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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택시 협치회의·협치 실무위원회 통합워크숍 개최
함께 만드는 평택, 시민의 목소리를 담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평택시는 지난 30일 평택 공간미학에서 협치회의 실무위원, 시의원, 공직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회 평택시 협치회의 및 실무위원회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5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치 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시정 방향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정비한 위원회 운영 목표와 역할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굴한 협치 의제 내용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제4회 협치회의에서는 협치회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관 협치 활성화 추진 사항과 2026년도 협치 예산 편성 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했됐다. 또한 협치 의제 추진 현황 공유와 기타 안건 논의를 통해 협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민·관 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협치 8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함께 만드는 평택! 시민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각 협치 실무위원회가 새롭게 정립한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논의해 온 협치 의제 발굴 내용을 발표했으며, 공연과 함께 협치 의제 우선순위 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협치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범동 협치 공동의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4기 협치 실무위원회가 공통의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협치 의제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협치 공동의장)은 “평택의 협치가 많은 시민과 위원들의 참여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치가 행정의 중요한 기반으로 자리 잡아 시민의 목소리가 계속 시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협치 실무위원회가 공통의 인식과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협치 의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31 라태규 기자 -
성남시, 공정과 혁신 기반의 2026년 청사진 제시
시민 이익 우선하는 정의로운 개발로 정직한 발전 이룰 것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성남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로 정직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 반이 ‘공정과 혁신’을 위한 여정이었다고 회고하며, 2026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대장동 부당 이득 환수와 정의로운 개발’을 꼽았다. 신 시장은 “법원으로부터 5,173억 원 규모 가압류·가처분 인용을 이끌어냈다”고 강조하며, “본안 소송 승소에 총력을 다해 부당 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하고 정의와 상식이 흐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1월 중 실시계획인가로 시작되는 백현마이스 개발사업을 언급하며, 민간이 초과 이익을 독식했던 대장동 사례와 달리 민간은 확정 이익만 갖고 추가 이익은 시가 환수하는 구조임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의 성과가 특정 세력이 아닌 시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균형 발전 로드맵도 제시했다. 분당은 선도지구를 현재의 2배에 달하는 2만여 세대 명품 주거단지로 재탄생시키고,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도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원도심은 주민이 입안 요청하는 생활권계획 재개발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 재산권 보호를 가로막는 투기과열지구 등 정부의 불합리한 ‘3중 규제’ 해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교통망 확충에도 시의 역량이 집중된다. 성남의 대동맥이 될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위례삼동선 광역철도망 구축과 도촌·야탑역 및 월곶~판교선 판교동 추가 역 신설 등에 노력하며 촘촘한 교통 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 신 시장은 재정 건전성 확보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시는 이번 1월 중 지방채 1,120억 원을 계획보다 3년 앞당겨 전액 조기 상환함으로써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한다. 절감한 재정 여력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 그리고 미래 산업에 재투자한다. 신 시장은 또한 시민 누구나 누리는 두터운 복지도 강조했다. 올해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 전문 기관인 ‘성남시 복지재단’이 출범하며 아울러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초등학교 등 입학준비금 20만 원 지원 ▲맞벌이 가정을 위한 ‘해님달님놀이터’ 13개소 확충 ▲100세 이상 어르신 ‘장수 축하금’ 50만 원 지원 ▲공공예식장 ‘솔로몬 웨딩뜰’ 등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신 시장의 신년사에는 특히 ‘AI 기반의 초일류 스마트도시 도약’을 위한 실행 전략에도 무게가 실렸다. 시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를 10만 일자리와 220조 원 대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며, 향후 10년간 약 16조 원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위례 포스코 글로벌센터’ 건립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및 팹리스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자율주행 셔틀 시범 운영과 AI 도로관리 플랫폼 운영으로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지난해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대상 수상 등으로 성남의 혁신 기술이 세계의 표준임을 입증했다”라며, “2026년에도 적토마처럼 쉼 없이 달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라태규 기자 -
하남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 주민 숙원 풀고 교통망 잇다
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하남시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와 동남로를 잇는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에 대해 개통 전 최종 현장점검을 마치고,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부터 전격 개통했다고 밝혔다. 개통에 앞서 진행된 30일 현장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교통건설국장, 건설과장, 도로 관련 주요 팀장들과 LH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도로의 안전성과 교통약자법 등 관련 법규 적합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 방아다리길 연결도로는 지난 2019년 착공 이후 고속도로 교각 간섭 등의 문제로 인허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초 문제를 해결하며 마침내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총 56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도로는 길이 630m, 폭 20~35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건설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구간에는 저소음 포장 공법이 적용됐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감일지구 주민들의 교통 편의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그동안 강동구와 송파구로 이동하기 위해 감북교차로나 감일중앙로를 이용하며 겪었던 우회 불편이 사라지고, 동남로로 직접 연결되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개통 이후에도 철저한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내년 1월 16일 현장 점검 결과를 공식 통지하고, 미진한 사항은 동절기 공사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준공 전까지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동남로 연결 구간의 가·감속 차로 공사를 내년 3월에 시작해, 6월에는 방아다리길 연결도로의 모든 공사를 최종 준공할 방침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불편을 참고 기다려준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오륜사거리 연결도로와 서부로 확장공사 등 감일지구의 남은 광역교통대책 사업들도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1 한예원 기자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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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및 선거법개정 필요하다
김현욱 칼럼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나라에서 선거와 정치에서 돈이 들어 가는것은 전세계의 공통사항이다. 정치인들의 정치자금 마련 정치선진국처럼 모금을 통해 마련하는 방안의 제도와 시스템의 변경이 필요 할 것같다. 우리나라의 선거법은 참 많이 까다롭고 제한도 많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좀 특이하다. 정치자금법과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바른 정치가 양성을 위해 정치자금 모금 방식의 전환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정치가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옳고 바른 후배 정치인들을 많이 후원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정치와 언론과 기업경영을 함께 선택한 이유도 젊은 혁신개혁의 바르고 거룩한 정치가를 양성하고 육성하며 정치학교을 통해 정치학습과 재정후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를 양성 하기 위해서 기업을 운영하고 경영 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등 정치선진국은 대기업과 재단등이 정치인을 양성하고 있고 여러가지 재정후원을 통해 정치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옳고 바르고 거룩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정치가는 오랜시간 길러 지는것이다. 우리는 늘 기업에 의존하고 개인에 의존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건설 시행사, 금융등의 기업에서 정치자금을 받아 쓰고 나중에 정치자금을 전달한 기업대표가 자신의 비리 또는 회사의 문제로 구속되면 그 구속된 기업인께 검찰이 정치인들께 정치자금 제공 한 사실을 제보 또는 공유 받던지, 아니면 구속된 기업인을 조사하면서 별건 사건이 감자처럼 달려 올라오는 조사와 수사 관행으로 정치인의 정치자금을 수사와 조사해 왔다. 정치인들이 늘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기업인중에서 거의 다수는 처음에는 기업인이 필요해서 먼저 정치인께 접근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정치자금을 후원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100% 자신이 살기 위해 정치자금제공을 폭로하며 정치인을 망가 뜨림을 잊지 말고 늘 양아치형 장사꾼들을 조심하고 골라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정당에 소속된 분들이 정당에서 유능한 정치인을 양성하고 육성하는데 필요한 정치자금을 정치가 출신 기업인 또는 소속 정당의 순수당원 기업인들이 댓가성 없이 순수하게 정치자금을 정치인들께 후원해 주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정치인 출신 기업가들이 많이 성공하여 후배 정치인께 댓가와 조건없는 순수한 정치자금을 많이 후원 해 주어 기업의 필요에 의해 희생되는 정치인이 없길 기원한다. 작금의 한국정치 현실을 보니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네 정치수준의 한심함에 어디서 부터 어떻게 정치개혁과 정치혁신을 해야 할지 안타깝기 그지 없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5-03-18 한예원 기자 -
정무직 공직자 정권이 교체되면 자리에서 물러남이 옳고 바른길 이다
김현욱 칼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권교체기 마다 반복되는 정무직 공직자의 임기논란 최근 전임 국힘당 정권에서 임명된 임기고정 논란에 우리사회의 정무직 공직자에 대한 제도와 시스템을 정비할 법률과 조례의 제정이 필요할것같다. 정무직의 임기는 임명권자의 몫이며 임명을 추천한 정당 또는 임명한 선출직 공직자가 국민의 선택으로 정권이 교체되었을 경우 정무직 공직자는 스스로 사퇴하여 새로운 정부의 정치철학과 국정운영에 협조하고 설사 잔여임기가 남았다 해도 자리를 비켜 주는것이 정치인의 도리이고 정무직 공직자의 도리와 예의이기에 품위있고 우아하게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아름다운 모습 일것이다 정치후배들과 정무직 공직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 정치인의 모습과 정무직 공직자가 되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정무직 공직자는 정권이 바뀌고 교체되면 스스로 임기를 정리하는것이 귀감이 되며 옳고 바른 선택이다 국민연합 대표 정치학박사 김 현 욱
2022-06-18 한예원 기자 -
우리 모두 미래와 내일을 향한 큰 정치를 하자
김현욱칼럼
국가의 지도자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 해야하며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방향성을 이야기하고 미래비전을 제시 해야한다. 미국을 중심 으로한 자유민주진영의 신냉전 이데올르기의 가치동맹으로 국제질서는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등 또 다른 한축인 신냉전 전선의 형성으로 국제사회의 환경은 예측불허의 혼돈속의 격량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자원과 식량등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오직 인재양성과 육성에 나라의 명운이 있다고 볼수 있다. 기업은 나름의 기술력과 살아남기 위해 혼신의힘을 다하고 있다. 외교에 있어 우리나라는 일방주의외교 보다는 국익을 우선한 등거리 외교전략으로 나라의 미래와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주국방의 틀도 완벽히 추구해야한다 신냉전의 포장지는 씌워졋지만 각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뒷선으론 중국과 러시아등과 경제외교는 계속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향한 외교전략의 틀을 유지하며 내일로 미래로 나아가야한다. 국가지도자와 정치지도자는 과거 보다는 내일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국가장래의 큰 그림의 방향성을 제시해야한다. 이재명정부 출범 7개월이 지났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의 방향성과 미래 5년에대한 국정중점목표을 구체적이고 상세히 국민앞에 제시해야한다 기자들앞에서 불쑥불쑥 이야기하고 SNS의 소통이 아닌 미래5년에 대한국정운영 계획서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정치인은 유연해야한다. 좌우도 안고 이념도 안고 정치적 적도 안고 남북도 안으며 과거가 아닌 미래와 내일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모두 통 큰정치 내일과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큰 정치를 하자. 국민연합 대표 김현욱
2022-07-10 서현일보 기자 -
경제위기에 여야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
김현욱칼럼
돈줄 마른 부동산 PF...공사연기와 중단 속출.'줄도산' 우려도 지난번에도 지적하고 예측 했듯이 한국 경제 곧 위기에 직면 할것같다. 고환율과 고금리시대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시장에 돈구하기가 힘들고 어렵다. 한국경제 위기의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대통령실과 내각에 경제전문가들이 별로 포진되어 있지 않아 우려와 걱정이 많다. 우리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할때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이 있다. 곧 닥쳐올 경제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정치권과 정부는 통일교 게이트는 이제 검찰수사에 맞기고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위태로울수 있는 경제위기에 총력 대응 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연류.선거법등 재판건을 너무 국힘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보다는 이재명과 여당 민주당 그리고 야당 국힘당과 분리하여 판단하는 정무적 감각이 있는 협치와 소통을 해 나가야 한다. 이재오 상임고문의 조언처럼 국힘당과 협치 없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식물 대통령에 불과 하다는 정치원로들의 조언 잘 기억 해야 미래 있을것이다. 국힘당 내가 싫든 좋든 국회 여당은 169석의 민주당 이며 앞으로 3년이상은 민주당과 함께 정치를 해야 하고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간삼간 전체를 태우는 우을 범하지 않길 기대한다. 대통령실과 정부와 민주당 또한 정책의 기조을 바꾸어서 경제위기에 대비한 시나리오 1,2,3등 여러 경우을 가정한 경제위기 대응 메뉴얼을 만들어 위기에 대비해야 하고 대통령실과 정부와 당정은 경제관련 주1회이상 당정및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경제위기에 대비하는 시스템과 제도을 가동하길 기원한다. 인사 탕평책을 실시하여 당내 비주류는 물론이고 경제전문가들도 여야를 막론하고 중용해야 한다. 술자리도 가급적 줄이고 오직 민생과 경제위기에 대비하는 대통령실과 정부와 집권여당 민주당 지도부가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민주당,국힘당과 사사건건 부딪혀봐야 별 이득도 없음을 알았으면 한다. 국힘,연이은 이재명 대통령 비리건수사재개와 여당에 대한 강공 모드에도 여론의 공론장은 전혀 변함이 없다. 국민은 이재명 구속에 관심이 없고 내 사는 문제가 더 걱정이기에 여야의 정치싸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사회만 더 초갈등사회로 나아가며 양쪽 패거리들만 서로 퇴진과 탄핵과 구속을 외치며 거리와 광장을 매울 뿐이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한 민생과 위기의 한국경제를 논할 거대한 담론의 정책논의의 정치로 돌아 와야 한다. 여야의 중진협의체 가동을 통해 이재명과 민주당을 분리하는 정무적 판단으로 나라와 국민의 위기를 슬기롭고 지혜롭게 극복할수 있는 여야 협치를 기대하고 소망한다. 싸움닭 같은 검찰출신의 한동훈 같은 강경파들 보다는 정치인 출신의 늘 웃으며 활기차게 민생현장을 누비는 강훈석 비서실장 같은 온건 비둘기파의 행정과 의정 경험있는 유연한 우상호 정무수석도 잘활용하여 국힘당과도 소통 할수 있는 정치인출신 정책통을 많이 중용 했으면 좋겠다. 곧 다가올 경제위기와 북한의 핵위협과 미중의 경제압박에 대한 대비책 점검하고 위기대응 메뉴얼 철저히 준비해야한다. 정치싸움에 가리워진 경제위기 초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대통령실과 정부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실천 해야 한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10-26 한예원 기자 -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창립3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김현욱칼럼
지난 2023년 4월22일(토) 오전11시,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총연합회를 2025년 7월17일 출범시켰다, 현태주회장(경제인연합회)의 인사말과 김운봉 용인시의회 부의장. 안치용 용인시의원. 박은선 용인시의원.남홍숙 용인시의원. 손국한 성남시 영남향우회 회장. 김기호 용인영남향우회장 등 많은 내빈들의 방문과 축사가 있었다. 주상봉 재향경우회중앙회장.경기도영남향우회 총연합회 김주성회장.유영근 한맥철강환경대표. 현대세라믹 김창수대표. 용인미래혁신포럼 이일수 상임고문.경기시사투데이 김영두 대표. 서정숙 국회의원. 박원환 행복한사과대표 등 많은분들이 화환과 화분을 보내 주셨다. 회원등 많은분들이 개소식에 참석해주시여 축하와 격려의 귀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성원과 후원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당시 현태주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 회장의 감사표시와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욱더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용인특례시 영남인과 용인특례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과 앞으로 장학사업과 지역경제활성화에 헌신을 약속하는 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110만 용인시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 헌신 하는 용인특례시 영남경제인연합회의 건승과 발전과 영남인총연합회의 소명감당을 기원 헀으나 3년여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과연 연합회의 당초 설립목적이 제대로 이행되고 가치와 철학이 존재하고 있는지 창립을 주도학 미래비전을 기획한 사람으로 순수성과 진정성을 따져 묻지 않을수없다, 용인특례시영남인총연합회 및 영남경제인연합회 설립목적의 본질회복과 연합과 연대와 회장 임기1년의 순환 호선제 취지의 설립 목적과 설립 철학을 이행하고 지키는 우아하고 품격있는 용인특례시영남인들로 거듭 태어나길 다시 한 번 기원하고 촉구한다, 2025년 12월 24일 용인시 영님인총연합회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김현욱(전) 용인시 대구경북시도민회 자문위원장 김 현 욱(현)
2023-04-23 라태규 기자 -
옳음의 진리와 신념이 있으면 당당히 나아가는 것이 젊음이다.
김현욱칼럼
나의 정치철학과 당의 정체성과 정치철학이 맞지 않고 공감이 없으면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정치를 해야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으면 된다. 천하용인팀 지난 국힘 당대표와 최고위원 출마땐 당당히 생각을 밝히고 정치의 좋은 귀감이 되기도 헀다. 그러나 국민의 힘을 떠나 개혁신당을 창당하고 총선과 대선을 거치면서 보수 대안정당으론 한계점을 노출했고 지지율도 최근엔 큰폭으로 하락했다, 개혁신당 존재감이 거의 없고 이준석만 있는 종이호랑이 정당 되었다, 정당은 국민과 유권자의 도움과 협조와 지지을 통한 참여민주주의의 입각한 정치의 길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걸어 가야 한다. 참여속의 개혁과 혁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 국민의힘 정당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당임을 비판하기전에 천아용인팀의 허은아.김용태와 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이탈한 이준석의 사당이 되어서는 결코 않된다. 개혁신당 내눈의 들보을 먼저 바라보며 미래로 내일로 나아가길 기대 한다. 국바세도 해체하는것이 옳다. 이준석을 지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과거 국바세가 국민의힘 정당을 바로 세울수 없다. 국민과 당원은 냉정히 바라보며 반민주.반헌법.반법치주위자들을 심판 할것이다. 제가 몇년전 천아용인팀을 응원한것은 당내 제도와 시스템의 혁신 이였다. 당내 정당민주주의 정신이다. 이준석의 개혁신당 통일교 특검공조로 국민의 힘 정당에 조건없이 참여하는 원칙없는 정치론 미래 절대없다, 비겁하지 말고 당당하게 윤어게인을 비판하고 부정선거론자들 정리을 요구하는 원칙있는 협력자 되어야한다, 이준석 원칙없는 정치론 정치적 성공 어렵고 기득권정치의 개혁신당으로 추락했다, 개혁신당이란 단어만 있고 실제 개혁과 혁신은 없다. 개혁신당 뭐가 개혁인지 확기적 개혁입법은전혀 없다, 이준석 늘 말장난이 대부분이다, 지식보다 지혜와 어짐의 정치를 해야한다. 이준석 대표나 천하람,이주영 의원과 개혁신당 지도부는 깨달아야 한다, 그대들 보다 더 머리위에 있는 현명한 당원과 국민이 있음을 잊지 않길 기원하고 소망한다. 지금은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정치인 되어야한다. 국민연합 대 표 김 현 욱
2023-03-30 서현일보 기자 -
우리모두 정치를 하자
김현욱칼럼
국회와 경기도의회의 대립과 갈등의 정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인요한 전 국회의원 사퇴의변에도 불구하고 진영논리의 망국병 정치는 계속 되고있다, 여야의 기득권 싸움에 민생과 경제는 무너져 내리고 있고 국민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나라와 민족의 장래와 백성의 삶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배려하는 위정자들이 되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대통령제에서 원구성은 승자독식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예를 깊이있게 실천했으면 한다. 내각첵임제형의 다당제와 연정의 협치와 소통의 권력구조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우리의 대통령제하의 권력구조에서는 의회 다수당이 책임정치 차원에서 원구성에 있어서도 승자독식주의를 미국처럼 채택하는것이 원칙이다. 여야가 대통령제에서 원칙에도 없는 상임위원장 나누어 먹기식 원구성의 변형된 관행 때문에 우리네 정치의 원구성은 매번 몇개월이상 원구성 협상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하는 국회공백 상태가 늘 장기간 반복적으로 악순환의 고리로 연결된다 다당제형의 권력구조가 아닌 승자독식의 대통령제를 원칙에 입각해서 제대로 운영 해야 한다. 또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정치는 실종되고 여야의 공방과 과거정권의 정책과 통치행위에 대한 조사와 수사만 진행 되고있다. 필자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정치의 영역은 법의 영역을 벗어난 고도의 종합예술의 경지에 이르는 정치를 해야 한다.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지고 나라와 민족의 미래와 장래를 향한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백성을 위한 정치를 우리모두 하자. 너와 나 국민의힘 과 민주당 중심의 거대독과점 정치는 가르고 쪼개고 분열하고 나누는 뺄셈의 정치가 지배하고 있다, 진영과 패거리 정치가 아닌 좌우도 넘고 이념도 넘고 서로의 다름과 차이도 넘는 우리 모두가 하나됨을 지향하는 덧셈의 정치 멋지고 우아하고 품격있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큰 정치를 하자, 국민연합 대 표 김현욱
2022-07-18 서현일보 기자 -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공존의 정치
김현욱 칼럼
지는것이 이기는 길이란 세상의 이치가 통하는 상식의 정치 예측 가능한 정치를 국민은 원함을 위정자들은 깨닫고 행해야 한다. 야구의 낭만에서 정치가 배워야 할것 같다. TV최강야구 프로그램에서 청소년 국가대표의 최감독께서 9회말 투아웃 상황에서 앞 타자를 고의사구로 출루시켜 5년만에 야구방망이를 잡은 이승엽 감독과 고교최고투수와의 대결을 성사 시켜 결국 이승엽 감독을 내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참 멋있는 낭만의 야구를 오랜만에 보며 관중과 국민들은 열광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멋진모습에 감동을 넘어 울림 그 자체였다. 야구 참 멋있다. 우리네 정치는 왜 멋진 모습으로 낭만의 정치, 배려의 정치, 섬김의 정치, 사랑의 정치를 지향하지 못할까.. 서로 물고 띁고 할퀴는 전쟁터 같은 우리네 정치 OECD 국가중 가장 낙후된 후진적 정치의 나라 대한민국 정치제도와 정치시스템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 38년전의 낡고 노쇄한 구태의 87년체제 권력구조의 헌법보유국 그리고 초갈등사회 대한민국 이런 낙후되고 후진적이고 정치가 문제인 정치를 해결하는 멋있고 낭만의 정치지도자 다함께 공존하는 멋진 정치지도자 등장이 이토록 어려운 일인가.. 서로 섬기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대한민국정치 되길 간절히 소망 한다. 국민의힘 정당 20대 지지율이 한자리수인 9%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젊은 청년들과 20대.30대 유권자들이 우리곁을 떠나가고 있고 50대.60대.70대 이상의 지지율도 심상찮고 중도층은 이미 떠나가고 있는 현실이고 대구경북 TK에서도 공기가 싸늘하고 심상찮다. 상대를 죽이는 정치로는 미래 없고 승리도 없다. 정치는 전쟁이 아니고 서로 살고 공존하는 포용과 화합과 통합과 연대와 연합이다. 나라 안밖이 심상치 않다. 북한은 연일 미사일을 쏘아 올리고 있고 경제는 고환율과 물가상승으로 어떻게 우리에게 경제적 충격을 안겨줄지 예측 할수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지금 한국에서 가장 번성하는 업종은 수사와 조사와 감사에 종사하는 업종의 특수직종의 직업군들이다. 수사와 조사와 감사등은 과거 지향적이며 과거기록의 수사와 조사와 감사이다. 현시점의 조사와 수사와 감사는 왜 우리네 정치권을 못할까... 늘 현재권력은 제대로 감사와 수사와 조사를 못하고 지나간 과거권력조사와 수사와 감사는 여야가 정말 잘한다.. 여야 공수가 교대되었으나 과거정권 털이 수사와 조사와 감사 여야가 바뀌어도 똑 같이 하고있다. 권력의 부패를 막기위해서는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죽은 권력조사와 수사는 지나가는 아줌마도 할수 있다. 경찰과 검찰과 감사원의 혁신과 개혁과 정치적독립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 내일과 미래를 여는 나라와 국민의 미래희망을 위한 방향성의 정치와 내일과 미래의 국정운영의 철학과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는 지도자들이 되어야 한다. 최근의 국민의힘은 과거의 국민의힘으로 되돌아 갔다고 국민들은 여기고 있다. 여론조사의 정당 지지도 역시 민주당의 절반 국힘이다, 국힘 중도층 지지도는 11%이다, 내부권력 투쟁이 가관이다, 6개월 앞으로 성큼 다가온 지선에서 국민의힘의 고전은 확실히 되는듯하다. 보수는 분열 조짐이 거의 확실하고 수도권 당협위원장과 다음 총선공천을 노리는 정치지망생들중에는 최고권력자와 친분을 내세우고 있는 검사출신등 법조인들의 이름이 곳곳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판검사출신과 고시출신과 법조인 촐신들이 망치고 있는 대한민국 정치이다 정치는 정치전문가에게... 나라의 앞날이 걱정이다. 지는것이 이기는 길이다. 그리고 통합과 화합과 공존과 연대와 연합이 정치의 근본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절대거대독과점 양당 청산과 축소는 시대정신이다, 국민연합 대 표 정치학박사 김현욱
2022-10-05 한예원 기자 -
안철수와 유승민의 정치를 지켜보며
김현욱 칼럼
안철수,유승민의 최근 행보을 보며 철학과 사상과 신념과 믿음이 없는 정치는 허무하게 무너질수 밖에 없음의 교훈을 또 배운다, 안철수의 정치와 유승민의 정치에서 사상과 철학과 신념은 무엇이였고 국민께 무엇을 남겼을까, 다당제의 협치와 소통의 정치를 추구하는 철학이였으면 윤석열호에 흡수 합병이 아닌 독자적인 DJP식 공동정부 형식으로 나아가야 했다, 즉 안철수는 국민의힘과의 합당이 아닌 국민의당을 그대로 존재케하고 장관직 50%을 추천하여 국정을 공동운영 해야했고 이번 2026년 지방선거와 다음 2028년 총선에서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연합공천 해야 안철수가 살수 있었다, 국민의당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그것이 안철수가 지금껏 외치고 주장한 양당제도의 청산을 통한 다당제형 권력구조의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통해 양당제도의 문제점과 모순을 극복하며 다당제시대를 여는 정치철학의 완성 이였을것이다, 정치철학과 정치사상과 정치신념과 정치에 대한 믿음은 바뀔수 없는 불변의 진리이다, 안철수의 한계가 그점이다, 상황에 따라 정치철학과 소신이 바뀌는것은 문제가 참 많은 정치인 이다, 유승민을 바라보면 많이 안타깝다 바른정당으로 개혁보수의 길을 한 10여년 꾸준히 걸었어야 했다, 바른정당의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뚝심으로 10년정도 국민의 평가를 받았어야 했다, 유승민 늘 급하고 조급한 선택이 스스로 화를 자초하고 있다, 유승민의 정치철학과 정치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요즘은 잘 모르겠다, 신당을 창당했으면 당의 독보적인 정치철학과 가치관으로 정의당처럼 끈질기게 생명력있게 미래시대를 위해 진보적 전진을 해야 한다, 흡수합당과 흡수통합이 가져다 주는 몰락의 교과서 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특히 한동훈 검사장의 법무부장관 기용과 국힘 비대위원장,당대표 지원을 지켜보며 정치가 아닌 섬뜩함의 검사식 윤석열의 초강수 칼잡이 정치검사 윤석열의 승부사 기질의 정치를 우리는 보았고 그것이 윤석열의 몰락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검사 뇌구조의 정치와 검사중심 국정운영이 윤석열의 파멸을 초래했다, 정치는 상대가 있다, 여야도 있고 국민도 있다, 언제나 야당과 소통하고 국민의 공론장의 이동 변화를 늘 예의주시하며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 정치는 검사의 방식대로 해서는 않된다, 늘 소통하고 협치하고 대화하며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정치를 해야한다, 이재명 정부도 독단적인 밀어붙이기식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답습하면 필망함을 알아야한다, 이재명 대통령 초반 승부에 염려와 우려의 시선도 있음을 늘 경계해야 한다, 안철수와 유승민의 시대가 웬지 지나가고 있다는 강한 느낌을 갖는다, 우리의 홍카콜라 홍준표 전 대표님의 정치는 과연 어떻게 전개되고 마무리 될까,, 이재명 정부와 여야 민주당.국힘당 홍준표 전 대표는 어떤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지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유승민이 홍준표을 지지하고 홍준표로 후보 단일화 했으면 어떤 결과를 낳았고 대한민국의 현재가 어떻께 흘러가고 있을까,,, 지도자들의 한순간의 선택과 결정이 국민과 나라의 미래가 달라짐이 주는 교훈의 시간이다, 보수내부의 권력구조가 너무 한쪽 집중은 경계 해야한다, 정치는 생물이다, 언제 어떻게 바뀔지 또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또 새로운 물결이 정치권에 유입될지 모르는 일이다, 이재명정부 정치가 실종되지 않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장관직에 중용되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너무 생각과 사고의 올드보이 냄새가 난다, 새시대에 새로운 다양성과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젊고 유능한 미래시대를 향한 방향성을 제시 하는 멋진 미래형 젊은 장관은 없는가,,, 국민연합 정당은 우리의 길, 제3의 길 10년을 내다보며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오늘도 걷는다 , 국민연합 대표 김 현 욱
2022-04-14 서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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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연수로 내실 있는 유아교육 운영에 힘쓰다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유아를 위한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교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운영교 담당 교원 210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역량 함양의 자리다. 도교육청은 2025 경기형 맞춤형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 사업으로 ▲방과후 놀이 배움터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방과후 놀이 배움터’는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는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이다. ‘경기형 지역 연계 방과후 과정 모델’은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사업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배움 지원이 목표다. 주요 내용은 ▲1부: 양질의 놀이와 배움 중심의 방과후 과정 교실 ▲2부: 유아와 관계를 지켜주는 긍정적 행동 지원 2개 주제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교육과 돌봄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원의 역할 강조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2부에서는 유아의 문제행동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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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6일 파주문화원과 지역 문화·연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지역 문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문화행사·체험활동·강좌 상호 지원 ▲인적자원(강사, 전문가) 교류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협약을 통해 파주문화원이 가진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 및 교육 관계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문화와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자들에게 더 폭넓은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수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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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대상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심화 연수'로 다문화 이해 넓혀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다문화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학교생활 일본어·베트남어, 중국어·러시아어 심화 연수’를 마쳤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응하고자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기본적인 인사말이나 단순 표현을 넘어 수업, 생활지도, 진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표현 습득에 중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생활 속 실용 표현 학습 ▲사례 기반 역할극 ▲문화적 이해를 통한 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강사와의 소그룹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말하기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것이 매우 좋았다”며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표현을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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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학생 성장’ 수행평가, ‘미래 준비’ 대입제도... 공교육 정상화에 힘 모아달라”
서현일보 라태규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1일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학생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수행평가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토론회는 ‘수행평가, 함께 다시 그리다-현장과 전문가의 대화’를 주제로 이뤄졌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현장 교사와 대학교수 등 교육전문가의 지정토론에 이어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학생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창, 수행평가(이의고 교사 윤승혜) ▲수업과 하나 되는 수행평가를 말하다(치동고 수석교사 차유화) ▲평가, 자율로 묻고 책임으로 답하다(포곡고 교장 김현석) ▲수행평가, 대학의 시선으로 보다(동국대 입학사정관 이재원) ▲수행평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강남대 교수 전경희) 순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수행평가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졌다. 차유화 수석교사는 “수업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평가 구조와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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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 성료
지난, 12월11일(수) 오후 6시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제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황건영 총장님, 이봉근 평생교육원장님, 서현정치학교 이사장 겸 지도교수 김현욱박사, 교학과장 김동진교수, 김태성 칼빈학원 총괄 본부장, 12명의 제4기 수료생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4기 수료생은 2026년 지방선거 출마 전문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찬양, 예배로 수료식을 시작하여 황건영 총장님의 시편3장5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끝까지 붙드심'의 은혜로운 설교, 김현욱 지도교수의 학사보고와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수 졸업생에 대한 이사장, 총장, 평생교육원장의 표창장 수여와 경기도의회 의장상, 용인특례시 의회 의장상, 김성원 국회의원 표창장 등 대외 표창장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키우고 달성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터전이 되겠습니다. 미래정치의 최고자도자의 꿈을 같이 꾸고 그 꿈을 실천하는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수고해 주신 제4기 원우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제4기 수료생 전원에 꽃다발을 선물한 오희주 원우, 칼빈대학교 서현정치학교 송년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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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입니다.》 [ 국회의원 부문 ] ◇조경태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하구을) [ 국회의원 부문 ]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상주문경) [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 ◇박형덕 시장(경기도 동두천시) ◇이충우 시장(경기도 여주시) [ 광역의원 부문 ] ◇윤재영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이제영 의원(경기도 성남시) ◇김영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양우식 의원(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남영숙 의원(경상북도 상주시) ◇이애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정하용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윤종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 기초의원 부문 ] ◇이재형 의원(경기도 수원특례시) ◇김상수 의원(경기도 용인특례시) ◇정용한 의원(경기도 성남시) ◇정흥범 의원(경기도 화성시) ◇김학기 의원(경기도 의왕시) ◇오지연 의원(경기도 하남시) ◇박성현 의원(경기도 군포시) ◇황주룡 의원(경기도 동두천시) ◇배두영 의원(경기도 연천군) ◇하영주 의원(경기도 과천시) ◇황선희 의원(경기도 과천시) ◇현옥순 의원(경기도 안산시) ◇이상숙 의원(경기도 여주시) ◇김경숙 의원(경기도 안양시) ◇김건 의원(경기도 부천시) ◇박혜숙 의원(경기도 부천시) ◇김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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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로다름을 인정하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를 중심으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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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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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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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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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정책발전포럼, 경기도 미래정책 발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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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민은 새로운 정치상품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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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안내 및 수상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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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 서현정치경제학교 제1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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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제2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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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 유형원 선생 기념사업회 출범식 성황리에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