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일보 한예원 기자 | 이태원 인명피해 참사 관련 사망자의 조의와 유가족의 슬픔에 조의와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서현가족 일동-
돈줄 마른 부동산 PF...공사연기와 중단 속출. '줄도산' 우려도 지난번에도 지적하고 예측 했듯이 한국 경제 곧 위기에 직면 할것같다. 고환율과 고금리시대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시장에 돈구하기가 힘들고 어렵다. 한국경제 위기의 먹구름이 다가오고 있다. 대통령실과 내각에 경제전문가들이 별로 포진되어 있지 않아 우려와 걱정이 많다. 우리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할때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이 있다. 곧 닥쳐올 경제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정치권과 정부는 이재명 게이트는 이제 검찰수사에 맞기고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위태로울수 있는 경제위기에 총력 대응 해야 한다. 이재명건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 하기 보다는 이재명과 원내1당 민주당과 분리하여 판단하는 정무적 감각이 있는 협치와 소통을 해 나가야 한다. 이재오 상임고문의 조언처럼 민주당과 협치 없는 윤석열은 식물 대통령에 불과 하다는 정치원로들의 조언 잘 기억 해야 미래 있을것이다. 내가 싫든 좋든 국회 원내1당은 169석의 민주당 이며 앞으로 1년6개월 이상은 민주당과 함께 정치를 해야 하고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간삼간 전체를 태우는 우을 범하지 않길 기대한다. 대통령실과 정부와 국민의
정진석 비대위 출범의 목적 잊지 않길 당부드린다. 국민의힘 비상사태로 인해 비대위가 출범 했고 비대위 임무의 가장 큰 목적은 차기 전당대회의 준비로 조속 비대위체제의 꼬리표을 띄고 새로운 당대표및 지도부을 조속 선출하는데 있다. 따라서 정진석 비대위는 전당대회 일정등 차기 당대표등 선출의 예정계획표을 공지해야 한다. 당협위원장 67곳 공모및 당협 당무감사등은 차기 지도부에 일임하는것이 순리이고 상식이며 공정이다. 정진석 현 비대위원장이 이준석 당대표시절 당협위원장 선임과 관련 정미경 최고위원을 향해 당협 쇼핑 등의 원색적 비판 했음을 잊지 말고 현 비대위의 책무가 무엇인지 잘 인지하여 당의 또 다른 분란을 야기하는 월권적 지위 중단함이 옳고 현명하며 지혜로운 결정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 현 비대위는 국정운영 뒷받침과 전당대회준비에만 전념 집중하여 사상초유의 집권당 비대위 체제 빨리 종식 시켜야 할것이다. 국민의힘 전반적으로 국민의 눈높이와는 아직 차이가 많다. 당비 납부하는 평당원들의 적극적인 정풍운동과 쇄신운동의 불길이 전국적으로 불타 올라 새로운 당의 변화와 거듭남을 주도 하길 기대하고 소망 한다. 당의 주인인 당원들의 침묵과 수동적 자세가 아닌 적극적이
윤석열 대통령의 차기 당대표 선출에 관해 우리는 몇까지 사실은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첫째: 유승민은 절대 안된다. 둘째: 윤석열 대통령중심의 차기총선 공천권이 행사 되어야 한다. 셋째: 이준석 대표의 당내 영향력행사 절대 안된다. 넷째: 윤석열 대통령이 통제가능하고 대통령실과 소통이 되어야 한다. 대통령 윤석열이 믿을수 없고 신뢰가 안되는 사람은 절대 당대표가 될수 없다. ※따라서 기존에 거론되는 당대표 출마의 사람들 전부 아니다란 예측이 가능하다. 현재 당내 주자가 아닌 장관등 당외에서 추천되고 대통령실과 윤핵관들이 조직적으로 밀어서 당대표 시킬 확율이 매우 높다. 그런 사유로 인해 공석중 이거나 교체대상의 국민의힘 전국 당협위원장 100여명이상이 친윤인사로 교체되어 채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정기국회후에 조직강화 특위을 통해 당협위원장 정리와 새로운 임명이 있을것 이다. 국민의힘 정당이 힘 있는 권력자와 그 주변인물에 의한 사당화의길 가지 않길 간절히 소망 한다.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들어야 미래 있다. 당협위원장도 해당지역의 당비납부하는 당원의 손으로 뽑아야 민주정당이다. 정당 민주주의 국민들이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며 심판
지는것이 이기는 길이란 세상의 이치가 통하는 상식의 정치 예측 가능한 정치를 국민은 원함을 위정자들은 깨닫고 행해야 한다. 야구의 낭만에서 정치가 배워야 할것 같다. TV최강야구 프로그램에서 청소년 국가대표의 최감독께서 9회말 투아웃 상황에서 앞 타자를 고의사구로 출루시켜 5년만에 야구방망이를 잡은 이승엽 감독과 고교최고투수와의 대결을 성사 시켜 결국 이승엽 감독을 내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참 멋있는 낭만의 야구를 오랜만에 보며 관중과 국민들은 열광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멋진모습에 감동을 넘어 울림 그 자체였다. 야구 참 멋있다. 우리네 정치는 왜 멋진 모습으로 낭만의 정치 배려의 정치 섬김의 정치 사랑의 정치를 지향하지 못할까.. 서로 물고 띁고 할퀴는 전쟁터 같은 우리네 정치 OECD 국가중 가장 낙후된 후진적 정치의 나라 대한민국 정치제도와 정치시스템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 35년전의 낡고 노쇄한 구태의 87년체제 권력구조의 헌법보유국. 그리고 초갈등사회 대한민국 이런 낙후되고 후진적이고 정치가 문제인 정치를 해결하는 멋있고 낭만의 정치지도자 다함께 공존하는 멋진 정치지도자 등장이 이토록 어려운 일인가.. 서로 섬기고 사랑하
김성원 국회의원의 진정성 있는 사죄와 긴 반성의 시간,속죄하는 마음으로 8월 마지막 날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전념 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저의 마음 또한 애처롭고 안타까웠지만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와 회개와 거듭남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김성원 국회의원을 지켜 볼수 밖에 없는 안타깝고 아픈 시간 이였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의 징계결정 낮고 겸손한 마음과 자세로 겸허히 수용 하시여, 이제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발끈을 동여 매고 허리리를 졸라 매어 오직 당원과 국민을 향한 일념으로 바른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께 봉사하길 기대 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고 반성하며 거듭남을 위한 진정성 있는 그간의 노력이 반듯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과 당원께 더 가까이 갈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대합니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의 말씀 처럼 김성원 국회의원의 그간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 봉사활동을 참작했고 또 수해현장에서 땀으로 봉사하며, 직접 보고,듣고,느끼고, 깨달음을 바탕으로 '수해복구 및 지원'을 위한 3개의 개정 법률안을 발의하고 성안 하는 노력을 참작 하기에 앞으로 더욱더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께 봉사 하라는 말씀 또한 겸허히 수용 하여 조심
나라의 앞날과 경기도의 미래가 참 많이 걱정입니다. 윤석열 정부에 기대한 많은 국민들이 실망을 느겨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며 요동 하고 있고 국회 원구성은 아직도 오리무중 입니다. 경기도 또한 여야의 힘겨루기에 도민들의 신음과 한숨은 깊어 지고 있습니다. 국제외교질서와 국제경제환경은 날로 날로 어려운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노사분규는 사회적문제로 재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힘을 보태어 국정운영과 경기도정의 나아갈 길을 밝히며 하나되어 이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 해야 합니다. 우선은 국민의힘 내부의 권력투쟁을 멈추고 또 권성동 국회의원은 원내대표 역할만 하고 현 최고위원 전원 사태후 당대표는 비대위체제로 나아가며 새로운 모습의 국민의힘 지도부로 일신 해야 당의 미래 있읍니다. 또한 대통령은 과거에 대한 조사 보다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국정운영의 내일과 비전을 제시하고 출근길 기자간담회는 이제 중지하고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실의 업무분장을 통한 협치의 일을 해 나가길 기대하고 소망 합니다. 비서실장을 비롯해서 존재감 전혀없는 대통령실 수석비서관등과 문제 제기된 대통령실 행정관등을 새로운 인물기용으로 대통령실을 일신해야 한다고 보여 집니다. 비트코
국회와 경기도의회의 원구성이 속절없이 늦어지고 있다. 여야의 기득권 싸움에 민생과 경제는 무너져 내리고 있고 국민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나라와 민족의 장래와 백성의 삶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배려하는 위정자들이 되길 소망하고 기원한다 대통령제에서 원구성은 승자독식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의 예를 깊이있게 실천했으면 한다. 내각첵임제형의 다당제와 연정의 협치와 소통의 권력구조을 채택하고 있지 않는 우리의 대통령제하의 권력구조에서는 의회 다수당이 책임정치 차원에서 원구성에 있어서도 승자독식주의를 미국처럼 채택하는것이 원칙이다. 여야가 대통령제에서 원칙에도 없는 상임위원장 나누어 먹기식 원구성의 변형된 관행 때문에 우리네 정치의 원구성은 매번 몇개월이상 원구성 협상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하는 국회공백 상태가 늘 장기간 반복적으로 악순환의 고리로 연결된다 다당제형의 권력구조가 아닌 승자독식의 대통령제를 원칙에 입각해서 제대로 운영 해야 한다. 또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정치는 실종되고 여야의 공방과 과거정권의 정책과 통치행위에 대한 조사와 수사만 진행 되고있다. 필자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정치의 영역은 법의 영역을 벗어난 고도의 종합예술의 경지에 이르는 정치를 해야 한다.
시모노세키 (下關)는 대마도와 더불어 역사적으로 한반도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모든 경유지였다. 청일전쟁은 단순하게 일본과 청(淸) 사이에 벌어진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고, 조선과 조선인이 그 전쟁터의 한가운데 있었다. 또한 청일전쟁은 한반도 내에서 조선의 동학군을 진압한 전쟁이며 한반도의 물자와 인력을 일본이 강제로 차출해 치른 전쟁이다. 이토 히로부미는 이때의 청일전쟁 후 강화조약의 주역이었다. 이 청일전쟁의 핵심인물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朋), 카쓰라 타로(桂太郞)'의 3인은 (야마구치)출신으로 조선의 숨통을 끊은 일본 제국주의의 역할을 한 일본의 대표적인 위인이다. 청일전쟁의 강화조약이 일본의 수도인 도쿄나 일본 제2의 도시인 오사카 등에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그 전쟁의 주역들이 조슈번(야마구치) 출신으로 전쟁의 영광을 자신들의 고향에서 재현하려고 했음이 분명하며, 그것이 고향 조슈의 항구 도시인 시모노세키에서 있었던 것이었다. 청일전쟁은 충남 아산 앞바다의 풍도 해전으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서술되고 있지만, 이것은 일본이 교묘하게 진실을 은폐한 결과이다. 7월 23일의 조일전쟁(朝日戰爭) (경복궁 점령) 보통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하락했다.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도 40% 초반대로 하락했다 대선때 윤석열후보을 지지한 보수 핵심층에서 조차도 10%이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해야한다 우선 지난 국민의힘 당내경선에서 당원들의 자율적 투표참여를 방해하며 윤석열 경선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당원들의 표심을 한방향으로 유도한 윤석열 경선후보 지지 연판장을 돌린 국민의힘 내부의 당협위원장들 민주주의의 꽃인 경선에 깊숙히 개입하여 국민여론과 동떨어진 윤석열후보을 선택하게한 국민의힘 전국의 당협위원장들 반성해야 한다 특히 유독 경기도에서 당협위원장 연판장 집단 서명으로 윤석열 경선후보을 지지하게하고 주도한 핵심세력의 경기도내 당협위원장들은 책임을 통감하고 앞으로 어썰픈 미래혜안과 통찰력으로 당원들의 자율적 자발적 선택권을 가로막지 않길 당부드린다 다수의 당협위원장들이 조기에 윤석열후보을 지지한 선언을 하지 않고 당원들의 자유투표을 보장 했으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정치초보자가 아닌 의회주의자중 국민민심에서 승리한 다른분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나라의 미래와 장래는 성과주의에 바탕을 둔 실력과