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서 잘 진행 중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 이야기에 용인시민들은 어이없어 한다"
이 시장 “용인에선 나라 미래를 위해, 용인 발전을 위해 반도체 프로젝트 정상적으로 잘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 분출”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시장은 7일 오후 한국경제 TV '뉴스플러스'에 출연해 “용인시민들은 용인에서 속도감을 내며 잘 진행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상당히 어이없어 하고 있다”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용인의 발전을 위해 정상적으로 잘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용인에서 많이 분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12월 19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산업용지분양계약을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맺었는데, 이는 삼성전자가 다른 곳에 생산라인(팹)을 세우지 않고 용인에서 계획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이라며 "지방이전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지난 2023년 3월 15일 다른 14곳의 국가산단 후보지와 함께 조성계획이 발표됐는데 용인 국가산단만 2024년 12월 말 정부 승인을 받았다”며 “산단계획 승인 후 2025년 보상 공고 절차 등을 거쳐 2025년 12월 22일부터 보상이 시작됐고, 현재 20% 이상 보상이 진행된 상황”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월 말 제1기 팹의 절반을 짓는 공사에 들어갔는데, 지금 전력과 공업용수는 공정률이 90% 가까이 된다”며 “팹은 3복층으로 지어져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을 생산하게 되는데, 이미 이렇게 진척을 이루고 있는 곳의 일부를 떼어 다른 지역으로 보낸다면 집적화에 따른 경제적 이익이 크게 저해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추진하고, 새만금이나 다른 지방은 그곳 실정에 맞는 신규 투자를 일으키도록 정부가 고민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가 투자 규모를 122조 원에서 600조 원으로 늘렸는데, 이는 2023년 7월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과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등 용인의 3곳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라며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해 용적률 상향이 가능하게 되고, SK하이닉스 일반산단의 경우 용적률이 350%에서 490%로 상향조정되어 2복층 팹을 3복층으로 짓기로 함에 따라 투자 규모가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새만금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전력에 대한 질문에 “국내 태양광 발전 ‘평균 이용률’은 15.4%"라며 "용인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필요한 전력량은 15기가와트(GW)인데, 이 전력을 평균 이용률이 15.4%인 태양광으로 생산해서 충당한다면 태양광 발전으로 97GW 이상의 전력이 생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양광으로 이 정도의 전력을 생산하려 한다면 새만금 매립지 291㎢의 거의 3배쯤 되는 필요한 데,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했다. 이 시장은 “태양광 발전이나 풍력 발전은 변동성 때문에 전력의 안정성이 떨어지는데, 반도체 산업은 전력 공급이 아주 안정적이어야 한다”며 “태양광 발전에 따른 전력의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려면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설치해야 하는 데, 건설 비용 및 기간이 꽤 필요하고, 나중에 소모된 배터리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태양광 발전으로 반도체 생산라인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하는 게 반도체 전문가들의 중론”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잘 진행할 것이고 필요한 교통 인프라도 계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의 실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들도 꾸준히 실행할 것"이라며 "용인에선 계획된 반도체 투자가 거의 1000조 원이라는 뜻에서 '천조개벽'이란 말이 생겼는데 향후 용인은 글로벌 반도체 중심 도시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8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FC 선수단 전지훈련 격려
이 시장, "용인FC가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이 되길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할 것”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 용인FC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체육, 문화, 예술, 교육, 교통 등으로 투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생팀이지만 용인FC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생각한다”며 “용인FC가 첫 시즌부터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을 발휘해 경쟁하는 멋진 팀이 되길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열심히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용인FC 선수단은 7일부터 2월 16일까지 6주간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K리그2 첫 시즌 준비에 나선다. 선수단은 따뜻한 기후와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갖춘 하이커우에서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시즌 개막에 맞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용인FC 선수단은 용인시축구센터 출신인 석현준, 조재훈, 이재준, 이재형 선수와 신진호, 임채민,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됐다. 골키퍼 제한 규정 폐지 이후 K리그 1호 골키퍼 이자, 용인FC 창단 1호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노보도 영입했다. 용인FC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새롭게 구성된 전술 시스템을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최윤겸 감독은 “베테랑 선수와 신예 선수 간 호흡을 맞추면서 조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체력, 전술 훈련을 통해 K리그2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걸맞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6-01-07 한예원 기자 -
용인FC 공식 창단...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래는 그냥 오는 게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용인FC 4일 포은아트홀서 창단식 열고 구단 비전 발표 선수단·유니폼 공개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110만 용인특례시민이 정서적으로 통합이 되고 자긍심도 가지실 수 있도록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뒤 이렇게 훌륭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저는 구단주이지만 처음부터 응원과 지원만 할뿐 용인FC 발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켜 왔다"며 "많은 언론이 용인FC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하는 데 이는 전적으로 축구를 잘 아는 최윤겸 감독, 이동국 전력강화실장, 김진형 단장 등 축구단 관계자들이 사심없이 선발한 결과로, 구단주인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활약해서 시민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미래는 그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라며 "용인FC가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용인 시민들께 자긍심을 드리며, 용인의 도시브랜드도 고양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용인FC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FC에는 용인시축구 센터 출신인 석현준ㆍ조재훈ㆍ이재준ㆍ이재형 선수 등이 있는데 용인이 배출한 훌륭한 선수들이 용인으로 돌아온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용인FC는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서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올해 예산이 728조 원인데, 용인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 투자액은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 열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고, 이미 수많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했거나 입주를 확정한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용인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대못을 여러 개 박아놓았기 때문에 용인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반도체 투자와 반도체 기업들의 입주로 시의 재정은 매우 좋아질 것이므로 시는 예산을 용인FC를 비롯한 체육 진흥 뿐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더 윤택하게 하는 일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갑 총재는 “용인FC가 110만 용인시민의 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총재로서 용인FC가 K리그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이상일 시장님이 적극 지원해 주셔서 좋은 선수단을 구성할 수 있었다”며 “용인특례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경기력으로 팬과 용인시민을 찾아뵙겠다”고 했다. 2026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 선수단은 이날 석현준 선수를 시작으로 등장할 때마다 멋진 세레머니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용인FC는 이날 골키퍼 에마누엘 노보, 황성민, 김민준, 수비수 임채민, 곽윤호, 임형진 조현우, 이진섭, 차승현, 김현준, 이재준, 김민우, 김한길, 이재형, 미드필더 신진호, 김종석, 김한서, 이규동, 조재훈, 최영준, 김동민, 공격수 김보섭, 이승준, 석현준, 유동규, 이선유 등 새롭게 영입한 선수 26명을 공개했다. 용인FC는 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한 유니폼을 이날 최초 공개했다. 구단 정체성을 담은 슬로건 'The Way of the Mireu(용의 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붉은색과 하늘색이 섞인 홈 유니폼과 하얀색 어웨이 유니폼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창단식에 이어 리베란테, 박진주, 에녹의 축하공연과 함께 신년음악회가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직접 무대에 올라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열창하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년음악회가 끝난 뒤 이상일 시장과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가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단 구성과 구단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의 비전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용인FC는 시민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승리하는 팀, 용인 유소년팀에서 배출하는 인재들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정체성을 지닌 큰 그릇의 축구단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용인FC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최윤겸 감독님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매우 훌륭하고, 신생팀이긴 하지만 아주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관심과 응원도 큰 데다 서포터즈도 잘 결성되어 있고, 글로벌 반도체 도시 용인의 재정도 차츰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용인FC의 미래는 밝다고 본다”고 했다.
2026-01-05 한예원 기자
단신
-
국민은 참신하며 새로운 인재의 등용을 원한다
김현욱 칼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대국민 사과 있었다, 실천과 변화와 혁신은 좀 더 지켜 봐야 할것이다, 중앙당 조직강화특위에서 (조직위원장 당협위원장)을 당협을 당무감사헀다, 비상계엄 찬성과 윤어게인을 외치는 비상식의 사람들부터 인적청산이 최우선적으로 단행되어야한다, 윤석열의 잔 뿌리를 퇴진 시켜야한다, 한동훈 또한 윤석열의 타다 남은 잔불이고 뿌리가 같기에 청산대상이다. 몇가지 고언 드린다. 제가 2022년 지난 대선 국민의힘 경기도선대위 종합상황실장과 지방선거 경기도선대위 경기도당 위원장 특별보좌역으로 선거를 직접 현장의 당협중심으로 최일선에서 치러본 경험으론 경기도 59개 당협의 위원장들과 당협의 조직과 뿌리가 거의 없고 평상시의 조직적 활동을 줄기차게 하는 당협이 별로 없었다 때문에 경기도 59개 당협은 상당부분 당무감사를 실시하여 다부지고 당찬 당협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해서 2년후의 총선 과 이번 지선을 대비해야 한다고 늘 생각했다, 이번에 경기도 당협위원장 당무감사후에 50% 이상을 물갈이 해서 새롭게 공모을 통해 당원이 선출하게해야한다, 그것이 당원중심의 민주정당이다, 국민의힘 정당의 현재 구성을 보면 과거 민정당때부터 오랜기간 활동한 당원들과 바른정당출신들과 국민의당 출신들과 민주당 출신과 신천지.통일교.전광훈의 이중당적자 등 지난 총선때 통합을 외치며 받아들인 오랜기간 민주당에서 활동한 민주당출신들과 민생당 출신들과 재야세력출신들과 지난 대선전후때 유독 많이 입당한 호남출신의 민주당에서 평생을 바친세력등 그야말로 국민의힘은 서로 생각과 사상과 철학이 다른 온갖세력들의 집합체이다 그 썩어 비빕밥 같은 정당. 잡탕같은 정당의 구성원 당원에 대한 당원교육과 당의 정신과 강령과 가치와 철학과 사상과 미래 당의 방향과 당원의 길을 가르키는 교육이 전혀 없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이미 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출마자에자에 대해 1박2일간의 워크샆을 실시하고 있고 예비후보자 사전신청을 통해 서류심사가 진행중이다, 국민의힘 현재 이모습 이대론 정말 이번 지선과 2년후의 총선승리 장담 할수없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의 승리는 국민의힘이 잘해서 압승 한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실정과 오만이 부른 반사이익의 승리임을 잊지 않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눈물을 딱아주는 생활정치로 실력과 능력을 함양하여 제대로 내일과 미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조직위원장 (당협위원장)은 당원의 경선또는 배틀방식의 경선으로 뽑았으면 한다 그리고 가급적 새로운 20대.30대.40대.50대 초중반의 젊은 혁신개혁적 새인물의 중용을 통해 20대.30대.40대.50대의 지치층을 확보하고 외연을 획장 시킬수 있는 참신하고 유능하며 이번 지선과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을 꺽을수 있는 실력과 능력과 준비된 지역의 맞춤형 일꾼을 조직위원장(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그래야 국민의힘 정당 미래 있다. 선거에 여러번 출마하여 낙선한분과 지역에서 오랜기간 활동했지만 뇌구조가 노쇄한 미래 없는 사람들의 향연이 되지 않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지난 지선에서 당협위원장이 아니면서 치열한 경선을 치루고 당내경선에서 패하고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도지사.시장군수 도의원.시의원 당선을 위해 열심히 헌신봉사한 당협위원장 출신이 아닌 평당원 출신의 지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패배자에게 기회를 열어 주는것이 좋겠다는 판단 이다. 그리고 당협위원장(조직위원장)은 가급적 당에 입당하고 당원의 임무을 충실히 이행한 3년이상의 당적보유자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예우하고 우대 하길 당부드립니다 벌써부터 조직위원장 자리에 내정 되었다며 떠들고 다니는 부류들이 있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주변의 윤핵관들 이름이 실명으로 오르내리고 있고 당의 주요 인사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세력이 있기에 장동혁 당대표와 사무총장(조강특위위원장) 당의 미래를 위해 바른 인물을 실력과 능력위주로 지선 과 총선승리에 경쟁력있는 조직위원장을 선출하고 새롭게 임명해서 당을 쇄신시키시길 당부드립니다 보수정당의 고질적 병폐 줄세우기와 패거리문화 청산하고 철저히 외압을 차단하고 바른 옳은 인재의 등용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지난 지선때 경기도 31개시군의 인수위 활동을 지켜보고 바라보면 이해관계자들이 상당수 인수위원과 인수위자문위원에 위촉되어 자신 또는 소속단체의 이익을 위한 인수위 활동을 하고 있어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과 인수위 참여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시군이 상당수 있기에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시행사 대표나 아파트및 주택조합의 조합장과 재개발 재건축위원회의 조합장 또는 대표의 인수위원과 인수위 자문위원 참여는 시민의 눈으로 보면 말이 않되는 이해 관계자이고 또 비리의 온상이 되는 개발정보의 비밀유지가 지켜지지 않는 특혜의 소지가 있기에 신중한 인수위원과 인수위자문위원직에서 혜촉하는것이 시민과 주민의 눈높이고 시민의 명령임을 위정자들은 깨닫기 바랍니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2-06-22 서현일보 기자 -
협치와 소통으로 공존하는 정치를 하자
김현욱 칼럼
나라의 앞날과 경기도의 미래가 참 많이 걱정입니다. 보수정당에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실망을 느겨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며 요동 하고 있고 국회의 소통과 협치도 실종되어 정치는없다, 지방의회도 온통 싸우는 난장판 정치이다, 국가를 넘어 경기도와 기초의회에서도 또한 여야의 힘겨루기에 도민들의 신음과 한숨은 깊어 지고 있습니다. 국제외교질서와 국제경제환경은 날로 날로 어려운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노사분규도 사회적문제로 재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힘을 보태어 국정운영과 경기도정의 나아갈 길을 밝히며 하나되어 이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 해야 합니다. 우선은 국민의힘 내부의 권력투쟁을 멈추고 또 송언석 국회의원은 원내대표 역할만 하고 현 최고위원 전원 사태후 당대표는 비대위체제로 나아가며 새로운 모습의 국민의힘 지도부로 일신 해야 당의 미래 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에 대한 조사 보다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정운영의 내일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자간담회도 최소화하고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실의 업무분장을 통한 협치의 일을 해 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비서실장을 비롯해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등과 문제 제기된 대통령실 행정관등과 수시로 국정운영을 논하고 담론하고 새로운 인물기용으로 대통령실을 일신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비트코인등 청년들의 투자손실의 개인투자 리스크 빛을 국가가 탕감해주겠는것은 어이없는 발상 이기에 철회해야 하며 경제와 금융과 정치분야에 비전문가인 검찰출신을 기용 해서는 앞으로 않된다고 봅니다 야당과는 연립내각 또는 연정을 제안하여 다함께 협치와 소통으로 공존하는 정치를 행하여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내일과 미래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정당이 되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또한 여야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길 기대하며 조속 협치를 통해 도민을 위한 일을 속히 해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의힘,민주당 경기도의회 당대표와 지도부들이 평의원들및 초선의원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논의하여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경기도의회의 운영이 되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07-26 서현일보 기자 -
대한민국 정치선진화의길 다당제시대의 협치와 소통의 정치시작 해야 미래있다
김현욱 칼럼
통일교.신천지 공천헌금을 둘러싸고 또 한국정치권의 망국병 양세력간의 첨예한 대결 양상이 재현되고 있다, 정치가 실종된 대한민국의 정치 싸움과 다툼과 분열과 세력간 전쟁에 가까운 죽기 살기의 싸움과 격투기형 후진정치를 21세기 디지털시대에도 계속되고 있다, 양당제도 청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길이며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국민의 생각과 사고을 정치에 반영하는 선진유럽형 협치와 소통의 다당제 정치로 모든 정치세력이 연합과 연정을 통해 다함께 국정운영에 참여하는 폭넓고 통큰 정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패거리와 양당 세력들간의 첨예한 내로남불형의 후진적 정치가 난무하고 있다 정치후진국 대한민국,초갈등사회 대한민국,우리의 미래와 내일의 희망은 있는가, 유승민,안철수의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그리고 정치적 신념이 확고 했다면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정당이 꾸준히 10여년 이상 정치활동을 했다면 대한민국의 정치는 양강제도을 청산하고 다당제형 협치와 소통의 새로운 정치시대를 열었을것이다. 정치는 사상과 신념과 뚝심으로 멀리보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 가는것이다. 정치는 사라지고 싸움만 난무하는 한국의 정치상황 미래의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치에너지를 한방향으로 모우고 모아서 오직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멋진 정당의 역할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소속정당을 위해 일하는 정치가 아닌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정의당 같은 중소형 정당이 10여개 이상 만들고 져서 각당의 다양한 정체성으로 협치와 소통과 서로 돕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바르고 옳고 거룩하고 아름답고 멋진 중소형 정당이 많이 만들어 지고 원내진출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정치가 문제다, 3류,4류의 정치시대 이제 부디 청산하고 정리 하자, 국민들의 정치적 성숙도을 높이는 정치학습도 동반 되어야 겠지만 민주시민을 향한 지자체의 정치 교육프로그램도 더 많이 만들어져서 다양한 정당을 선택하는 21세기형 디지털 정당의 작고 강한 중소형정당 많이 만들고 지지하고 사랑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시장에 대기업만이 존재한다면 중소기업과 영세사업장은 모두 폐업 할수 밖에 없다 정치에 있어서도 대기업형 독과점정당 거대양당,민주당.국힘당 정치시대 청산하고 디지털 대전환시대에 맞는 중소형의 다양한 정치시대 열어야 한다, '국민연합' 정당처럼 정당다운 정당,정치다운 정치를 추구하는 정치전문정당의 출현과 탄생은 시대정신이라 여겨진다 건전한 중소형정당 10여개이상 만들어 지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젊고 혁신적인 새로운 세력에 의한 새로운 정치의 출현 기대하고 소망한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5-01-30 한예원 기자 -
정치자금법및 선거법개정 필요하다
김현욱 칼럼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선거와 정치에서 돈이 들어 가는것은 전세계의 공통사항이다. 정치인들의 정치자금 마련 정치선진국처럼 모금을 통해 마련하는 방안의 제도와 시스템의 변경이 필요 할 것같다. 우리나라의 선거법은 참 많이 까다롭고 제한도 많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좀 특이하다. 정치자금법과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바른 정치가 양성을 위해 정치자금 모금 방식의 전환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정치가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옳고 바른 후배 정치인들을 많이 후원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정치와 언론과 기업경영을 함께 선택한 이유도 젊은 혁신개혁의 바르고 거룩한 정치가를 양성하고 육성하며 정치학교을 통해 정치학습과 재정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서 기업을 운영하고 경영 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등 정치선진국은 대기업과 재단등이 정치인을 양성하고 있고 여러가지 재정후원을 통해 정치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옳고 바르고 거룩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정치가는 오랜시간 길러 지는것이다. 우리는 늘 기업에 의존하고 개인에 의존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건설 시행사, 금융등의 기업에서 정치자금을 받아 쓰고 나중에 정치자금을 전달한 기업대표가 자신의 비리 또는 회사의 문제로 구속되면 그 구속된 기업인께 검찰이 정치인들께 정치자금 제공 한 사실을 제보 또는 공유 받던지, 아니면 구속된 기업인을 조사하면서 별건 사건이 감자처럼 달려 올라오는 조사와 수사 관행으로 정치인의 정치자금을 수사와 조사해 왔다. 정치인들이 늘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기업인중에서 거의 다수는 처음에는 기업인이 필요해서 먼저 정치인께 접근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정치자금을 후원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100% 자신이 살기 위해 정치자금제공을 폭로하며 정치인을 망가 뜨림을 잊지 말고 늘 양아치형 장사꾼들을 조심하고 골라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정당에 소속된 분들이 정당에서 유능한 정치인을 양성하고 육성하는데 필요한 정치자금을 정치가 출신 기업인 또는 소속 정당의 순수당원 기업인들이 댓가성 없이 순수하게 정치자금을 정치인들께 후원해 주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정치인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성공하여 후배 정치인께 댓가와 조건없는 순수한 정치자금을 많이 후원 해 주어 기업의 필요에 의해 희생되는 정치인이 없길 기원한다. 작금의 한국정치 현실을 보니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네 정치수준의 한심함에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정치개혁과 정치혁신을 해야 할지 안타깝기 그지 없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3-18 한예원 기자 -
정무직 공직자 정권이 교체되면 자리에서 물러남이 옳고 바른길 이다
김현욱 칼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권교체기 마다 반복되는 정무직 공직자의 임기논란 최근 전임 국힘당 정권에서 임명된 임기고정 논란에 우리사회의 정무직 공직자에 대한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할 법률과 조례의 제정이 필요할것같다. 정무직의 임기는 임명권자의 몫이며 임명을 추천한 정당 또는 임명한 선출직 공직자가 국민의 선택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을 경우 정무직 공직자는 스스로 사퇴하여 새로운 정부의 정치철학과 국정운영에 협조하고 설사 잔여임기가 남았다 해도 자리를 비켜 주는것이 정치인의 도리이고 정무직 공직자의 도리와 예의이기에 품위있고 우아하게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아름다운 모습 일것이다 정치후배들과 정무직 공직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 정치인의 모습과 정무직 공직자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정무직 공직자는 정권이 바뀌고 교체되면 스스로 임기를 정리하는것이 귀감이 되며 옳고 바른 선택이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2-06-18 한예원 기자 -
우리 모두 미래와 내일을 향한 큰 정치를 하자
김현욱칼럼
국가의 지도자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 해야하며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미래비전을 제시 해야한다. 미국을 중심 으로한 자유민주진영의 신냉전 이데올르기의 가치동맹으로 국제질서는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등 또 다른 한축인 신냉전 전선의 형성으로 국제사회의 환경은 예측불허의 혼돈속의 격량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원과 식량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오직 인재양성과 육성에 나라의 명운이 있다고 볼수 있다. 기업은 나름의 기술력과 살아남기 위해 혼신의힘을 다하고 있다. 외교에 있어 우리나라는 일방주의외교 보다는 국익을 우선한 등거리 외교전략으로 나라의 미래와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주국방의 틀도 완벽히 추구해야한다 신냉전의 포장지는 씌워졋지만 각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뒷선으론 중국과 러시아등과 경제외교는 계속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 외교전략의 틀을 유지하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야한다. 국가지도자와 정치지도자는 과거 보다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가장래의 큰 그림의 방향성을 제시해야한다. 이재명정부 출범 7개월이 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의 방향성과 미래 5년에대한 국정중점목표을 구체적이고 상세히 국민앞에 제시해야한다 기자들앞에서 불쑥불쑥 이야기하고 SNS의 소통이 아닌 미래5년에 대한국정운영 계획서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정치인은 유연해야한다. 좌우도 안고 이념도 안고 정치적 적도 안고 남북도 안으며 과거가 아닌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모두 통 큰정치 내일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큰 정치를 하자.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2-07-10 서현일보 기자 -
경제위기에 여야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
김현욱칼럼
돈줄 마른 부동산 PF...공사연기와 중단 속출.'줄도산' 우려도 지난번에도 지적하고 예측 했듯이 한국 경제 곧 위기에 직면 할것같다. 고환율과 고금리시대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시장에 돈구하기가 힘들고 어렵다. 한국경제 위기의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대통령실과 내각에 경제전문가들이 별로 포진되어 있지 않아 우려와 걱정이 많다. 우리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할때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이 있다. 곧 닥쳐올 경제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정치권과 정부는 통일교 게이트는 이제 검찰수사에 맞기고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위태로울수 있는 경제위기에 총력 대응 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연류.선거법등 재판건을 너무 국힘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이재명과 여당 민주당 그리고 야당 국힘당과 분리하여 판단하는 정무적 감각이 있는 협치와 소통을 해 나가야 한다. 이재오 상임고문의 조언처럼 국힘당과 협치 없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식물 대통령에 불과 하다는 정치원로들의 조언 잘 기억 해야 미래 있을것이다. 국힘당 내가 싫든 좋든 국회 여당은 169석의 민주당 이며 앞으로 3년이상은 민주당과 함께 정치를 해야 하고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간삼간 전체를 태우는 우을 범하지 않길 기대한다. 대통령실과 정부와 민주당 또한 정책의 기조을 바꾸어서 경제위기에 대비한 시나리오 1,2,3등 여러 경우을 가정한 경제위기 대응 메뉴얼을 만들어 위기에 대비해야 하고 대통령실과 정부와 당정은 경제관련 주1회이상 당정및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경제위기에 대비하는 시스템과 제도을 가동하길 기원한다. 인사 탕평책을 실시하여 당내 비주류는 물론이고 경제전문가들도 여야를 막론하고 중용해야 한다. 술자리도 가급적 줄이고 오직 민생과 경제위기에 대비하는 대통령실과 정부와 집권여당 민주당 지도부가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민주당,국힘당과 사사건건 부딪혀봐야 별 이득도 없음을 알았으면 한다. 국힘,연이은 이재명 대통령 비리건수사재개와 여당에 대한 강공 모드에도 여론의 공론장은 전혀 변함이 없다. 국민은 이재명 구속에 관심이 없고 내 사는 문제가 더 걱정이기에 여야의 정치싸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사회만 더 초갈등사회로 나아가며 양쪽 패거리들만 서로 퇴진과 탄핵과 구속을 외치며 거리와 광장을 매울 뿐이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민생과 위기의 한국경제를 논할 거대한 담론의 정책논의의 정치로 돌아 와야 한다. 여야의 중진협의체 가동을 통해 이재명과 민주당을 분리하는 정무적 판단으로 나라와 국민의 위기를 슬기롭고 지혜롭게 극복할수 있는 여야 협치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싸움닭 같은 검찰출신의 한동훈 같은 강경파들 보다는 정치인 출신의 늘 웃으며 활기차게 민생현장을 누비는 강훈석 비서실장 같은 온건 비둘기파의 행정과 의정 경험있는 유연한 우상호 정무수석도 잘활용하여 국힘당과도 소통 할수 있는 정치인출신 정책통을 많이 중용 했으면 좋겠다. 곧 다가올 경제위기와 북한의 핵위협과 미중의 경제압박에 대한 대비책 점검하고 위기대응 메뉴얼 철저히 준비해야한다. 정치싸움에 가리워진 경제위기 초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통령실과 정부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실천 해야 한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10-26 한예원 기자 -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창립3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김현욱칼럼
지난 2023년 4월22일(토) 오전11시,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총연합회를 2025년 7월17일 출범시켰다, 현태주회장(경제인연합회)의 인사말과 김운봉 용인시의회 부의장. 안치용 용인시의원. 박은선 용인시의원.남홍숙 용인시의원. 손국한 성남시 영남향우회 회장. 김기호 용인영남향우회장 등 많은 내빈들의 방문과 축사가 있었다. 주상봉 재향경우회중앙회장.경기도영남향우회 총연합회 김주성회장.유영근 한맥철강환경대표. 현대세라믹 김창수대표. 용인미래혁신포럼 이일수 상임고문.경기시사투데이 김영두 대표. 서정숙 국회의원. 박원환 행복한사과대표 등 많은분들이 화환과 화분을 보내 주셨다. 회원등 많은분들이 개소식에 참석해주시여 축하와 격려의 귀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성원과 후원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당시 현태주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회장의 감사표시와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욱더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과 용인특례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과 앞으로 장학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헌신을 약속하는 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110만 용인시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 헌신 하는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의 건승과 발전과 영남인총연합회의 소명감당을 기원 헀으나 3년여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과연 연합회의 당초 설립목적이 제대로 이행되고 가치와 철학이 존재하고 있는지 창립을 주도학 미래비전을 기획한 사람으로 순수성과 진정성을 따져 묻지 않을수없다, 용인특례시영남인총연합회 및 영남경제인연합회 설립목적의 본질회복과 연합과 연대와 회장 임기1년의 순환 호선제 취지의 설립 목적과 설립 철학을 이행하고 지키는 우아하고 품격있는 용인특례시영남인들로 거듭 태어나길 다시 한 번 기원하고 촉구한다, 2025년 12월 24일 용인시 영님인총연합회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김현욱(전) 용인시 대구경북시도민회 자문위원장 김 현 욱(현)
2023-04-23 라태규 기자 -
옳음의 진리와 신념이 있으면 당당히 나아가는 것이 젊음이다.
김현욱칼럼
나의 정치철학과 당의 정체성과 정치철학이 맞지 않고 공감이 없으면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정치를 해야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으면 된다. 천하용인팀 지난 국힘 당대표와 최고위원 출마땐 당당히 생각을 밝히고 정치의 좋은 귀감이 되기도 헀다. 그러나 국민의 힘을 떠나 개혁신당을 창당하고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보수 대안정당으론 한계점을 노출했고 지지율도 최근엔 큰폭으로 하락했다, 개혁신당 존재감이 거의 없고 이준석만 있는 종이호랑이 정당 되었다, 정당은 국민과 유권자의 도움과 협조와 지지을 통한 참여민주주의의 입각한 정치의 길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걸어 가야 한다. 참여속의 개혁과 혁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 국민의힘 정당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당임을 비판하기전에 천아용인팀의 허은아.김용태와 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이탈한 이준석의 사당이 되어서는 결코 않된다. 개혁신당 내눈의 들보을 먼저 바라보며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길 기대 한다. 국바세도 해체하는것이 옳다. 이준석을 지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과거 국바세가 국민의힘 정당을 바로 세울수 없다. 국민과 당원은 냉정히 바라보며 반민주.반헌법.반법치주위자들을 심판 할것이다. 제가 몇년전 천아용인팀을 응원한것은 당내 제도와 시스템의 혁신 이였다. 당내 정당민주주의 정신이다. 이준석의 개혁신당 통일교 특검공조로 국민의 힘 정당에 조건없이 참여하는 원칙없는 정치론 미래 절대없다, 비겁하지 말고 당당하게 윤어게인을 비판하고 부정선거론자들 정리을 요구하는 원칙있는 협력자 되어야한다, 이준석 원칙없는 정치론 정치적 성공 어렵고 기득권정치의 개혁신당으로 추락했다, 개혁신당이란 단어만 있고 실제 개혁과 혁신은 없다. 개혁신당 뭐가 개혁인지 확기적 개혁입법은전혀 없다, 이준석 늘 말장난이 대부분이다, 지식보다 지혜와 어짐의 정치를 해야한다. 이준석 대표나 천하람,이주영 의원과 개혁신당 지도부는 깨달아야 한다, 그대들 보다 더 머리위에 있는 현명한 당원과 국민이 있음을 잊지 않길 기원하고 소망한다. 지금은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 되어야한다. 국민연합 대 표 김 현 욱
2023-03-30 서현일보 기자
-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수로 내실 있는 유아교육 운영에 힘쓰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유아를 위한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운영교 담당 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함양의 자리다. 도교육청은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사업으로 ▲방과후 놀이 배움터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이다.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은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배움 지원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1부: 양질의 놀이와 배움 중심의 방과후 과정 교실 ▲2부: 유아와 관계를 지켜주는 긍정적 행동 지원 2개 주제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원의 역할 강조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2부에서는 유아의 문제행동을 예방하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6일 파주문화원과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지역 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문화행사·체험활동·강좌 상호 지원 ▲인적자원(강사, 전문가) 교류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협약을 통해 파주문화원이 가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문화와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폭넓은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
임태희 교육감, “‘학생 성장’ 수행평가, ‘미래 준비’ 대입제도... 공교육 정상화에 힘 모아달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토론회는 ‘수행평가, 함께 다시 그리다-현장과 전문가의 대화’를 주제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현장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육전문가의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학생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 수행평가(이의고 교사 윤승혜) ▲수업과 하나 되는 수행평가를 말하다(치동고 수석교사 차유화) ▲평가, 자율로 묻고 책임으로 답하다(포곡고 교장 김현석) ▲수행평가, 대학의 시선으로 보다(동국대 입학사정관 이재원) ▲수행평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강남대 교수 전경희) 순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수행평가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차유화 수석교사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가 구조와 인공지능(A
-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 성료
지난, 12월11일(수) 오후 6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황건영 총장님, 이봉근 평생교육원장님, 서현정치학교 이사장 겸 지도교수 김현욱박사, 교학과장 김동진교수, 김태성 칼빈학원 총괄 본부장, 12명의 제4기 수료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4기 수료생은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전문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찬양, 예배로 수료식을 시작하여 황건영 총장님의 시편3장5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끝까지 붙드심'의 은혜로운 설교, 김현욱 지도교수의 학사보고와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수 졸업생에 대한 이사장, 총장, 평생교육원장의 표창장 수여와 경기도의회 의장상, 용인특례시 의회 의장상, 김성원 국회의원 표창장 등 대외 표창장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키우고 달성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터전이 되겠습니다. 미래정치의 최고자도자의 꿈을 같이 꾸고 그 꿈을 실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수고해 주신 제4기 원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제4기 수료생 전원에 꽃다발을 선물한 오희주 원우,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송년회, 저
-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입니다.》 [ 국회의원 부문 ]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하구을) [ 국회의원 부문 ]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 [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 ◇박형덕 시장(경기도 동두천시) ◇이충우 시장(경기도 여주시) [ 광역의원 부문 ] ◇윤재영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이제영 의원(경기도 성남시) ◇김영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양우식 의원(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남영숙 의원(경상북도 상주시) ◇이애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정하용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윤종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 기초의원 부문 ] ◇이재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김상수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정용한 의원(경기도 성남시) ◇정흥범 의원(경기도 화성시) ◇김학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오지연 의원(경기도 하남시) ◇박성현 의원(경기도 군포시) ◇황주룡 의원(경기도 동두천시) ◇배두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하영주 의원(경기도 과천시) ◇황선희 의원(경기도 과천시) ◇현옥순 의원(경기도 안산시) ◇이상숙 의원(경기도 여주시) ◇김경숙 의원(경기도 안양시) ◇김건 의원(경기도 부천시) ◇박혜숙 의원(경기도 부천시) ◇김미자
-
1
[칼럼] 서로다름을 인정하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를 중심으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야
-
2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발표
-
3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
4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
5
경기도미래정책발전포럼, 경기도 미래정책 발전 세미나 개최
-
6
국민은 새로운 정치상품을 기대한다
-
7
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 발표
-
8
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1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
-
9
11월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
-
10
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