자는 과거 보다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가장래의 큰 그림의 방향성을 제시해야한다. 이재명정부 출범 7개월이 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의 방향성과 미래 5년에대한 국정중점목표을 구체적이고 상세히 국민앞에 제시해야한다 기자들앞에서 불쑥불쑥 이야기하고 SNS의 소통이 아닌 미래5년에 대한국정운영 계획서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정치인은 유연해야한다. 좌우도 안고 이념도 안고 정치적 적도 안고 남북도 안으며 과거가 아닌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모두 통 큰정치 내일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큰 정치를 하자.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2-07-10 서현일보 기자 -
국민의힘 체질개선 시급하다. 국민연합 제3의길 시작한다,
김현욱 칼럼
집권여당 명태균 김건희 여사 간 주고받은 문자 내용과 이준석의 칠불사 회동 건으로 시작된 진실게임이 여권 전체로 점화되어 여권의 거대한 쓰나미로 다가와 윤석열의 비상계엄선포와 파면으로 이어졌다. 우리는 지난 시간을 뒤돌아 보고 국힘당의 민낯을 들여다보며 우리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먼저 찾고 반성과 겸손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준석 전 대표와 나경원 의원의 설전도 국민들이 바라볼 때는 꼴불견이고. 장동혁 과 이준석의 만남도 꼴불견이다, 국민의힘 그리고 개혁신당 두 정당 모두 지금은 신중하고 말을 아끼는 침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1998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지난 28년여 시간을 보수정당과 함께하고 있지만 우리는 30년 전의 당과 당원의 사고방식이나 정당운영 방식은 그대로이다. 변화와 체질 개선이 전혀 없는 낡고 노쇠한 거대한 고철 덩어리 같은 혁신과 개혁이 전혀 없는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있는 정당 국힘이다. 오랜 관습과 오랜 관행에 젖어 변화된 시대정신을 담아 내지 못하고 있다. 입신양명과 자기 출세에 눈이 어두워서 옳고 그름과 정의를 잃어버리고 있다. 당에서 오랜 시간 헌신하고 충성한 사람들이 헌신짝처럼 버려지고 있고 감언이설과 눈앞에서 권력의 칼춤에 아부하는 괴이한 사람들과 시대정신에 뒤떨어지는 극우주의형 궤변자들만 가득한 이상한 정당이 되어가고 있다. 이상한 외곽조직과 괴이한 사람들로 가득 찬 보수정당 국힘이 되었다. 지난 20대 대선 2021년의 국힘경선 과정을 일선에서 지켜보며 여러 가지 의문점도 있었고 정치를 오래하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과 당대표와 원내대표 출신들이 입당 몇 개월의 인생 이모작 검찰 출신 권력자 윤석열에 무릎을 꿇고 권력자 출신 인생 이모작 정치 초보자가 대선후보 자리를 꿰찼다. 정상적인 보수정당 역사에 이변이 된 초유의 사태이다. 정치 문외한 정치초보자의 출현에 우려와 염려가 현실이 되어 부메랑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보수정당 원칙과 기준이 생명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이 원칙과 기준을 고무줄처럼 바꾸어 권력의 편에 섰다. 입당 3개월이 되지 않으면 당대표 출마 자격이 없는데 기준과 원칙을 버리고 황교안 당대표 출마를 허용하면서 이상한 정당이 되어갔다. 당헌당규의 규정으로 보면 윤석열, 한동훈은 사실상 자격이 없다. 이런 원칙과 기준을 어기고 눈앞의 권력에 눈이 먼 우리 모두의 책임이 크다. 외인구단 정당 아웃소싱 전문의 깃털같이 가벼운 보수정당 국힘이 되었다. 평생을 민주당에서 호의호식하며 민주당 대표와 국회의원 3선 이상을 하고 민주당 몫으로 국회부의장까지 한 사람들이 윤석열 정권에서 자리를 꿰차고 권력놀음 행세을 했고 지금도 하고있다. 보수의 이런 모습 너무도 부끄럽다. 선거에 이길 수만 있으면 어떤 부류의 사람들과 집단과도 손잡을 수 있는 이런 정당이 되었다. 정의와 바름과 옳음과 거룩함이 사라진 국힘이다. 국민의당 출신과 민주당 출신들이 더 오랜 시간 헌신한 국힘 출신보다 더 대우받으며 거들먹거리고 있다. 오랜 시간 당과 경기도를 위해 일한 진정한 동지들은 자리는커녕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제 이런 모습 너무 싫다. 이런 비정상의 정상화 같은 식물정당 국힘이 되었다. 보수정당 국힘 정신과 철학과 정통성을 회복해야 한다. 최소한 민주당은 이런 식의 정당 운영은 하지 않는다. 뒷거래와 원칙과 기준이 없는 보수정당 미래는 없을 것이다. 정당의 기준과 원칙이 사라지면 온갖 철새와 날파리들의 악취와 냄새가 진동하는 이상한 집단의 정당이 된다. 국힘의 현재 모습이다. 당과 당원들의 수준이 너무 낙후되어 있다. 국힘당의 정신 당의 철학과 당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필자도 잘 모르겠다. 당의 방향성과 미래비전과 국정운영 방향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다. 국힘당 총체적 부실이다. 당의 오랜 당직자들조차도 다음 선거는 민주당으로 출마해야 승리한다고 이야기한다. 보수세력,우리는 체질 개선에 성공하지 못하고 시대를 넘는 혁신을 못 했다.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못했다. 토론과 교육이 없는 정당이 되었다. 보수정당 국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당의 철학과 정체성이 없고 당원을 교육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훈련하고 육성하는 인재의 사관학교 당교육연수원이 없다. 준비되지 않는 외인부대 정당이 되었다. 눈앞의 선거에 이기기 위해 온갖 사람들이 모이는 이권과 입신양명의 괴물 같은 보수정당 국힘 되었다. 진정한 반성과 회개를 통한 통렬한 눈물의 거듭남이 있어야 한다. 보수정당 국힘을 오랜 시간 몸담아옴이 아주 부끄럽다. 이제,제3의 길 걷는다, 보수의 촛대를 넘겨받은 정당 "국민연합의 길", 보수,우리는 무엇부터 바꾸고 고치고 혁신해야 할까? 거대한 고철 덩어리가 되어가는 삼성전자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고 아주 부족했다. 당원의 교육과 민주정당으로의 민주주의 의식 재교육과 당원교육과 공부하는 보수가 되어 당원의 질적 향상을 해야한다. 수권정당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우리들의 모습이다. 아주 부끄럽고 안타깝다. 거대한 궤멸 수준의 쓰나미와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결단하고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기준과 원칙이 있는 존경의 대상이 되는 보수정당 되어야 한다. "국민연합"중심의 새로운보수의 가치로 다함게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는 다양성과 융합의 정치 연합과 연대와 공존과 상생의 정치 시작한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4-10-22 한예원 기자 -
아베 신조의 죽음과 일본의 역사반성
김현욱 칼럼
시모노세키 (下關)는 대마도와 더불어 역사적으로 한반도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모든 경유지였다. 청일전쟁은 단순하게 일본과 청(淸) 사이에 벌어진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고, 조선과 조선인이 그 전쟁터의 한가운데 있었다. 또한 청일전쟁은 한반도 내에서 조선의 동학군을 진압한 전쟁이며 한반도의 물자와 인력을 일본이 강제로 차출해 치른 전쟁이다. 이토 히로부미는 이때의 청일전쟁 후 강화조약의 주역이었다. 이 청일전쟁의 핵심인물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朋), 카쓰라 타로(桂太郞)'의 3인은 (야마구치)출신으로 조선의 숨통을 끊은 일본 제국주의의 역할을 한 일본의 대표적인 위인이다. 청일전쟁의 강화조약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나 일본 제2의 도시인 오사카 등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그 전쟁의 주역들이 조슈번(야마구치) 출신으로 전쟁의 영광을 자신들의 고향에서 재현하려고 했음이 분명하며,그것이 고향 조슈의 항구 도시인 시모노세키에서 있었던 것이었다. 청일전쟁은 충남 아산 앞바다의 풍도 해전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서술되고 있지만, 이것은 일본이 교묘하게 진실을 은폐한 결과이다. 7월 23일의 조일전쟁(朝日戰爭) (경복궁 점령)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청일전쟁(淸日戰爭)(1894.7.25~1895.4.17) ,대만정복전쟁(1895.5.10~11.30) 청일전쟁은 주로 청ㆍ일 양국의 군사대결 뿐만 아니고, 한반도 내에서 일본군과 동학군 간의 조일전쟁(朝日戰爭)을 수반한 전쟁이기도 하였다. 청일간의 전투가 한창 벌어지던 1894년 10월, 전라ㆍ충청도에서 전봉준ㆍ손병희 등은 동학군을 이끌고 조선을 강점한 일본군에 대항하는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 동학의병의 항일 군사활동은 당시 요동ㆍ산동반도에서 청군과 전쟁을 벌이던 일본 측에서 볼 때는 후방을 교란하는 중대한 위험이었다. 때문에 일본은 동학병을 무력으로 조기 진압하기로 결정하고 조선 관군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토벌전을 벌였다" "일본에 대한 전쟁협력을 거부하자는 동학의 호소가 1894년 7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퍼져나갔다. 군용전신을 파괴하고 병참선과 병참부를 습격하는 동학군을 토벌하는 일은 청일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문제였다. 더구나 동학 토벌의 귀추는 러시아군이 개입하는가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의 승리가 위태로워질 수가 있었다. 10월 무츠 무네미츠 (陸奧宗光) 외상은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 조선주재 공사에게 전보를 보내, 동학세력이 조선 북부로 향하지 못하도록 하라고 엄중한 주의를 촉구했다" "전봉준을 맹주로 한 동학주력의 2차 무장봉기는 10월에 일어났다. 11월부터 다음해 1895년 4월까지 동학군을 본격적으로 탄압했다. 탄압부대의 주력은 2700명의 일본군이었다. 여기에 2800명의 조선정부군과 조선의 양반 사족 등이 참가한 민보군(民堡軍)이 가담하였다. 촌 구석구석을 수색하는 토벌작전을 계속하여 서남단인 해남, 진도까지 몰아붙였다. 문자 그대로 섬멸이었다. 5개월동안 농민군이 치룬 전투는 46차례, 농민군 참가인원은 연 134,750명으로 추정된다. 또 하나의 청일전쟁이었다" 조선의 동학군이 비록 낡은 전투장비를 갖춘 농민군이라고는 하여도 대규모 군대였으며 분명히 청일전쟁을 3국전쟁으로 불러야 하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1894년 8월 1일 일본은 정식으로 '청(淸)'에 선전포고를 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이 전쟁을 청일전쟁이라 부른다. 하지만 일본은 선전포고에서 전쟁 상대국을 '청국 및 조선'으로 할지 아니면 '청국'만으로 할지 여섯 차례나 수정을 거듭하다가 결국 조선을 제외시키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것은 만약 경복궁을 기습 점령하여 조선정부를 일본에 협조하도록 만들지 못했다면 '청국 및 조선'이 전쟁 상대국으로 설정될 수 있었음을 말해준다" "7월 20일 오전 오토리 게이스케 (大鳥圭介) 공사는 조선주둔 혼성여단장에게 전투를 통한 왕궁점령, 국왕의 생포, 현정부의 타도, 대원군의 신정부 수립을 제안하였다. 7월 23일 오전, 일본은 청국의 전신을 끊고 국왕이 거주하는 경복궁을 공격하였다. 건춘문과 춘생문 부근에서 몇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져 조선병 7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계획의 중심이었던 국왕(고종 황제)을 생포하였다." 이때 경복궁을 습격한 장본인은 오시마 요시마사(大島義昌)로 몇년전 죽은 일본 총리 아베 신조(安倍晋三)의 외증조부이다. 오시마 요시마사(大島義昌)는 1894년 청일전쟁에서 혼성 제9여단장으로서 조선출병에 파견되어, 경복궁을 기습하여 고종황제를 생포한 후 청군 작전에 돌입했다. 아베총리의 외증조부가 오시마 요시마사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후방안정이라는 형태로 동학군을 잔인하게 진압하였다. "청일전쟁에서 일본군의 승리가 명백해졌을 때 동학농민군이 재봉기를 결정했다. 히로시마 대본영은 후비보병 제19대대를 증파하면서 동학군의 학살령을 내렸다. 공주, 장흥, 김제, 진주, 홍주성, 연산, 보은 등에서 자행된 학살은 무자비했다. 그런 학살령의 발원지가 바로 히로시마 대본영이었다. 강제로 동맹조약을 맺은 조선정부는 관청과 막사를 일본군에 제공해야 했고, 행군로의 지방관은 일본군 장교의 지시를 받아야 했다. 대본영은 조선 국토를 철저히 유린시켰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는 도쿄에서 출생했지만 정치적 고향은 야마구치(옛 조슈)다. 중의원의원, 관방대신, 외무대신을 지낸 부친 아베 신타로의 지역구인 야마구치4구 (시모노세키ㆍ나가토)를 물려받았다. 기시 노부스케(岸信介)의 외손자로 조슈의 극우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아베 총리의 죽음은 인과응보 [因果應報]이다. 선을 행하면 선의 결과가, 악을 행하면 악의 결과가 반드시 뒤따르기 마련이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07-12 한예원 기자 -
정치제도 및 정치시스템 변경의 정치개혁 절실하다
김현욱 칼럼
지난 2022년 6,1지방선거에 당선되어 기초자치단체장,또는 광역의회및 기초의회에 입성한 선출직 공무원의 임기도 어느듯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2022년 선거에서 낙선한 모든분들도 이번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선전을 기원한다, 꿈은 포기하지 않으면 꼭 이룰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는 대통령과 단체장의 제왕적 정치권력이 유독 같은 OECD 선진국중에서도 집행부(행정부)의 장에게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권력구조변경을 통해 대통령 또는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의 제왕적권한을 축소해야 정치가 삼권분립에 의해 균형적 발전을 할것인데 권력구조변경에 의한 정치제도와 시스템을 고치는 정치개혁을 통한 대한민국의 선진정치는 언제쯤 가능할지 참 안타까운 우리들의 정치환경 이다. 각정당의 중앙연수원과 광역시도당의 연수원 건립을 통한 당원의 정치교육과 정치전문가의 양성과 육성이 시급한 우리들의 정치환경 입니다, 국회의원과 단체장과 지방의회에 진출한 당선자들이 제대로된 당의 강령과 정신.철학.가치관 등을 학습하고 또 정치학.헌법학등 기본적인 정치수업을 마치고 정치를 시작 해야 하는데 우리의 공천과정과 정치입문과정은 거의 지인 또는 친분있는분의 추천으로 정치입문이 이루어 지기에 선진유럽의 정치인 양성과 정치인 배출과정과는 차이가 너무나 크기에 양질의 정치인을 찾아 보기 어려운 현실 입니다. 청소년기 10대부터 정당에 가입하고 토론과 민주주의를 익히고 배우고 학습하여 대학졸업후에 바로 지방정치에 진출하여 지방정치를 먼저 배우고 익혀 중앙정치에 진출하는 제도와 시스템에 의해 정치지도자 수업을 받아서 30대에 장관이 되고 30대 후반과 40대 초중반에 수상과 대통령이 되어 국정을 운영하는 정치전문가시대를 우리도 빨리 열어야 정치의 미래가 있고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다. 우선 지방의회 진출자에 대한 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후보자 교육이 반드시 필요할것 같다, 각정당에서 72시간이상 교육을 통해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에 대해서만 공직선거후보자 신청 접수을 받아야한다, 각정당에서 출마후보자들이 선거와 당선후에도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수있는 양질의 교육연수프로그램을 만들어 최소 72시간이상 교육을 실시하여 각정당 기초자치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국민을 위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일하길 기대한다, 조례와 예산과 결산, 행정사무감사등의 기본적인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의 도움을 주는 과정의 프로그램에 기초한 교육이 필요하며 정치인의 기본기 경학교육을 통한 바른의정활동의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국민연합 정당은 이미 다산정치학교을 통해 학습과 교육등 기본교육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다, 각정당 또한 제대로된 정치교육을 실천 했으면 좋겠다는 제언을 드린다. 2026년 6,3지방선거 출마자 여러분 모두가 오직, 국민과 나라와 지역민을 향한 정치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 대표 김 현 욱
2022-06-05 한예원 기자 -
국민은 참신하며 새로운 인재의 등용을 원한다
김현욱 칼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대국민 사과 있었다, 실천과 변화와 혁신은 좀 더 지켜 봐야 할것이다, 중앙당 조직강화특위에서 (조직위원장 당협위원장)을 당협을 당무감사헀다, 비상계엄 찬성과 윤어게인을 외치는 비상식의 사람들부터 인적청산이 최우선적으로 단행되어야한다, 윤석열의 잔 뿌리를 퇴진 시켜야한다, 한동훈 또한 윤석열의 타다 남은 잔불이고 뿌리가 같기에 청산대상이다. 몇가지 고언 드린다. 제가 2022년 지난 대선 국민의힘 경기도선대위 종합상황실장과 지방선거 경기도선대위 경기도당 위원장 특별보좌역으로 선거를 직접 현장의 당협중심으로 최일선에서 치러본 경험으론 경기도 59개 당협의 위원장들과 당협의 조직과 뿌리가 거의 없고 평상시의 조직적 활동을 줄기차게 하는 당협이 별로 없었다 때문에 경기도 59개 당협은 상당부분 당무감사를 실시하여 다부지고 당찬 당협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해서 2년후의 총선 과 이번 지선을 대비해야 한다고 늘 생각했다, 이번에 경기도 당협위원장 당무감사후에 50% 이상을 물갈이 해서 새롭게 공모을 통해 당원이 선출하게해야한다, 그것이 당원중심의 민주정당이다, 국민의힘 정당의 현재 구성을 보면 과거 민정당때부터 오랜기간 활동한 당원들과 바른정당출신들과 국민의당 출신들과 민주당 출신과 신천지.통일교.전광훈의 이중당적자 등 지난 총선때 통합을 외치며 받아들인 오랜기간 민주당에서 활동한 민주당출신들과 민생당 출신들과 재야세력출신들과 지난 대선전후때 유독 많이 입당한 호남출신의 민주당에서 평생을 바친세력등 그야말로 국민의힘은 서로 생각과 사상과 철학이 다른 온갖세력들의 집합체이다 그 썩어 비빕밥 같은 정당. 잡탕같은 정당의 구성원 당원에 대한 당원교육과 당의 정신과 강령과 가치와 철학과 사상과 미래 당의 방향과 당원의 길을 가르키는 교육이 전혀 없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미 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출마자에자에 대해 1박2일간의 워크샆을 실시하고 있고 예비후보자 사전신청을 통해 서류심사가 진행중이다, 국민의힘 현재 이모습 이대론 정말 이번 지선과 2년후의 총선승리 장담 할수없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의 승리는 국민의힘이 잘해서 압승 한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실정과 오만이 부른 반사이익의 승리임을 잊지 않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눈물을 딱아주는 생활정치로 실력과 능력을 함양하여 제대로 내일과 미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조직위원장 (당협위원장)은 당원의 경선또는 배틀방식의 경선으로 뽑았으면 한다 그리고 가급적 새로운 20대.30대.40대.50대 초중반의 젊은 혁신개혁적 새인물의 중용을 통해 20대.30대.40대.50대의 지치층을 확보하고 외연을 획장 시킬수 있는 참신하고 유능하며 이번 지선과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을 꺽을수 있는 실력과 능력과 준비된 지역의 맞춤형 일꾼을 조직위원장(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그래야 국민의힘 정당 미래 있다. 선거에 여러번 출마하여 낙선한분과 지역에서 오랜기간 활동했지만 뇌구조가 노쇄한 미래 없는 사람들의 향연이 되지 않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지난 지선에서 당협위원장이 아니면서 치열한 경선을 치루고 당내경선에서 패하고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도지사.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 당선을 위해 열심히 헌신봉사한 당협위원장 출신이 아닌 평당원 출신의 지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패배자에게 기회를 열어 주는것이 좋겠다는 판단 이다. 그리고 당협위원장(조직위원장)은 가급적 당에 입당하고 당원의 임무을 충실히 이행한 3년이상의 당적보유자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예우하고 우대 하길 당부드립니다 벌써부터 조직위원장 자리에 내정 되었다며 떠들고 다니는 부류들이 있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주변의 윤핵관들 이름이 실명으로 오르내리고 있고 당의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세력이 있기에 장동혁 당대표와 사무총장(조강특위위원장) 당의 미래를 위해 바른 인물을 실력과 능력위주로 지선 과 총선승리에 경쟁력있는 조직위원장을 선출하고 새롭게 임명해서 당을 쇄신시키시길 당부드립니다 보수정당의 고질적 병폐 줄세우기와 패거리문화 청산하고 철저히 외압을 차단하고 바른 옳은 인재의 등용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지난 지선때 경기도 31개시군의 인수위 활동을 지켜보고 바라보면 이해관계자들이 상당수 인수위원과 인수위자문위원에 위촉되어 자신 또는 소속단체의 이익을 위한 인수위 활동을 하고 있어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과 인수위 참여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시군이 상당수 있기에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시행사 대표나 아파트및 주택조합의 조합장과 재개발 재건축위원회의 조합장 또는 대표의 인수위원과 인수위 자문위원 참여는 시민의 눈으로 보면 말이 않되는 이해 관계자이고 또 비리의 온상이 되는 개발정보의 비밀유지가 지켜지지 않는 특혜의 소지가 있기에 신중한 인수위원과 인수위자문위원직에서 혜촉하는것이 시민과 주민의 눈높이고 시민의 명령임을 위정자들은 깨닫기 바랍니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2-06-22 서현일보 기자 -
협치와 소통으로 공존하는 정치를 하자
김현욱 칼럼
나라의 앞날과 경기도의 미래가 참 많이 걱정입니다. 보수정당에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실망을 느겨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며 요동 하고 있고 국회의 소통과 협치도 실종되어 정치는없다, 지방의회도 온통 싸우는 난장판 정치이다, 국가를 넘어 경기도와 기초의회에서도 또한 여야의 힘겨루기에 도민들의 신음과 한숨은 깊어 지고 있습니다. 국제외교질서와 국제경제환경은 날로 날로 어려운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노사분규도 사회적문제로 재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힘을 보태어 국정운영과 경기도정의 나아갈 길을 밝히며 하나되어 이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 해야 합니다. 우선은 국민의힘 내부의 권력투쟁을 멈추고 또 송언석 국회의원은 원내대표 역할만 하고 현 최고위원 전원 사태후 당대표는 비대위체제로 나아가며 새로운 모습의 국민의힘 지도부로 일신 해야 당의 미래 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에 대한 조사 보다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정운영의 내일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자간담회도 최소화하고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실의 업무분장을 통한 협치의 일을 해 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비서실장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등과 문제 제기된 대통령실 행정관등과 수시로 국정운영을 논하고 담론하고 새로운 인물기용으로 대통령실을 일신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비트코인등 청년들의 투자손실의 개인투자 리스크 빛을 국가가 탕감해주겠는것은 어이없는 발상 이기에 철회해야 하며 경제와 금융과 정치분야에 비전문가인 검찰출신을 기용 해서는 앞으로 않된다고 봅니다 야당과는 연립내각 또는 연정을 제안하여 다함께 협치와 소통으로 공존하는 정치를 행하여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내일과 미래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정당이 되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또한 여야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대하며 조속 협치를 통해 도민을 위한 일을 속히 해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의힘,민주당 경기도의회 당대표와 지도부들이 평의원들및 초선의원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논의하여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경기도의회의 운영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07-26 서현일보 기자 -
대한민국 정치선진화의길 다당제시대의 협치와 소통의 정치시작 해야 미래있다
김현욱 칼럼
통일교.신천지 공천헌금을 둘러싸고 또 한국정치권의 망국병 양세력간의 첨예한 대결 양상이 재현되고 있다, 정치가 실종된 대한민국의 정치 싸움과 다툼과 분열과 세력간 전쟁에 가까운 죽기 살기의 싸움과 격투기형 후진정치를 21세기 디지털시대에도 계속되고 있다, 양당제도 청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길이며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국민의 생각과 사고을 정치에 반영하는 선진유럽형 협치와 소통의 다당제 정치로 모든 정치세력이 연합과 연정을 통해 다함께 국정운영에 참여하는 폭넓고 통큰 정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패거리와 양당 세력들간의 첨예한 내로남불형의 후진적 정치가 난무하고 있다 정치후진국 대한민국,초갈등사회 대한민국,우리의 미래와 내일의 희망은 있는가, 유승민,안철수의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정치적 신념이 확고 했다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정당이 꾸준히 10여년 이상 정치활동을 했다면 대한민국의 정치는 양강제도을 청산하고 다당제형 협치와 소통의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었을것이다. 정치는 사상과 신념과 뚝심으로 멀리보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 가는것이다. 정치는 사라지고 싸움만 난무하는 한국의 정치상황 미래의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치에너지를 한방향으로 모우고 모아서 오직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멋진 정당의 역할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소속정당을 위해 일하는 정치가 아닌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정의당 같은 중소형 정당이 10여개 이상 만들고 져서 각당의 다양한 정체성으로 협치와 소통과 서로 돕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바르고 옳고 거룩하고 아름답고 멋진 중소형 정당이 많이 만들어 지고 원내진출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정치가 문제다, 3류,4류의 정치시대 이제 부디 청산하고 정리 하자, 국민들의 정치적 성숙도을 높이는 정치학습도 동반 되어야 겠지만 민주시민을 향한 지자체의 정치 교육프로그램도 더 많이 만들어져서 다양한 정당을 선택하는 21세기형 디지털 정당의 작고 강한 중소형정당 많이 만들고 지지하고 사랑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시장에 대기업만이 존재한다면 중소기업과 영세사업장은 모두 폐업 할수 밖에 없다 정치에 있어서도 대기업형 독과점정당 거대양당,민주당.국힘당 정치시대 청산하고 디지털 대전환시대에 맞는 중소형의 다양한 정치시대 열어야 한다, '국민연합' 정당처럼 정당다운 정당,정치다운 정치를 추구하는 정치전문정당의 출현과 탄생은 시대정신이라 여겨진다 건전한 중소형정당 10여개이상 만들어 지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젊고 혁신적인 새로운 세력에 의한 새로운 정치의 출현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5-01-30 한예원 기자 -
정치자금법및 선거법개정 필요하다
김현욱 칼럼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선거와 정치에서 돈이 들어 가는것은 전세계의 공통사항이다. 정치인들의 정치자금 마련 정치선진국처럼 모금을 통해 마련하는 방안의 제도와 시스템의 변경이 필요 할 것같다. 우리나라의 선거법은 참 많이 까다롭고 제한도 많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좀 특이하다. 정치자금법과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바른 정치가 양성을 위해 정치자금 모금 방식의 전환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정치가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옳고 바른 후배 정치인들을 많이 후원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정치와 언론과 기업경영을 함께 선택한 이유도 젊은 혁신개혁의 바르고 거룩한 정치가를 양성하고 육성하며 정치학교을 통해 정치학습과 재정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서 기업을 운영하고 경영 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등 정치선진국은 대기업과 재단등이 정치인을 양성하고 있고 여러가지 재정후원을 통해 정치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옳고 바르고 거룩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정치가는 오랜시간 길러 지는것이다. 우리는 늘 기업에 의존하고 개인에 의존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건설 시행사, 금융등의 기업에서 정치자금을 받아 쓰고 나중에 정치자금을 전달한 기업대표가 자신의 비리 또는 회사의 문제로 구속되면 그 구속된 기업인께 검찰이 정치인들께 정치자금 제공 한 사실을 제보 또는 공유 받던지, 아니면 구속된 기업인을 조사하면서 별건 사건이 감자처럼 달려 올라오는 조사와 수사 관행으로 정치인의 정치자금을 수사와 조사해 왔다. 정치인들이 늘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기업인중에서 거의 다수는 처음에는 기업인이 필요해서 먼저 정치인께 접근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정치자금을 후원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100% 자신이 살기 위해 정치자금제공을 폭로하며 정치인을 망가 뜨림을 잊지 말고 늘 양아치형 장사꾼들을 조심하고 골라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정당에 소속된 분들이 정당에서 유능한 정치인을 양성하고 육성하는데 필요한 정치자금을 정치가 출신 기업인 또는 소속 정당의 순수당원 기업인들이 댓가성 없이 순수하게 정치자금을 정치인들께 후원해 주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정치인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성공하여 후배 정치인께 댓가와 조건없는 순수한 정치자금을 많이 후원 해 주어 기업의 필요에 의해 희생되는 정치인이 없길 기원한다. 작금의 한국정치 현실을 보니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네 정치수준의 한심함에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정치개혁과 정치혁신을 해야 할지 안타깝기 그지 없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3-18 한예원 기자 -
정무직 공직자 정권이 교체되면 자리에서 물러남이 옳고 바른길 이다
김현욱 칼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권교체기 마다 반복되는 정무직 공직자의 임기논란 최근 전임 국힘당 정권에서 임명된 임기고정 논란에 우리사회의 정무직 공직자에 대한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할 법률과 조례의 제정이 필요할것같다. 정무직의 임기는 임명권자의 몫이며 임명을 추천한 정당 또는 임명한 선출직 공직자가 국민의 선택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을 경우 정무직 공직자는 스스로 사퇴하여 새로운 정부의 정치철학과 국정운영에 협조하고 설사 잔여임기가 남았다 해도 자리를 비켜 주는것이 정치인의 도리이고 정무직 공직자의 도리와 예의이기에 품위있고 우아하게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아름다운 모습 일것이다 정치후배들과 정무직 공직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 정치인의 모습과 정무직 공직자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정무직 공직자는 정권이 바뀌고 교체되면 스스로 임기를 정리하는것이 귀감이 되며 옳고 바른 선택이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2-06-18 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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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수로 내실 있는 유아교육 운영에 힘쓰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유아를 위한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운영교 담당 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함양의 자리다. 도교육청은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사업으로 ▲방과후 놀이 배움터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이다.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은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배움 지원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1부: 양질의 놀이와 배움 중심의 방과후 과정 교실 ▲2부: 유아와 관계를 지켜주는 긍정적 행동 지원 2개 주제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원의 역할 강조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2부에서는 유아의 문제행동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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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6일 파주문화원과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지역 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문화행사·체험활동·강좌 상호 지원 ▲인적자원(강사, 전문가) 교류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협약을 통해 파주문화원이 가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문화와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폭넓은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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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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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학생 성장’ 수행평가, ‘미래 준비’ 대입제도... 공교육 정상화에 힘 모아달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토론회는 ‘수행평가, 함께 다시 그리다-현장과 전문가의 대화’를 주제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현장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육전문가의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학생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 수행평가(이의고 교사 윤승혜) ▲수업과 하나 되는 수행평가를 말하다(치동고 수석교사 차유화) ▲평가, 자율로 묻고 책임으로 답하다(포곡고 교장 김현석) ▲수행평가, 대학의 시선으로 보다(동국대 입학사정관 이재원) ▲수행평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강남대 교수 전경희) 순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수행평가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차유화 수석교사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가 구조와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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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 성료
지난, 12월11일(수) 오후 6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황건영 총장님, 이봉근 평생교육원장님, 서현정치학교 이사장 겸 지도교수 김현욱박사, 교학과장 김동진교수, 김태성 칼빈학원 총괄 본부장, 12명의 제4기 수료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4기 수료생은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전문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찬양, 예배로 수료식을 시작하여 황건영 총장님의 시편3장5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끝까지 붙드심'의 은혜로운 설교, 김현욱 지도교수의 학사보고와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수 졸업생에 대한 이사장, 총장, 평생교육원장의 표창장 수여와 경기도의회 의장상, 용인특례시 의회 의장상, 김성원 국회의원 표창장 등 대외 표창장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키우고 달성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터전이 되겠습니다. 미래정치의 최고자도자의 꿈을 같이 꾸고 그 꿈을 실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수고해 주신 제4기 원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제4기 수료생 전원에 꽃다발을 선물한 오희주 원우,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송년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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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입니다.》 [ 국회의원 부문 ]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하구을) [ 국회의원 부문 ]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 [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 ◇박형덕 시장(경기도 동두천시) ◇이충우 시장(경기도 여주시) [ 광역의원 부문 ] ◇윤재영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이제영 의원(경기도 성남시) ◇김영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양우식 의원(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남영숙 의원(경상북도 상주시) ◇이애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정하용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윤종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 기초의원 부문 ] ◇이재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김상수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정용한 의원(경기도 성남시) ◇정흥범 의원(경기도 화성시) ◇김학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오지연 의원(경기도 하남시) ◇박성현 의원(경기도 군포시) ◇황주룡 의원(경기도 동두천시) ◇배두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하영주 의원(경기도 과천시) ◇황선희 의원(경기도 과천시) ◇현옥순 의원(경기도 안산시) ◇이상숙 의원(경기도 여주시) ◇김경숙 의원(경기도 안양시) ◇김건 의원(경기도 부천시) ◇박혜숙 의원(경기도 부천시)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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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로다름을 인정하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를 중심으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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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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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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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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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정책발전포럼, 경기도 미래정책 발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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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새로운 정치상품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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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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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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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1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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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